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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람들이 많이 시켜먹는 반찬 1~5위 라는데

.. 조회수 : 14,255
작성일 : 2022-06-01 16:36:02


미역줄기볶음을 항상 실패해서
사먹는 반찬인데 1위네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295592?od=T31&po=2&category=0&groupCd...

IP : 211.207.xxx.1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6.1 4:37 PM (1.222.xxx.103)

    집반찬연구소 미역줄기볶음이 맛있어요.

  • 2.
    '22.6.1 4:38 PM (223.39.xxx.33)

    집근처 반찬집이
    맛있게하는 품목이길래 사먹어요ㅎ
    1위인건 의외네요

  • 3. ㅡㅡ
    '22.6.1 4:40 PM (1.222.xxx.103)

    간단해 보이지만 업체별로 차이가 나요.

  • 4. 저두 미역줄기
    '22.6.1 4:40 PM (211.245.xxx.178)

    늘 실패하다 한번 실수로 맛있게 된적이 있는데
    기름 마~~니에 다시다 마~~니 였어요...

  • 5. 기레기아웃
    '22.6.1 4:43 PM (220.71.xxx.186)

    들기름에 오래 오래 볶음 진짜 맛있어요

  • 6. 모두 다
    '22.6.1 4:48 PM (121.155.xxx.30)

    쉬운 반찬들 이건만 사먹는다는게 의외네요

  • 7. 제가
    '22.6.1 4:52 PM (125.178.xxx.135)

    사먹는 게 3개 들었네요.

    버섯볶음, 감자볶음, 미역줄기볶음요.

    전 해도 맛없더라고요.

  • 8.
    '22.6.1 4:57 PM (124.54.xxx.37)

    댓글에 비호감순위냐고 ㅋㅋ
    저도 잘 안사먹는 반찬들이네요.가끔 감자채는 사먹..

  • 9. ....
    '22.6.1 5:04 PM (180.224.xxx.208)

    솔직히 느타리 볶음은 누가 만들어도 별 맛 없던데 의외네요

  • 10. 미역줄기볶음
    '22.6.1 5:11 PM (39.117.xxx.23)

    비법 좀 풀어주세요~~

  • 11. ...
    '22.6.1 5:14 PM (175.223.xxx.211)

    자취생들이 사먹는건가봐요
    감자채볶음도 사먹네요

    미역줄기 볶음 좋아하지만
    주위에 저거 좋아하는 사람많지않았는데
    의외네요 ㅋ

  • 12. 모두다
    '22.6.1 5:16 PM (175.193.xxx.206)

    반찬가게 이용하지만 저 위의 다섯개는 다 안사먹어요. 굳이 반찬가게 들를 이유가 없고 사먹는 반찬은 나물류, 고사라, 시래기, 고구마줄기등. 손많이 가는 종류로만..

  • 13. ....
    '22.6.1 5:25 PM (218.155.xxx.202)

    집에서 굳이 안해 먹으니
    사먹는걸까요

  • 14.
    '22.6.1 5:29 PM (123.111.xxx.133)

    저도 다 시켜 먹어요.
    2인이고 나이도 많아요.

  • 15. ...
    '22.6.1 5:34 PM (39.117.xxx.195) - 삭제된댓글

    전 깻잎반찬 주로 사다먹어요

  • 16. 힝...
    '22.6.1 5:44 PM (223.38.xxx.46)

    제 주변은 아무도 안 먹고
    저만 좋아하는 반찬인데...
    저 같은 분 많네요.

  • 17.
    '22.6.1 6:38 PM (116.46.xxx.87)

    사람들 진짜 지 손으로 안 해먹나보네요
    사 먹어야 되는건 고사리 시레기나물, 고구마 줄기, 전 그런거에요..
    미역줄기 감자채 얼마나 쉬운데

  • 18. 잉?
    '22.6.1 6:46 PM (125.183.xxx.190)

    오모나 그렇군요
    눈으로만 보고다니고 잘 사지지는 않던데
    은근 하기 귀찮은 반찬들이 순위에 있네요 ㅎ

  • 19. ㅇㅇ
    '22.6.1 6:52 PM (180.230.xxx.96)

    반찬은 정말 기본적인것들을 선호 하나봐요

  • 20. ...
    '22.6.1 6:59 PM (121.188.xxx.190)

    저도 항상 시키는게 미역줄기볶음

  • 21. 미역줄기는
    '22.6.1 7:56 PM (39.7.xxx.222) - 삭제된댓글

    질기니까 살짝 삶아요
    삶은 미역줄기를 기름과 설탕약간 깨소금 양파채랑 홍당근 채썰어 넣고 마늘과 파다진거 넣고 조물조물 무친후
    후라이팬에 기름 넉낙히 두른후 살짝 볶으세요.

  • 22. 미역줄기는
    '22.6.1 7:57 PM (39.7.xxx.222) - 삭제된댓글

    물에 헹군후 질기니까 살짝 삶아요
    삶은 미역줄기를 기름과 설탕약간 깨소금 양파채랑 홍당근 채썰어 넣고 마늘과 파다진거 넣고 조물조물 무친후
    후라이팬에 기름 넉낙히 두른후 살짝 볶으세요.

  • 23. 메추리알 간장조립
    '22.6.1 8:00 PM (39.7.xxx.222) - 삭제된댓글

    까기 귀찮으니 계란 소짜 사서 8개쯤 삶은후 까서
    장조림 끓일 그릇에 물을 반정도 붓고 맛간장 설탕 홍고추 파란고추 다지고 생강 한조각과 설탕 넣고 삶은계란 넣고 조리듯 끓임 맛있던데 기본적인 반찬들을 사먹는군요.

