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2.6.2 3:04 PM
(211.245.xxx.178)
세수하고 500원짜리 마스크팩이라도 붙여야겠어유..
한동안 안했는데..ㅎㅎ
2. 그제품
'22.6.2 3:04 PM
(175.223.xxx.158)
뭐냐 물어봐주길 원하시는건 아니죠?
3. 가지나물
'22.6.2 3:04 PM
(223.39.xxx.52)
광고니 뭐니 속아섬사더라도 제돈 제가 책임질테니 알려주세요~ 피부좋아지는 거라면 똥이라도 문지를 각오가 된 팍썩은 46살입니다
4. 딱봐도
'22.6.2 3:05 PM
(39.7.xxx.252)
광고인데 ㅎㅎㅎ 위에 한분 물었네요
5. 세트로
'22.6.2 3:09 PM
(106.102.xxx.241)
광고라도 괜찮으니 여기로 제발 알려만 주세요... 라며
메일주소 올리는 같은팀의 댓글도 달리겠지요
6. ㅋㅋ
'22.6.2 3:09 PM
(112.145.xxx.70)
문거 아니구요.
원래 이런 글에 바람꾼 서넛 같이 붙는 거에요.
한 사람이 물어보면
몇몇이 그런거 묻지마라. 그러고
또 다른 이가
왜 묻지도 못하게 하냐. 속아도 내가 속겠다는 데 어쩌구저쩌구..
아예 이런 글 자체가 잘못된 것일 뿐이죠 ㅎㅎ
7. 광고라해도
'22.6.2 3:10 PM
(121.155.xxx.30)
가난해서 2~300 들여서 관리 못하겠네요 ㅠ
걍 늙음을 인정해야지 ㅠ
8. ..
'22.6.2 3:11 PM
(223.39.xxx.53)
뭐냐고 물어봐주길 원하는건 아니죠? 22
누가 봐도 광고 같으요
9. ㅇㅇ
'22.6.2 3:12 PM
(211.231.xxx.229)
안 궁금함요.
10. ...
'22.6.2 3:14 PM
(1.225.xxx.158)
누가봐도 광고니까 안알려줄게요~~
11. ......
'22.6.2 3:15 PM
(112.145.xxx.70)
누가봐도 광고라 안 알려줄 글을 쓰는 이유도
별로 안 궁금하.. ㅎ
12. ..
'22.6.2 3:16 PM
(180.69.xxx.74)
저도 팩이라도 붙이러 갑니다
몇백 살 돈도 없고요
13. 여기 맛집
'22.6.2 3:16 PM
(39.7.xxx.230)
-
삭제된댓글
여기 게시판 바이럴 맛집이라고 소문났더라고요.
그렇지 않고서야 몇년을 한결같은 소리로 떠들 수는 없거든요.
좋은 화장품으로 많이 예뻐지세요.
14. ...
'22.6.2 3:18 PM
(1.225.xxx.158)
112.145.xxx.70
그세상에서 빠져사세요. 소설쓰시면서
15. ...
'22.6.2 3:19 PM
(1.225.xxx.158)
나이들면 부지런히 관리하면 지금보단 나아질수있을거같아요~~
500원짜리라도 열심히 붙이면 어제의 나보다 낫겠죠~~
16. ㅎㅎ
'22.6.2 3:20 PM
(223.62.xxx.39)
광고냐 아니냐가 문제였군요 ㅋ
저도 원글님 이야기에 한표요
브랜드이름 절대 말씀안드릴거구요ㅠ 82 무서워요ㅠㅠ
피부과 십여년 다닌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은 화장품으로 정착한지 3년쯤됩니다 피부과 도대체 왜다닌거임?ㅜㅜ
이마사이 세로줄 주름ㅜ
이마에 옅은 주름
입옆 살짝 생긴 팔자주름ㅜ
목 주름 과 눈가 기미까지....ㅠ
거의 다 사라졌어요 더불어 하얗게 빛나는 피부까지
주변친구들에게는 알려줬구요 다들 같이 예뻐지고있지요
혼나기싫어서 82에는 절대로 말안할거고 원글님 이야기에만 박수칩니다 우리 혹시 같은 브랜드 아닐까요ㅋ
17. 가지나물
'22.6.2 3:22 PM
(223.39.xxx.52)
저 물린 거에요~??? 오마이갓 ~ 내가 이리 쉬운여자였다니
18. ㅋㅋㅋㅋ
'22.6.2 3:23 PM
(116.34.xxx.24)
원래 이런글 원글이랑 댓글 다중 아이디 다중 아이피 아님 아예 다른 사람끼리 합작 작업 많이 들어가는거ㅋㅋ
19. 아 궁금하다
'22.6.2 3:23 PM
(115.136.xxx.61)
2-300쓸돈은 없지만 너무 궁금하네요
피부가 나름 좋은편인 46세입니다
20. .....
