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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시 가슴패드질문이요

수영배우기 조회수 : 3,186
작성일 : 2022-06-01 14:29:39
얼마전 50대 수영배울수 있는 지 질문 올리고 , 용기 얻어 한달째 배우고 있어요
이제 자유영 25m 갑니다..좀 물이 안무섭고. 재미있네요.

근데 수영복 질문드리려구요.
전 마르고 가슴이 거의 없는 판판..
그간 모르기도 했고, 신경쓰이지도 않아 그냥 수영복만 입고 했는데요.. 그래도 거의 티가 안나니...
최근들어 나이 많으신 분들 외에는,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가슴패드를 하고들 있구나 하는걸 알았는데요..일부는 안하고 계시고..

안하니 제경우 니플이 쪼금 자국이 보이긴 하던데... 안하면 예의에 어긋날까요?
전 다른이들 안보이고 신경 안쓰이지만. 저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불편할까 싶어서요..




IP : 218.238.xxx.22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 2:32 PM (1.241.xxx.220)

    전 근데 남 수영복 입는 가슴은 한 번도 안본거같아요^^; 신경안쓰지 않을까요. 패턴이 좀 있는 수영복은 더욱 티 안날거같고...또 대부분 물속에 있어서....
    전 패드하긴해요. 입을 때 맞춰입기 불평한데 처음부터 해버릇해서 안하면 허전할듯요.

  • 2. 하세요ㅠ
    '22.6.1 2:34 PM (124.50.xxx.178)

    그거 안하는 분은 대부분 할머니들이시던데..
    패드 하는거 어려운거 아니니
    수영복 입은 후에 가슴쪽으로 넣으시면 되니
    하나 사서 하세요.

    저도 그간 쉬었던 수영 시작해야겠어요.
    즐수 하세요~^^
    분실만 안하면 거의 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해요.

  • 3. 000
    '22.6.1 2:40 PM (14.52.xxx.215)

    가슴에 딱 붙이는거
    그거 사서 하세요
    전혀 움직이지도 불편하지도 않아요

  • 4. 누군가
    '22.6.1 2:43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아는 순간
    변태되는 거죠.
    아직 분위기가 그래요.

  • 5. ㆍㆍㆍㆍ
    '22.6.1 2:43 PM (220.76.xxx.3)

    신경 쓰이면 하세요
    실리콘 패드도 있고요
    수영복에 브라캡고리 있으면 걸 수 있는 브라캡도 있어요
    나이드신 분들 브라도 안하시고 겨털도 안 깎으시고
    근데 배영하면 다 보이거든요

  • 6. 수영장에
    '22.6.1 2:47 PM (188.149.xxx.254)

    딸려있는 수영용품 파는곳에 가면 가슴패드 팝니다.
    거기 물건들이 가격도 싸고 제일 좋아요.

  • 7. ㅡㅡ
    '22.6.1 2:49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좀그래요
    실리콘패드 오천원이면 쿠팡 로켓배송되요

  • 8. 떨어지지 않나요?
    '22.6.1 2:50 PM (218.238.xxx.226)

    숨쉬는 게 힘들어서 신경도 못쓰다가, 살만 해 졌나봐요... 주변이 신경쓰이니..

    실리콘 니플패취 라는게 가슴에 딱 붙이는 거지요?
    혹 수영복 밖으로 떨어지진 않을까요?
    그럼 샤워할 떼 떼어 두었다가 다음날 수용복 입고 안쪽으로 또 붙이는 거에요?
    여러번 사용 가능한가 본에, 사용중 접찹력이 없어지면 불안해지지 않을까요?

    제가 가슴이 없어서 고리에 거는 거 하면 둥둥 떠서( 이해가 가시는지...) 오히려 이상해서 못했어요

  • 9. 아무도
    '22.6.1 2:54 PM (106.102.xxx.142) - 삭제된댓글

    신경안쓰지만 그래도 패드를 하는게...

  • 10. ..
    '22.6.1 2:54 PM (58.149.xxx.170)

    하셔야해요..

  • 11. ...
    '22.6.1 2:55 PM (106.102.xxx.142)

    가슴패드 절대 안떨어져요

  • 12. 그리고
    '22.6.1 2:58 PM (106.102.xxx.142)

    한번사면
    찢어지지않는한 계속 사용가능해요

  • 13. . ....
    '22.6.1 3:02 PM (222.234.xxx.41)

    수영복에 원래 패드넣어 사용하는거예요
    수영장 물품파는데보면 팔아요

  • 14. ...
    '22.6.1 3:10 PM (211.186.xxx.26)

    절대 안 떨어지구요, 작은 니플패티가 아니라 크게 컵으로 된 실리콘 패드. 용품점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 15. ......
    '22.6.1 3:12 PM (122.199.xxx.7) - 삭제된댓글

    헉...수영 배우면서 패드 없이 하는 사람 본 적 없어요.
    실리콘패드 붙이는게 아니고 수영복 안에 넣으면 딱 밀착 되는거예요.
    어떤분들은 수영복 안에 브라탑 입는 분들도 있어요.

  • 16. oㅇㅇ
    '22.6.1 3:37 PM (121.190.xxx.189)

    반가워요. 전 49세 첫 수영도전 1달 됐구여
    전 아직 킥판신세에 팔을 못돌려요 ㅜㅜ
    아무튼..
    저도 실리콘 패드 하나 살까 생각중이에요
    저는 수영복 안쪽에 고리로 거는건데 접히기도 하고 고리가 빠지기도 하더라구요

  • 17.
    '22.6.1 3:58 PM (1.234.xxx.22)

    원래 수영복 살때 달려있지 않나요?
    선수용은 다른가요?

  • 18. ..
    '22.6.1 4:00 PM (210.123.xxx.252)

    고리로 거는 건 불편해서 실리콘패드써요.
    수영복 입고 위나 옆으로 쓱 집어넣습니다.
    안움직이고 안빠져요.

  • 19. ..
    '22.6.1 4:08 PM (211.195.xxx.250)

    실리콘 패드가 편해요. 원래 수영복에 달려있는건 접히고 그래서 사면서 바로 떼어 버리게 되더라고요.
    실리콘 패드 5천원 내외 일거예요.

  • 20. 전 안해요
    '22.6.1 4:24 PM (118.217.xxx.9)

    수영 오래한 분들 거의 타이트하고 화려한 수영복 입으니
    안하는 분들 많아요
    안해도 수영하느라 바빠 보이지도 않구요

    수영하는 시간보다 서서 대기하거나 설명듣는 시간이 많은 초급때는 신경쓰이지만 그 이상은 뭐 물속에 잠겨있으니 안해도 괜찮아요

    신경쓰이면 단색말고 화려한 패턴의 수영복을 입거나
    실리콘패드 쓰세요 수영복도 타이트하게 입으시고

    가끔 수영복 위로 삐죽 나오거나 빠져서 물 위에 뜨거나 가라앉은 패드도 보이고 그래요

  • 21. 저도 안해요
    '22.6.1 5:25 PM (221.138.xxx.122)

    유난히 밝은 색이나 티 많이 나는 거 아니면
    그냥 안해요.

  • 22. 저도
    '22.6.1 5:47 PM (58.143.xxx.239)

    3년 가까이 됐는데요
    표 잘안나요.
    염려되면 무늬있는거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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