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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공효진씨가 나이들면

... 조회수 : 6,186
작성일 : 2022-06-02 12:10:31
딱 윤여정씨 같은 느낌 일것 같지않나요?
연기력 빼고
외모나 느낌 같은 부분에서요.

IP : 122.38.xxx.11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2 12:10 PM (106.247.xxx.105)

    상상해보니 진짜 그럴것 같네요 ㅎㅎ

  • 2. ...
    '22.6.2 12:15 PM (122.38.xxx.110)

    담백하다면 담백하고 딱딱 자르잖아요.
    할말하고 신경선이 날카로운 느낌

  • 3. 연기력ㅋㅋ
    '22.6.2 12:16 PM (211.201.xxx.69) - 삭제된댓글

    그러고 보면 연기력도 타고 나야 되나봐요.
    평생 연기해도 발연기니..ㅠ

  • 4. ..
    '22.6.2 12:1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럼에도 주연하는 복

  • 5. ???
    '22.6.2 12:21 PM (1.227.xxx.55)

    공효진이 발연기란 말인가요?
    그 정도면 잘하는데.

  • 6. 깊이나
    '22.6.2 12:21 PM (218.39.xxx.30)

    성찰에서 나오는 노련미와 세련됨,
    그 정도는 안나올거 같아요.

  • 7. ...
    '22.6.2 12:24 PM (122.38.xxx.110)

    결혼 이혼 바닥부터 다시 시작해서 저 위치까지 간 삶의 궤적에서 나오는 윤여정씨 포스는 따라 갈 수 없죠.
    외모랑 성격 느낌등을 말씀드린거예요.

  • 8. 잘될거야
    '22.6.2 12:24 PM (39.118.xxx.146)

    그 정도 똑똑함은 없을것 같아요
    연기는 더 나을 수 있겠지만

  • 9.
    '22.6.2 12:25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일단 순발력 , 수다, 영어가 되는지 의문..
    패션 취향도 네버

  • 10. 공효진이
    '22.6.2 12:29 PM (211.250.xxx.224)

    연기못하나요? 괜찮은데요. 물론 연기가 한결같지만 뭐 맡는 캐릭터가 한결같으니까 그런거고. 지난 번 무슨 영화에서 보니 못하지 않던데요. 티비에서 해준 영화라 그냥 지나가듯이 봐서 기억이. 아이 납치하는건가 뭐 그런 류였는데....

  • 11. ...
    '22.6.2 12:32 PM (106.102.xxx.3)

    연기와 발성이 언제나 한결 같잖아요.
    젊으니 젊은역으로 가능했는데
    앞으로도 그 붕뜬듯한 연기가 가능한 배역이 많을까요?

  • 12.
    '22.6.2 12:37 PM (119.67.xxx.249)

    투박한 외모가 개성적이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시술을 끊임없이 하더니
    외모에 안 어울리는 역할을 욕심내서 매력이 반감되더군요.

  • 13. ...
    '22.6.2 12:39 PM (39.7.xxx.75)

    발연기라는 분, 지칭하는 대상이 공효진인지 윤여정인지
    명확하진 않지만 어느 쪽이건 전혀 발연기 소리 들을만하지
    않은데요. 윤여정 연기 내공 절대 무시 못할 수준이고
    공효진도 말이 안 되는 게 공효진이 못하는 연기면
    대체 누가 연기 잘하는지 궁금할 정도.
    순전히 연기력과 작품 선구완으로 탑 자리까지 간 사람인데.
    공효진 외모건 인성이건 불호에 가깝지만 연기력으로
    까이는 건 말이 안 된다 생각해요.

  • 14. ...
    '22.6.2 12:49 PM (106.102.xxx.120) - 삭제된댓글

    공효진이 연기를 못하다니요. 영화 미씽 보면 공블리 연기만 할줄 아는게 아니에요.

  • 15. 공효진이
    '22.6.2 1:03 PM (125.182.xxx.65)

    일흔 넘어갈때까지 롱런 할것 같지 않아요.
    이미지가 정해져있고 앞으로 나이들면서 할만한 배역이 상상이 가나요?아줌마역을 하겠어요? 조연을 하겠어요? 앞으로 몇년의 카릭터를 고민해야하는 배우인데.
    조연에 망가지고 안예쁜 배역을 자식입에 먹을거 넣어주러 마다하지 않은 윤여정 배우님을 어떻게요.

