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솔로 현숙

ㅇㅇ 조회수 : 3,753
작성일 : 2022-06-02 17:10:36
너무 답답하네요. 한의사요.
상대방 남자 첫 인상은 별로 였는데
데이트 때는 현숙이랑 재미있게 보내려고
굉장히 노력하네요. 얘기도 안끊어지게 계속 꺼내고.
근데 현숙은 말도 너무 없고
그렇다고 자기가 리드 하는것도 아니고
공감도 너무 안해주고
왜 나온지 모르겠어요.
표정도 그냥그렇고.
답답
IP : 175.211.xxx.18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 5:16 PM (106.102.xxx.203)

    그남자가 돈많은 여자 좋아하고
    스스로 하는여자 원하고 이상했는데
    데이트땐 다시보이던데요.
    여자분 리액션 전혀없도 ai같아요
    환자는 어떻게 상대하는지 내과가면 30초만에 진료끝내는 의사 생각나요

  • 2. ..
    '22.6.2 5:18 PM (106.102.xxx.203)

    병원도 서비스일텐데 앞기수 변호사 리액션 최고도 순자 상대말에 호응 하나로 사람 다시보이던데.
    한의사분은 인간미는 없어요

  • 3. 어쩌면
    '22.6.2 5:18 PM (218.53.xxx.110)

    한의원 개원해서 홍보하러 왔을 수도 있고요. 상대 남자는..처음 자기소개때할 때 여성분 보고 내가 직업 맞췄다고 하는 거 나오더라고요. 의사인줄 알고 대시하고 있는 것도 같았어요. 자기를 더 사랑하는 남자라 여자에게 그 마음이 전달안되는 갓 같았고요

  • 4. 내숭떠나
    '22.6.2 5:21 PM (175.209.xxx.48)

    어떻게 저리 말한마디 못하는데
    진료는 잘 보겠나싶던데요
    내숭떠나?

  • 5. ..
    '22.6.2 5:32 PM (110.15.xxx.251)

    질문에는 모르겠다 답하는 거 보니 말 건낸 사람이 진 빠지겠더라구요 이왕 나온 거 적극적으로 어필하면 좋겠더만

  • 6. 그냥 성격
    '22.6.2 5:32 PM (1.245.xxx.88)

    성격이 저래서 그런거 같은데요. 내성적이고 낯가리는.. 그러니까 직업이 좋아도 인연을 못만났나 싶기도 해요. 저긴 카메라도 여러 대에 스텝도 앞에 우르르 있을테니 더 긴장했겠죠 뭐. 내숭같아 보이진 않는데요. 되려 옥순이가 왜 나왔는지 이상함. 본인이 남사친이랑 저녁약속 잡아도 남자친구가 이해해줘야 한다잖아요.. 결혼을 왜하려 하는건지. 음.

  • 7. ...
    '22.6.2 5:50 PM (175.196.xxx.78) - 삭제된댓글

    성격보도는 일부러 말 안맞춰주고 할말없게 대답하는게 눈에 보이던데요
    벤츠녀인데 오래된 소나타 보고 맘 접은거 아닌지
    제대로 철벽치던데요

  • 8. ...
    '22.6.2 5:51 PM (175.196.xxx.78)

    성격보다는 일부러 말 안맞춰주고 할말없게 대답하는게 눈에 보이던데요
    벤츠녀인데 오래된 소나타 보고 맘 접은거 아닌지
    제대로 철벽치던데요

  • 9.
    '22.6.2 6:03 PM (210.223.xxx.119)

    영호한테 갔으면 리액션 했을려나요?

  • 10.
    '22.6.2 6:07 PM (223.62.xxx.161)

    한의사 후광만 아니면 왠 모지리인가싶던데

  • 11. ...
    '22.6.2 6:10 PM (175.196.xxx.78)

    그나저나 한의원 홍보는 될까요, 더 안갈거 같은데

  • 12. 어휴
    '22.6.2 6:17 PM (221.163.xxx.9)

    어제 고구마 백 개 먹는 줄 알았어요.
    역대급 무재미..ㅠ
    시간이 아깝더군요.