'22.6.2 3:25 PM
(221.146.xxx.155)
싼 화장품이면 인정
비싼거면 안인정ㅋㅋ
21. 음식점은
'22.6.2 3:30 PM
(223.38.xxx.245)
여기서 보고 가서 다 맛있게 먹었어요.
다 아는 유명한 집들이던데.
22. 저도
'22.6.2 3:38 PM
(115.139.xxx.146)
제약회사에서 만들었다는 화장품 발랐는데
주름개선은 잘 모르겠고 미백은 확실히 효과있는듯해요
세럼만 대대적으로 광고하던데 전 세럼보다 크림이 더 좋았어요
세럼은 좀 끈적거리는게 싫은데 크림은 좋드라구요
화장품회사보다 제약회사에서 나온걸로 써보세요
23. ㅎㅎ
'22.6.2 3:42 PM
(223.62.xxx.39)
제가 쓰는건요
음...
가격이 좀 마이 비쌉니다ㅜ
웬만한 피부과 저리가라 수준이요 저는 한번에 400만원정도어치씩 삽니다
다만 효과가 너무 좋아서 가격따위는 안보이네요
광고다 아니다 믿기싫은사람은 안믿으면 그만이지요 뭐ㅋ
24. ...
'22.6.2 3:49 PM
(1.225.xxx.158)
300만원어치사도... 한두달에 다 써버리는게 아니고...
어쩐건 3달 어떤건 6개월 이상 쓰는거라...
1년에 400정도면 애 학원하나 보내듯이..나도 내얼굴에 학원하나 보낸다 생각으로 투자하려구요.
원래 그냥 올리브영에서 핫한것만 뜨문뜨문,,,,쓰던 여자입니다.
25. …
'22.6.2 3:53 PM
(172.224.xxx.21)
지인중에 피부과 보다 고급 에스테틱 마니아가 있는데…
저한테 1장에 5만원짜리 시트팩이랑
앰플세럼 같은거 추천해줬거든요.
피부가 다시 태어난다나요???
저는 피부과파라 별로 땡기지 않아서
장바구니 넣어두고 결제 안했는데…
솔깃하긴 하네요 ㅎㅎㅎ
26. 11나를사랑하자
'22.6.2 3:55 PM
(118.223.xxx.22)
에스테틱 화장품만 사용해요.
촉촉하고 싹 스며들고
피부가 편안해요
이것저것 안발라도 촉촉하던요?
오히려 이것저것 안발라도 되니깐
더 경제적이죠
화장품 바꾼 후로 피부 좋단말도 듣고 삽니다
ㅋ
27. ...
'22.6.2 3:59 PM
(1.225.xxx.158)
한장에 5만원은 정말 후덜덜하네요..
비싼것도 더더 많겠죠? ㅎㅎ
28. ㄹㄹ
'22.6.2 4:09 PM
(211.36.xxx.25)
요즘 워낙 화장품 종류가 많아 좋은 거 많더라구요
피부과6번하고 매일 팩했더니 광채가 나요.
방법은 여러가지에요
29. . .
'22.6.2 4:23 PM
(223.38.xxx.207)
이거 믿으면 바보인증 하시는겁니다.
믿지마세요.
30. 뭔 글만 보면
'22.6.2 4:32 PM
(218.238.xxx.182)
광고라고 득달같이 달리는 댓글들
자기들이 해봐서 의심하는건가??
31. 비싼화장품이
'22.6.2 4:44 PM
(223.62.xxx.180)
좋긴한데 꾸준히 관리하면 저렴한것도 괜찮아요
저렴이 갈바닉써도 피부좋아지고 마스크팩만 매일해도 그렇고 모델링팩 네이버에서 구매해서 써도 피부변화에 만족해요
32. ...
'22.6.2 4:56 PM
(203.251.xxx.221)
스위스 제품인가요?
