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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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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는 고민글을 절대 못올리겠네요

어휴 조회수 : 4,456
작성일 : 2022-06-01 17:23:20
나 이런옷 입어도 될까 이런 간단한 고민글에 와서도
그 짧은 글도 제대로 안읽고 딴소리하고, 
글쓴이 외모를 궁예하고 헐뜯느라 정신들이 없네요.
에휴 요즘 젊은애들 책 안읽는다고 흉볼 필요가 전혀 없어요.
IP : 175.115.xxx.11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2.6.1 5:25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어떤 글이든 글을 쓰기싫게만드는 인물 몇몇이 상주하는걸로 ㅠㅠ

  • 2. ...
    '22.6.1 5:25 PM (117.111.xxx.147)

    댓글로 초 쳐서 원글님처럼 글 쓰기 싫게 하려고 일부러 그러는 것 같아요. 82회원들이 그런 댓글들은 알아서 걸러내야죠..그런 것들 수작에 놀아나지 맙니다...!

  • 3. 그래도
    '22.6.1 5:30 PM (118.235.xxx.235) - 삭제된댓글

    따뜻한 분들도 아직 많이 계세요
    실망마시고 고민글 올리세요
    익명의 조언과 위로 큰 힘이 되던데요

  • 4. ㅡㅡ
    '22.6.1 5:30 PM (118.235.xxx.208)

    그런 댓글은 그냥 거르세요.
    일상글이 그립습니다.
    글 올려주시면 정독하고
    댓글 달아드릴게요^^

  • 5.
    '22.6.1 5:32 PM (118.32.xxx.104)

    거르세요.
    또라이는 어디에나 있죠

  • 6. 이거 팩트
    '22.6.1 5:36 PM (182.216.xxx.211)

    어떤 글이든 글을 쓰기싫게만드는 인물 몇몇이 상주하는걸로 ㅠㅠ22222
    어디에서 뺨이라도 한 대 (쳐)맞고 온 듯함.
    불행의 불구덩이에 빠져서 나만 당할 수 없지 하는 듯한 인성.
    엄청 훈계질하는 말투.

  • 7. 듣고 흘리세요
    '22.6.1 5:36 PM (223.62.xxx.193)

    무식하고 심술맞은 댓은

  • 8. dywma
    '22.6.1 5:37 PM (124.49.xxx.188)

    요즘 젤 심한것 같아요.. 무슨 드라마글만 맘에 안들어도 물어뜯고 도대체 어디에서들 왔는지 궁금...어떤 사람들인지..
    예전엔 정치적이거나 좀 튀는글에 악플이 달렸다면 평범한 일상적인 글에도 다 악플....

  • 9. ㅇㅇ
    '22.6.1 5:38 PM (118.235.xxx.181)

    여기서 초치는건 차라리 나아요
    캡쳐해서 다른데서 돌까봐 이제 글은 못 쓰겠어요

  • 10. .....
    '22.6.1 5:39 PM (122.252.xxx.80)

    댓글일바들이 일부러 물 흐리려고 저래요

  • 11. 맞아요
    '22.6.1 5:40 PM (115.164.xxx.189)

    댓글알바들이 일부러 물 흐리려고 그런거예요222222

  • 12. ..
    '22.6.1 5:42 PM (121.136.xxx.186)

    작년쯤부터 너무 심해진 거 같아요.
    82도 많이 망가진 듯.

  • 13. ㅇㅇ
    '22.6.1 5:42 PM (213.225.xxx.231)

    안읽어 보고 자기 말만 하는 댓글 넘 많아요. 찜질방이나 헬스장 할머니들 같아요

  • 14. 알바만 그런게
    '22.6.1 5:43 PM (223.62.xxx.156)

    아니라 여기 나이들어 부끄러움이란게 사라진 회원들이 좀 있어요.
    부정적이고 독선적이고.
    맨날 라떼 소리만 해 대고.
    영양가 없고 읽는 사람 기분 잡치개하는 댓글들.
    대문에 이효리 글에 댓글도 좀 보세요.
    제 정신들인지.

  • 15. 한성댁
    '22.6.1 5:54 PM (119.192.xxx.72)

    코로나 시국에 갇혀지내고 힘들어져서 그런걸까요, 마음이 배배 꼬인 인간들이 너무 많아요.
    뱉어 낸 말이 모두 자기에게 돌아갈텐데, 그걸 몰라요, ㅉㅉ

  • 16. ..
    '22.6.1 5:54 PM (110.35.xxx.37)

    어떤 글이든 글을 쓰기싫게 만드는 인물 몇몇이 상주하는걸로 ㅠㅠ3333333

  • 17. 공감
    '22.6.1 5:57 PM (106.101.xxx.12)

    댓글 알바들이 일부러 물 흐리려고 그런거예요333333


    베스트 올라간 방송작가 정성어린 글에도 태클 거는 사람이 그런듯.
    그자들의 목표가 82 흐리게해서 망하게하려는

  • 18.
    '22.6.1 5:57 PM (1.241.xxx.5)

    친구 얘기하면 뻑하면 본인 얘기라 단정하고 에효
    정떨어져서리
    친구 얘기 동네방네 떠드냐 난리
    나름 고민이 있어서 올리는 글들인데 웃겨서 원

  • 19.
    '22.6.1 6:04 PM (39.7.xxx.212)

    확실히 정떨어지게 하는 댓글들이 요즘 많아요
    아줌마들 게시판 정떼려고 하는거 알겠는데 산전수전공중전 82쿡에서 잘 버텨보렵니다.

