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20531213131036
지난 10일 KBS 앞으로 서울남부지방법원이 보낸 사실조회서가 도착했다. 정새배 KBS 기자의 주민등록번호와 집 주소를 제공해달라는 법원의 요청이었다. 법원에 정 기자의 개인정보 조회를 신청한 곳은 호반건설이다. 정 기자를 상대로 정정보도와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호반건설이 정 기자 개인의 재산을 가압류할 목적으로 법원을 통해 정보 제공을 요청한 것이다. 정당한 반론권 행사를 넘어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과 재산 가압류로 기자를 압박하는 호반건설의 행태에 비판이 나오고 있다.
한동훈 놀이하는 호반건설
막나가네 조회수 : 3,584
작성일 : 2022-05-31 23:05:34
IP : 125.132.xxx.2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5.31 11:08 PM (223.41.xxx.104)호반건설 = 전직 모 아나운서 남편이 운영.
싸패네요2. ...
'22.5.31 11:15 PM (1.241.xxx.220)호반은 이래저래 진짜.. 양아치
3. 제주도
'22.5.31 11:22 PM (58.140.xxx.52) - 삭제된댓글호반이 원희룡과도 얽혀있어요.
제주도에서 잘나갔다고 하네요. 뒷배가 원희룡.4. ㅇㅇ
'22.5.31 11:31 P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5. ..
'22.6.1 12:38 AM (118.217.xxx.38)호반건설이 서울신문을 인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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