외국사무실 직원 피부가 완전히 바뀌어서 물어봣더니
한 달에 백만원정도 스위스제품으로 바꿨대요, 우리나라는 그 라인 화장품을 사용하는 피부샵이 없더라고요.
제가 먼저 너 피부 바뀌었다고 물어본것이고, 화장 한거냐고 물어봤더니 기초만 발랐다고 하더만요
33. 저도 경험
'22.6.2 4:59 PM
(182.3.xxx.124)
이제는 안쓰지만요. 결혼해서 주거지가 바껴서 원래 다니던 샵이 넘 멀어서 못가요. 제품은 정말 맘에 들었어요. 전 미백 이런효과가 아니고 피부가 뒤집어져서 자잘한 좁쌀로 뒤덮였는데 그게 다 나았어요. 거짓말처럼.
나중에 그걸 인터넷으로 사고싶어 알아보니 안팔더라구요 ㅠㅠ
다행히 그 후로 피부가 뒤집어 지는 일이 없어 안써도 되어 잊고 살긴해요..
34. ㅇㅇ
'22.6.2 5:49 PM
(110.8.xxx.17)
매일매일 홈케어 열심히..가 답이네요
적당히 검증된 고가화장품
정성들여 매일매일 열심히 바르면 당연 효과 있죠
보통 첨에 열심히 바르다 어느순간 시들시들 해지는데
고가 화장품은 우선 가격이 비싸니 큰맘먹고 사고
저게 얼마짜린데 싶으니 열심히 정성들여
메뉴얼대로 잘 바르니 효과도 극대화
홈케어는 매일매일 꾸준히 열심히 하는게 답인듯
35. 음
'22.6.2 5:58 PM
(218.147.xxx.180)
히알루론산 이런건가요? 저도 에스테틱용 샀는데 케이스는 구리구리한데 은근호기심많고 피부는 원래좋던편인데 저도 40대 중반되니 역시 맛이가길래 피부과 가기전에 써보자하고 큰돈 썼네요 진짜 학원비 생각하면 ㅡㅡ
36. 안됐네요
'22.6.2 6:34 PM
(203.237.xxx.223)
물어보는 사람도 없는데
계속 안가르켜주겠대 ㅋㅋㅋㅋ
37. ㅎㅎ
'22.6.2 6:42 PM
(223.62.xxx.11)
오죽하면요
물어보면 물어본다고 난리
졸려서 가르켜주면 알려줬다고 역시 광고였냐고 난리
저 위에 가르켜달라는 사람들은 안보이나봐요
바람꾼이라고도까지 하시니
82에서는 애들 학원도 좋은 교재도 부동산투자도 돈 불리는법도
아무것도 알려드리면 안되는거지요
알려줘도 욕먹고
안 알려줘도 욕먹고
결론은 이래도 배아프고 저래도 배아픈거죠
38. sei
'22.6.2 7:01 PM
(1.232.xxx.137)
믿고보는 인스타 ㅋㅋㅋㅋㅋㅋㅋㅋ
광고라고 할까봐 화장품은 안 알려주고
인스타는 알려줄 계획이었죠? ㅋㅋ
믿고보는 인스타라니 뜨거운 아이스아메리카노 느낌 ㅋㅋ
39. 명품 바르는
'22.6.2 7:30 PM
(175.223.xxx.193)
연예인 피부나 올리브영서 사 바르는 내 피부나 별 다르지도 않더라구요 집어넣고 잡아당긴 연예인들 빼고요
40. 나무꽁이
'22.6.2 8:46 PM
(115.138.xxx.250)
저도 예전에 알기로는 어떤 좋은 성품이 기준치 이상 들어가면 화장품이 아니고 약이다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원글님 말 믿어요.
저는 광고하는 저렴이 크림 사서 바르는데 주름에 진짜 효과가 있거든요,그리고 잠깐 어떤 이를 만났는데 얼굴에 광이나서 시술했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무슨 화장품을 발라서 그렇다고 그러더라고요..
검색하면 나오는데 저는 그정도 쓸 돈이 없어서요.
41. ...
'22.6.2 9:13 PM
(1.241.xxx.220)
이름없는 화장품 잘못 쓰면... 조심해야해요. 피부가 눈에띄게 좋아졌는데 알고보니 스테로이드 들어간거...
42. 조심
'22.6.3 5:33 AM
(175.197.xxx.229)
윗분말씀대로 빠르게 눈에띄게 효과가 나타나는것들은 스테로이드 위험 있다고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