  • 24. ㅇㅇ
    '22.6.2 1:05 PM (125.135.xxx.126)

    미역줄기볶음 그냥 마늘 넣고 기름넣고 볶다가 액젓 물엿 땡
    아닌가;;

  • 25. ㅇㅇ
    '22.6.2 1:08 PM (125.135.xxx.126)

    메추리알 물넣고 미림넣고 간장넣고 물엿 땡

  • 26.
    '22.6.2 1:09 PM (122.36.xxx.136) - 삭제된댓글

    1-5위 내가 다 싫어하는 반찬들만...

  • 27. 유후
    '22.6.2 1:11 PM (106.102.xxx.209)

    미역줄기 기름 듬뿍 두르고

    오래오래 볶아야 맛있어요

    또 엄청 잘게 찢어 놓은 제품이 맛있구요

    비린새 심한 미역도 있구

  • 28. 수박나무
    '22.6.2 1:15 PM (121.171.xxx.63)

    음~ 저는 찬을 사 먹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저는 잡채나 콩자반, 묵나물 종류를 가끔 사먹고...
    지금 순위권에 있는 반찬들은 금새 만들어 먹을만한 것들이라 거의 삼먹지 않는 것들이네요.

    미역줄기는, 소금기를 적당히 뺀 미역줄거리를 한시간 정도 물에 불리고,
    보통의 볶음 반찬보다 오래토록 볶고 마늘,참치액젓으로만 간하고 다 볶은 이후 챔기름과 통깨 넣고 끝인데.
    식감이 맘에 들게 나오도록 오래볶거나 덜 볶거나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 29.
    '22.6.2 1:16 PM (182.216.xxx.172)

    너무 만들기 쉬운 반찬들이라
    좀 놀랐어요
    만들기 복잡한 반찬 위주로 시킬거라고 생각 했어요

  • 30. 00
    '22.6.2 1:30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울집에서 저만 좋아하는 반찬들이네요
    미역줄기는 마늘,기름 많이 달달볶아야 맛있어요
    버섯볶음은 살짝 데친후 꼭 짜서 볶고
    감자채는 물에 전분씻어내고
    호두멸치는 멸치 빈 팬에 덖어서 비린내 제거하면

  • 31. 짱구
    '22.6.2 1:42 PM (1.243.xxx.96) - 삭제된댓글

    원재료가 좋으면 대충해도 기본은 해요.
    미역줄기 동네시장서 사다가 아는엄마시댁이 전라도 바다가여서 보내준 미역줄기로 했더니 색깔도 초록에 부들부들 맛있었어요

  • 32. 어제
    '22.6.2 1:44 PM (210.178.xxx.44)

    만들기 귀찮아서 한번 살까 하다가도 재료 사서 10분이면 되는 것들이라 안사게 되는 반찬들...
    놀랍네요.
    특히 감자볶음.

  • 33. 안먹음
    '22.6.2 2:10 PM (175.208.xxx.235)

    제 입맛은 어째 남들이 흔하게 먹는걸 거의 안먹는거 같네요.
    미역줄거리볶음은 집에서 만들어본적도 없고 반찬가게에서 사본적도 없네요.
    외식할때 식당반찬으로 나오면 그땐 좀 먹음.
    메추리알은 가끔 해먹고, 멸치조림은 가끔 사먹음
    4번도 해먹어 본적 없고, 5번은 일년에 한번 정도 해먹는 반찬
    한마디로 밑반찬 안먹음

  • 34. 아...
    '22.6.2 2:11 PM (85.203.xxx.119)

    저는 줘도 안 먹는 반찬인데 1위라니 놀랍네요.
    한국인 국 선호도에서도 1위가 미역국인 거 보고도 기함했는데...
    전 보편적인 한국인 입맛은 아닌 걸로. ㅋ

  • 35. ..
    '22.6.2 2:16 PM (211.36.xxx.36)

    저도 밑반찬 안먹어서 ....
    감자 채썰고 물에담궜다가 볶기..귀찮을거같긴하네요
    (해먹어본적없음)

    전 미역줄기도 좋아하긴하는데
    한번도 해먹어본적없어요. 너무 많이씩 팔고
    그거 물에담궈 짠기빼고 할생각맘해도 하기시러짐.

    버섯볶음은 더 안해먹음. 물나오고 금방 상해서
    가족수 적은 가구들은 해먹기 힘듬.

  • 36. ..
    '22.6.2 3:46 PM (210.218.xxx.49)

    사 먹기 싫은 반찬들인데요. ㅋ

  • 37. 음식점
    '22.6.2 4:12 PM (14.53.xxx.238) - 삭제된댓글

    미역줄기 방법
    식용유 넉넉히 두르고 다진 마늘 넣고 기름에 마늘향 입힌뒤(마늘 태우면 안됌. 마늘 색 변하지 않게 불조절 약하게)
    그담에 미역줄기 넣고 중불로.. (이때부터는 다진마늘 타지않음 미역줄기 들어가서)
    맛소금 으로만 간 하면 끝. 다른거 일절 안넣음.
    간은 맛소금.

  • 38. ..
    '22.6.2 4:37 PM (121.166.xxx.120)

    그리고 미역줄기는 짠기를 생각보다 더 오래 빼야되던데요 그건 그렇고 제가 다 안좋아하는 반찬들이긴 해서 의외네요

  • 39. ...
    '22.6.2 4:50 PM (118.235.xxx.177)

    식자재 중 가장 싸고 만만한게 미역줄기이죠.
    어떤 어린이집 원장은 맨날 싸고 흔한 미역줄기를 아이들 반찬으로 해주더군요.
    짜고 질긴 반찬을 어쩜 그리도 자주 돌려 막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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