  • 16.
    '22.6.2 1:33 PM (67.160.xxx.53)

    공효진 이미지 정해져 있다는 얘기는…드라마만 보시나봐요. 공효진 영화 캐릭터 보면 그런 말 못할텐데요. 윤여정을 올려치려고 멀쩡히 일 잘하는 공효진 머리채 잡는거 윤여정이 퍽도 좋아라 하겠어요. 젊은 소비자들이 요구하고 있고 업계 사람들이 애들 쓰고 있으니 계속 해서 새로운 여성 캐릭터가 등장하길 기대해야죠.

  • 17. 글쎄
    '22.6.2 1:38 PM (1.219.xxx.106)

    윤여정님이 매력적인건 연기력, 작품운 뿐 아니라 스마트함 아닌가요?
    공효진씨도 작품 안목도 있고 어느정도 배역에 맡음 연기력도 있어 뵈지만.. 총기나 센스는 미치지 못하는 걸로

  • 18. 공효진이
    '22.6.2 1:45 PM (223.62.xxx.56)

    슬럼프때 손예진이 조언하길 우린 은퇴없는 최고의직업 이라고했대요. 윤여정이보여주고있고 공효진과 친분도있고 느낌 비슷하네요.

  • 19. 저는 오히려
    '22.6.2 1:58 PM (118.235.xxx.180)

    윤여정 선생님보다 공효진씨 연기가 더 나은것같아요.
    윤여정 선생님 좋아하지만, 연기는, 뭐랄까,..그냥 자기 성격대로 하는 연기?
    어디서나 그냥 윤여정.
    김혜자,나문희, 고두심 선생님 연기가 훨씬 깊죠. 써놓고보니 원글님 글과는 별개로 다른 얘기네요.

  • 20. ...
    '22.6.2 2:05 PM (180.69.xxx.74)

    이쁜척.공블리 .하며 ..이미지 만들며 성공했죠

  • 21. 앞으로
    '22.6.2 2:30 PM (125.134.xxx.134)

    20년후에는 넷플이나 티빙이 활기를 치면서 나이드신 배우들 설자리가 줄어들껍니다. 요즘 가족드라마 시대극 없죠. 꽃할배 꽃누나도 나피디나 되니 기획하지 다른감독들은 노친네 데리고 다니기 힘들다고 고개를 저었을테지요.
    요즘 가족드라마 시대극이 없으니 중견들 모시고 일 안해서 좋다고 엠비씨 감독들이 입 털고 다니신답니다. 그 바닥에서 오래 해먹은 어른들 오죽하면 그러겠나요. 막말로 돈이나 소비를 여는 협찬이 오는것도 수출이 되는것도 아니거든요.

  • 22. 글고
    '22.6.2 2:39 PM (125.134.xxx.134)

    윤여정이 그 연세까지 일한데는 능력보다 인맥이 큽니다. 김수현작가 노희경작가 아님 이혼후 재기 힘들었어요. 그 작가들과 인연으로 좋은 작품이 들어오고 또 다른 인맥이 만들어진거죠.

    영화도 마찬가지 흥행이 망해 사람들이 모를뿐
    홍상수 임상수 엄청난 감독들입니다.
    홍상수 한명이랑 일했더니 열명이 넘는 인맥이 만들어지는겁니다. 그럼 그게 일로 연결이 되죠

    나피디도 마찬가지. 이번이 세번째 예능인가요?
    윤여정 할매의 대단함은 연기력 똑똑한 센스
    보다 인맥입니다. 이것이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게 아니예요. 인맥은 운도 있어야 합니다.
    공블리에게 그 정도 운이나 인맥이 오는건
    노력으로만 되지는 않습니다
    이건 손예진도 마찬가지. 그 바닥은 스타가 계속 만들어지고 또 버려지거나 팽 당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머리도 잘 써야하고 줄도 잘 타야하지요. 여정할매는 그게 되서 살아남은거죠

  • 23. 영어는
    '22.6.2 3:40 PM (180.68.xxx.248)

    영어는 될꺼에요. 어렸을 때 조기유학 갔다 온지라.

  • 24. 진짜
    '22.6.6 1:52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윤여정씨 삶의 태도 가치관은 정말 좋은데 연기력은..
    몇십년전 전원일기때나 몇년전 주말드라마때나 똑같아요.
    월드스타 되기전 어느 드라마에서 자식때문에 가슴 절절히 울어야하는 씬에서 그 특유의 목소리로 어어어어 소리만내고 우는 연기를 하는데 그때 처음으로 진짜 연기 못하는구나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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