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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샤방원피스 조회수 : 2,339
작성일 : 2022-06-01 14:04:43
20대 살짝 배만 나왔던 딸이 코로나로 몸무게가 갑자기 늘고 허리둘레가 이제 바지xxl를 입는 수준이됐어요. 본인은 운동으로 살 빼겠다지만 말 뿐이고 건강 걱정되서 병원치료를 받게하고 싶은데 내과. 성형외과. 피부과 비만클리닉 어디로 가야하나요?
종합병원 비만센터가 더 효과가 있을까요? 종합병원 가려면 하급병원 소견서 받아가면 되는건가요?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1.128.xxx.6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1 2:07 PM (116.42.xxx.47)

    원글님이랑 피티 끊어 같이 운동 다니세요
    식습관 조절도 원글님 하기에 달려 있는거죠

  • 2. 살은
    '22.6.1 2:08 PM (220.75.xxx.191)

    본인의지 없으면 못빼요
    온갖 수단으로 빼도 유지 못해요

  • 3. ...
    '22.6.1 2:08 PM (58.149.xxx.170)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15227?cds=news_my

    이런 기사를 본적이 있어 저도 내심 기다리고 있습니다

  • 4. 원글이
    '22.6.1 2:08 PM (121.128.xxx.62)

    독립해서 제가 같이 뭘 하거나 챙겨주기가 어려워요 ㅠ

  • 5. 그럼
    '22.6.1 2:11 PM (116.42.xxx.47)

    일단 건강검진부터 받게 하세요
    Xxl 사이즈면 건강에 적신호 들어와 있을텐데
    검사결과 보고 충격요법 기댈수 밖에요

  • 6. ...
    '22.6.1 2:12 PM (175.113.xxx.176)

    116님 의견에 완전 공감.. 제가 그 검사결과 보고 충격으로 지금 18킬로나 뺐잖아요.그리고 본인의지 없으면 빼기 힘들어요. 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의지가 없으니까 그 몸무게로 살았던것 같아요. 탄수화물이랑 당류만 덜먹어도 살은 줄줄 잘 빠져요

  • 7. 더구나
    '22.6.1 2:26 PM (121.133.xxx.137)

    독립했다면
    엄마가 나서서 해줄 수 있는건 없어요
    뭐든 본인이 먼저 하겠다할때
    도와주는 수 밖엔...-_-

  • 8. 저도체육관으로
    '22.6.1 2:51 PM (188.149.xxx.254)

    보내겠어요.
    병원 가지마세요.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에 의존하지 마세요.
    한의원약도 결국 자신이 안먹어야 빠지는 거에요.
    다이어트 음식들 그거 진짜 독 입니다. 그거 먹다가 병원에 입원하는 인간들 많아요.
    살을 빼는데 왜 돈을 들여서 먹어야 하냐구요. 여기서부터 에러 입니다.

    만화책 다이어터를 강력하게 권해요. 그 속에 비만녀가 어떻게 살을 빼는지 나와있어요.
    그 책에서도 체육관에 가서 철저하게 비만관리 받는 내용 이네요. ㅎㅎㅎㅎ

  • 9. 저도체육관으로
    '22.6.1 2:52 PM (188.149.xxx.254)

    결국 입에 들어가는 내용물이 문제 입니다.
    먹는것 철저하게 관리하면 쫙 빠져요.

    원글님도 혹시 뚱뚱한가요? 난 이게 가장 궁금해요.

  • 10.
    '22.6.1 2:52 PM (210.94.xxx.156)

    종합병원 가정의학과는 소견서 필요없어요.

    비만전문의로 나온 분 찾아가보셔요.
    일단 진료받고
    피티도 끊어주시고요.

  • 11.
    '22.6.1 3:11 PM (180.16.xxx.5) - 삭제된댓글

    매끼마다 야채 할당량 정해놓고
    야채부터 먹고
    밥 먹자마자 원글님이 무조건 밖으로 나가게 해서 같이 걸으세요.
    쉬는 틈 있을때마다 쉬운 스트레칭 요가 시키시고요. 충격요법은 별로 의미없고 운동 여러개 매일매일 쉼없이 가는게 좋아요.

  • 12. 저도 체육관으로님
    '22.6.1 3:19 PM (121.128.xxx.62)

    만화책 검색해볼게요. 저는 평생 마른편이고 남편이 관리 안하면 훅 찌는 그런 통통체질이예요

  • 13.
    '22.6.1 3:51 PM (110.70.xxx.175)

    다이어트 한약 절대 먹이지 마세요
    기타 약물로 빼려 하지 마세요
    무조건 식이와 운동으로 빼는 수 밖에 없어요

  • 14. dlfjs
    '22.6.1 4:26 PM (180.69.xxx.74)

    피티도...천만원짜리 업체끊아줘도 안되더래요
    코치가 자기 생전에 운동하고 체중 더 늘어난회원은 처음이라고....하더래요
    본인의지 없인 안되요

  • 15. 아이고
    '22.6.1 11:23 PM (210.91.xxx.237)

    다이어트한약 먹지마세요! 족보예요. 장기처방약은 큐시미아, 고혈압 당뇨 있으면 삭센다 예요. 그외레 일주일에 한번씩 맞은 주사제도 계속 나오고 있고요. 요즘은 bmi 30이상은 수술도 급여 되요! 제발 전문가랑 상의하세요. 이상한 한약 먹지말고, 식약청 허가받은 단일 제재 약 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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