  • 20. 제가 보기엔
    '22.6.1 6:13 PM (175.223.xxx.133)

    알바가 아니라
    그냥 사는게 힘든
    스트레스 풀곳이 없는
    82 게시판이
    유일한 사회생활인 분들이
    여기서 스트레스 다 푸는거 같아요.

  • 21. ㅇㅇ
    '22.6.1 6:16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맨날 그 놈의 키 타령 지겹습니다.

    키작다고 송혜교와 한지민이 가루가 되게 까이고

    키작은 여자들은 집밖으로 나돌아 다니지도 말라며

    장애인 취급하는 한심한 댓글들 보면 82 수준도 의심됨.

    맨날 부티 귀티 타령에 소재 좋은 원단 타령...

    외모지상주의에 쩔어 사는 분들이 이렇게 많으니

    우리나라가 성형강국 소리 듣는 것이겠죠.

    일베 엠팍 펨코 남자들이 여자인 척 19금 글 올리고

    저질에 이상한 글 때문에 82게시판이 더렵혀진 느낌

  • 22. 워낙
    '22.6.1 6:18 PM (118.235.xxx.183)

    혹시 40대 후반에 레깅스 입을까요? 하신분?
    레깅스는 뭐 워낙 논란이 많아요. 타투만큼

  • 23. 여기서
    '22.6.1 6:21 PM (223.39.xxx.196) - 삭제된댓글

    초치는 글 적는 사람들 정신적으로 아픈사람들 같아요.현실에서 말벗도 없으니 여기서 깽판치잖아요
    그래도 좋은 댓글이 많아요..

  • 24.
    '22.6.1 6:49 PM (210.94.xxx.156)

    예전엔 안그랬는데
    회원수가 확 늘어나면서
    진상글, 진상댓글들이 넘쳐나네요.
    그래도
    맘 따뜻해지는 글,댓글들이 있어 좋아요.

  • 25. 퓨우
    '22.6.1 7:15 PM (221.140.xxx.139)

    옛날 같지않다 공감.
    한 때 진짜 많은 조언을 구하기도 했고,
    진심어린 축하와 위로도 받아봤는데
    (진짜 댓글보고 울었던 적 있었음 ㅜㅜ)

    현실적인 판단력이 떨어지는 건 연령의 상향화에 따른
    - 이제 부모님세대에 뭔가 묻기 어려운 -
    어쩔 수 없다 쳐도,
    왜들 그렇게 혐오발언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지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 26. ...
    '22.6.1 7:16 PM (1.241.xxx.220)

    레깅스가 뭐 그리 대단하다고
    실제로 운동하는 곳 외에서 입는 사람들이 그닥 많지도 않아요.
    어쩌다 몇명 있더라도 그런갑다 하는거지...
    싫다면서 상세묘사하는 종족들이 제일 또라이같음.

  • 27. 선거이후로
    '22.6.1 7:33 PM (175.223.xxx.234)

    이상한사람들 대거 진입

  • 28. 작년요?
    '22.6.1 9:43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수년 전부터 싹퉁머리들 꽤 있어왔죠.
    그야말로 댓글로 똥배설 싸지르는 수준.
    와 저런 생각 저런 댓글을 어떻게 쓸 수 있을까...싶은
    인성 더티한 것들.
    오프에선 어떤 가면을 쓰고 살아갈지 아니면
    얼마나 극악스럽게 굴며 악업 짓고 살지
    소름돋지요.

    그럼에도 따뜻한 혹은 이성적ㆍ현명한 글과 댓들도
    달리기 때문에 감수하는거죠.

  • 29. 작년요?
    '22.6.1 9:59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수년 전부터 싹퉁머리들 꽤 있어왔죠.
    와 저런 생각 저런 댓글을 어떻게 쓸 수 있을까...싶은
    인성 더티한 것들.
    그야말로 댓글로 똥배설 싸지르는 수준.
    오프에선 어떤 가면을 쓰고 살아갈지 아니면
    얼마나 극악스럽게 굴며 악업 짓고 살지
    소름돋지요.

    그럼에도 따뜻한 혹은 이성적ㆍ현명한 글과 댓들도
    달리기 때문에 감수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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