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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의심된다니까 남편이

너무해 조회수 : 5,338
작성일 : 2022-06-01 00:53:17
건강검진에서 뭐 나왔고요 
추가 병원 갔고, (___) 네 그 단어 맞구요.. 
그거 (굳이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의심 중이라니까
남편이 더 노발대발 난리네요.
솔직히 아픈 아내 먼저 품어주는 게 맞지 않나요?/ 
자기가 몸 관리 못하고 몸 못챙기고, 그 병인게 맞녜요.
다 니탓이고 니가 어리석어서 그렇다며. 
그리고 남 돈 챙겨줄 생각이나 하네요. 
제가 시집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렇다고, 이제 우리만 생각하고 살자고 했더니 
시집에서 그렇게 한 일 없고, 
내 자식도 데려가지 말라고, 엄마 병걸렸다 얘기나하고, 
비웃기나 한다고, 너도 의심스럽다 했더니. 
시집하고 연을 끊으라는거냐, 자긴 그렇게 못한다네요.
아니. 왜 못하나요? 
당장 죽는 시늉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러니 내가 병에 걸렸지 합니다. 
IP : 61.74.xxx.12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이
    '22.6.1 1:13 AM (14.32.xxx.215)

    뭐라는건데요

  • 2. 혹시
    '22.6.1 1:20 AM (182.219.xxx.35)

    암인가요? 남편을 의심하는 거면 성병인건지..
    그런데 시집때문에 생긴거면 그건 또 아닌거고. 알쏭달쏭 하네요.

  • 3. ...
    '22.6.1 1:22 AM (223.62.xxx.170) - 삭제된댓글

    병이름을 굳이 안쓰시는 이유가...
    암 말하는건가요

  • 4. 성병 아닙니다
    '22.6.1 1:23 AM (61.74.xxx.129)

    성병 아니고요
    끔찍하고 믿기지 않아 안 쓴건데
    남편이 의심된다는 것은
    성병이 의심된다는 것이 아니라. 시집에서 웃고 비웃고 씹을거 같은데
    굳이 남편이 걱정해준다면서 시집에 말하고 돈 10만원 가져올거 같아서 그게 의심된다는 것ㅂ닏.

  • 5. ㅣㅣㅣ
    '22.6.1 1:25 AM (39.7.xxx.25)

    글을 무슨 일기쓰듯 써서 무슨 말인지 알아보기 힘드네요.

  • 6. ??
    '22.6.1 1:26 AM (211.36.xxx.71)

    홧병인건가요?

  • 7. ㅠㅠ
    '22.6.1 1:56 AM (124.54.xxx.37)

    확실히 진단받으신것도 아니고 시집과의 일만이 원인인것도 아닐텐데 님이 지금 넘 몰아붙이니 남편도 좀 그러겠네요. 아픈거 의심된다는 와이프에게 니탓이다 한거는 잘못이지만 님도 이성적인것 같진 않아요..부디 맘편히 갖고 지금은 시집일같은건 신경도 쓰지말아요.예전에 어쨌다 이런생각도 말고 앞으로 어쩔꺼다 그런생각도 말아요. 그냥 님 말대로 님은 님의 건강만 신경쓰는걸로.

  • 8. 뭔소린지
    '22.6.1 3:42 AM (217.149.xxx.162)

    스무고개 하지 말고 병명을 말하든지.
    글을 이렇게 조리없이 횡설수설 쓰면 어쩌라는건지..

  • 9. 몇몇 댓글
    '22.6.1 4:25 AM (58.140.xxx.168) - 삭제된댓글

    암유발. 맨날 못알아듣고 댓글이나 쓰고 82나 읽으니 문해력이 빵점.
    괄호안에 암같은 불치병 넣어보면 되지, 밝히지 않는걸 그게 뭐냐 개지랄.

  • 10. ㅇㅇ
    '22.6.1 5:18 AM (49.175.xxx.63)

    병명이 문제가 아니라, 글내용이 뭔지 모르겠어요 대충 하소연한다는건 알겠어요

  • 11. ...........
    '22.6.1 5:51 AM (211.109.xxx.231) - 삭제된댓글

    글이 너무 두서가 없어요…ㅠㅠ

  • 12. ...........
    '22.6.1 5:52 AM (211.109.xxx.231)

    글이 너무 두서 없어요…ㅠㅠ

  • 13. 아이고
    '22.6.1 6:33 AM (124.111.xxx.117) - 삭제된댓글

    뭐라는건지.. 같이 사는 남편도 답답하시겠네요.

  • 14. 암이라구요?
    '22.6.1 7:14 AM (118.235.xxx.114)

    암이 의심된다

    그런데 나 이렇게 된거 시댁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거다.

    이러신 거라구요??

    남편도 이상하지만
    님도 매우 이상합니다

  • 15. 나는나
    '22.6.1 8:01 AM (39.118.xxx.220)

    작전을 잘못 짜셨네요. 남편 입에서 님이 하신 말 나오게 했어야죠.

  • 16. ..
    '22.6.1 8:28 AM (116.39.xxx.162)

    이 글을 이해하시는 분들 존경

  • 17. ove
    '22.6.1 8:42 AM (220.94.xxx.14)

    뭔소린지 알아듣게 써야지
    공감을 하든지말든지 할텐데
    이분 평소에도 소통이 문제있을듯요

  • 18. 에효
    '22.6.1 9:26 AM (180.68.xxx.127)

    본인이 안 가면 되는거지
    병명이 확진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남편한테 본가 가지말라고 하면 "네"할거라 생각하셨어요?
    남편과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고민하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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