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욕이 없어요

... 조회수 : 1,687
작성일 : 2022-06-01 19:50:52
제 기준에는 싼티가 안난다고 생각하지만
부자들이 보면 싼티로 보이려나요?
최대한 가성비있게 조절하면서 물건을 사요.
물건을 거의 안산다고 봐야죠.

어떻게 하면 돈이 모일까,
노후에 걱정없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그 생각밖에 없어요.
그래서 모으고 또 모으기만 해요.

명품백 하나 사야겠죠?
옷도 구호에서 사구요.
이 브랜드명도 82 아니면 몰랐을거예요.
천만원 갖고 나가서 확 써버릴까요?

돈 못쓰는 것도 병 같아요.
IP : 223.42.xxx.2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자들
    '22.6.1 7:54 PM (121.133.xxx.125)

    별 관심없는 부자도 많아요.

    돈이 좋죠.

  • 2. ..
    '22.6.1 7:55 PM (125.177.xxx.151)

    저는 물욕이 없는건 아닌데 저도 명품욕은 없어요.
    없는게 아니라 내돈 주고는 못사겠어요.
    살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제가 봐도 제가 구질구질한데 그렇더라구요.
    사봐야 허적한거나 여러개 사고..
    그런거 보면 돈 안쓰는것도 아닌데..
    통이 커지질 않네요 ㅠ

  • 3. 저는
    '22.6.1 8:02 PM (121.133.xxx.125)

    대부분 명품씁니다. 그렇다고 큰 부자는 아니고요.
    한번 좋으거 쓰면 더 낮은 품질이나 디자인 제품 잘 손이 안가서요.
    대신 아울렛에서 사요. 그 동안은 외국 다니면서 더 많이 샀어고요.

    남들이 봐도 리치해보이는지 ㅠ

    보이는거랑 리얼은 또 다릅니다.

    부자도 꾸미는거 좋아하는 부자가 있고
    치장에 별 관심이 없는 부자도 있고요.

    그냥 편한대로 살면 되는거죠.

    다니는.피트니스가 호텔에 있는데

    백화점도 연결되어있어요.

    피트니스 다니는분들

    의외로 소박한 차림도 많아요.

    그런데 백화점은 다 신상으로 입고 다니는 분이 더 많고요.

    저도 돈좀 안쓰고 살고 싶네요. ㅠ

  • 4. --
    '22.6.1 8:12 PM (108.82.xxx.161)

    부자들이 돈안쓰면 소박하고 수더분하다는 칭찬
    가난한사람이 돈안쓰면 구질구질하다는 비난
    차라리 안쓰고 돈모아서 부자되는게 좋아보이네요
    부자들중에 물욕없는 사람 많구요, 주변에선 칭찬뿐이지 힐난하는거 못봤어요

  • 5. 지금 써
    '22.6.1 8:17 PM (112.167.xxx.92)

    님이 당장 쌀 살 돈이 없다면 모를까 님에 지금 현재가 남은 늙은날들에서 젤 젊은날인건 인지하삼 우리가 90살을 산다고할때 40 50살이 젤 젊은날임 이나이를 놓치면 의미없다는거

    뭐든 다 때가 있다는걸 잊지마세요 여기 우리들 모두
    뷰티도 그나마 젊다고 하는 때에 효과가 나오지 다늙어갖고 늦게 해봐야 효과 안나와요 돈을 더더 써야 그나마 나올까

  • 6. 나이
    '22.6.1 8:27 PM (116.123.xxx.207)

    들면서 물욕 많은 것도 꼴불견이죠
    안그래도 환경위기인데
    좀 덜사고 생활에 여백을 만들면서
    나이 먹는 게 좋은 거 같아요

  • 7.
    '22.6.1 8:29 PM (116.34.xxx.184)

    부럽습니다 ㅠㅠ 제 물욕 좀 가져가세요

  • 8. 좋은 기질인데
    '22.6.1 9:51 PM (175.119.xxx.110)

    왜 불만스러워지셨을까요.
    그 물건들이 맘에 들어 사고싶을때 사는게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315 클났어요. 남편이랑 내기했는데 질거 같아요. 36 구해줘요 2022/07/17 7,238
1355314 달맞이꽃 매일 먹어야 하나요? 9 ㅇㅇ 2022/07/17 2,086
1355313 한식이 입에 딱 맞는 아이 15 찐코리안 2022/07/17 2,890
1355312 1금융권도 금리가 3.5프로인데 월세는 왜 안올라요? 11 .. 2022/07/17 3,012
1355311 여자직업으로는 교수보다 34 ㅇㅇ 2022/07/17 8,946
1355310 코로나19 진원지 中우한서 콜레라균 확인…식용 자라 샘플서 나와.. ........ 2022/07/17 1,443
1355309 김치가 너무 빨리 익어서 고민이에요 2 ㅇ ㅇ 2022/07/17 1,341
1355308 헬리콥터 엄마의 자녀들 4 버드나무 2022/07/17 3,605
1355307 여에스더 이 분 ㅎㅎㅎㅎ 15 ㅎㅎㅎ 2022/07/17 8,816
1355306 이건 뭔가요?????????? 8 헐~~~ 2022/07/17 2,164
1355305 식기세척기 살까싶은데. . 질문입니다! 13 궁금 2022/07/17 2,200
1355304 엄마와의 관계 5 .. 2022/07/17 2,675
1355303 당장 하야 하면 경제 산다 7 탄핵 2022/07/17 1,639
1355302 식욕이 전혀 없어 고통 스러워요 7 벌써일년 2022/07/17 4,461
1355301 피해망상 6 ... 2022/07/17 1,920
1355300 글자색이 노란색으로 변했는데 방법 좀... 3 에궁 2022/07/17 1,428
1355299 남편이 좋으세요? 자식이 좋으세요? 33 ........ 2022/07/17 7,123
1355298 하나은행 예금 5 2022/07/17 4,224
1355297 코로나 4차 맞아야 하나요? 12 50대 2022/07/17 3,377
1355296 고추장 얼릴수 있나요? 7 고추장 2022/07/17 1,826
1355295 손가락 껍질이 벗겨지는데,, 6 oo 2022/07/17 1,459
1355294 尹, 어떻게든 경제 살리자 34 코미디 2022/07/17 3,436
1355293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정말 후임이 이만기인가요?? 26 .... 2022/07/17 5,897
1355292 70대 부모님들 4차 맞으셨나요? 5 ... 2022/07/17 1,953
1355291 헤어질 결심 정서경 작가 82하나봐요? (약스포) 11 스포 2022/07/17 5,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