  • 13. ㅇㅇ
    '22.6.2 6:33 PM (39.7.xxx.12)

    페닥 하다가 개업한지 몇달 안돼서 홍보하러 나왔잖아요
    이해해주세요

  • 14. ㅡㅡ
    '22.6.2 6:35 PM (116.37.xxx.94)

    외모도 행동도 젤 별로ㅜ
    저렇게 단답형으로 대답만 하는건 뭐지? 싶더라구요
    핑퐁이 안됨

  • 15. ㅇㅇ
    '22.6.2 6:51 PM (1.227.xxx.142)

    좋아하는 영화 장르가 뭐냐니까
    모르겠다.
    참나. 센스도 없고. 성의도 없고.

  • 16. ..
    '22.6.2 7:48 PM (125.186.xxx.181)

    편집을 심하게 한 건 지, 정말 모노드라마를 찍은 건 지. 실제로 그랬다면 진짜 센스가 심하게 없거나 상상력이라고는 없는 경우인가 싶네요. 현숙과 영철은 많이 혼나며 자란 사람 같은 느낌......

  • 17. ...
    '22.6.2 7:52 PM (223.62.xxx.15)

    혼나면서 자란 느낌은 뭔가요
    주눅들어있는 느낌?

  • 18. ..
    '22.6.2 8:16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두 사람 서로 성향이 안맞으니
    그냥 예의상 대답해주는 느낌.
    남자 너무 별로
    공감대 형성할 게 전혀 없으니
    차라리 답답하게 철벽치는 게 나아보일 지경

  • 19. ㅇㅇ
    '22.6.2 8:57 PM (180.228.xxx.13)

    한의원은 더 안갈거같아요 뭔가 리액션이 있어야죠 ㅠ

  • 20.
    '22.6.3 2:09 AM (61.254.xxx.115)

    사람이 매력이없으니 한의원에도 사람들 안가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008 동네 바보를 뽑았어... 18 2022년 2022/07/14 4,602
1354007 은행에 다양한 계좌가 있을때 예금자보호 6 .. 2022/07/14 1,466
1354006 남편이 회사에서 7 . 2022/07/14 3,139
1354005 전세들어올때 대출금을 일부 갚으려는데 1 ㅁㅁ 2022/07/14 918
1354004 미대 입시… 5 2022/07/14 1,896
1354003 도대체 마스크는 언제까지 써야하는 걸까요? 6 mmmmmm.. 2022/07/14 2,538
1354002 간단한 영어해석 부탁드려요 9 Plz 2022/07/14 1,119
1354001 드라마 신의. 완전 뒤늦게 폐인됐어요 ㅠ.ㅠ 20 신의 2022/07/14 3,668
1354000 철원오대쌀, 대왕님표여주진상미, 고시히까리.. 어느쌀 살까요? 16 쌀 구입 2022/07/14 2,549
1353999 어제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난 꼬마 아가씨 6 예뻐요 2022/07/14 3,215
1353998 주색 잡기 딱 누구 떠오르죠 7 어쩌다 2022/07/14 1,492
1353997 대기업 연본 들으니까 20 ㅇㅇ 2022/07/14 3,656
1353996 엘지냉장고 중국,한국 차이가 클까요? 4 ... 2022/07/14 8,957
1353995 여성청년정치인 박지현은 '불공정'의 화신이네요 13 ㅇㅇ 2022/07/14 1,740
1353994 옛날엔 뭐 먹고 살았는지 하나도 기억안나요 4 ... 2022/07/14 1,619
1353993 화장실에둘 방향제 추천해주세요 모모 2022/07/14 461
1353992 뒷북죄송) 일라이 지연수 방송 뒤늦게 보는데 2 apple 2022/07/14 2,095
1353991 원목 소파 추천 2 별바우 2022/07/14 972
1353990 더워서 입맛 없는데 밥을 굶으면 안되고 해서 14 ... 2022/07/14 3,171
1353989 대전 집 안팔리나요? 13 ... 2022/07/14 4,479
1353988 어제 대장내시경 끝내고... 2 ㅜㅜ 2022/07/14 1,970
1353987 윤석열을 사석에서 접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 9 망나니 2022/07/14 5,019
1353986 펌 하다하다.. 일본인 관광 세금으로 의료비 혜택... 4 2022/07/14 1,296
1353985 친구 말기라고... 16 아까 2022/07/14 6,511
1353984 수1 수2 뭐가 더 어렵나요 3 ... 2022/07/14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