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랜만에 평양냉면 먹고 왔어요

ㅇㅇ 조회수 : 3,389
작성일 : 2022-05-31 19:40:03
여전히 맛을 모르겠어요
IP : 39.7.xxx.12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2.5.31 7:40 PM (223.38.xxx.171) - 삭제된댓글

    전 시판 육수가 좋아요
    ㅎㅎ

  • 2. 저만
    '22.5.31 7:42 PM (116.125.xxx.12)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 3. ㅋㅋㅋㅋ
    '22.5.31 7:43 PM (223.39.xxx.92)

    반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
    '22.5.31 7:49 PM (116.37.xxx.92)

    왜 맛이 없을까요 ㅠ 여름은 진짜 평냉 먹는 맛으로 사는뎅
    을밀대 평냉에 녹두전, 을지면옥 평냉에 제육 조합으로 도전해보시면?
    진짜 맛있는데 ㅠㅠ

  • 5. ...
    '22.5.31 7:53 PM (106.101.xxx.135)

    그게 며칠 지나면 성향을 알게 되요
    먹을 때 이게 뭥미? 했는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는 사람은 덫에 걸리는 거고요
    영영 친해지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요

    저는 10살에 배운 흥남집 회냉면만 최고인 줄 알았는데, 친구가 댈고간 평양냉면 처음 먹고 집에 와서 친구 욕했어요
    이걸 먹으라고 델고 가다니...
    근데 며칠 지나서 그 행주빤 물이라 욕한 그게 자꾸 생각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길로 평양 냉면 영접했는데요
    다른 친구들은 한번 먹고 빠이빠이~

    며칠 기다려보세요
    반응이 올 수도 있어요

  • 6. 저는
    '22.5.31 7:56 PM (1.222.xxx.103)

    회가 그래요.
    물컹하고 도저히 뭔맛인지 모르겠다는;;;

  • 7. ....
    '22.5.31 7:57 PM (175.117.xxx.251)

    우래옥드셔보셨어요?

  • 8. ..
    '22.5.31 8:03 PM (58.227.xxx.22)

    저는 고깃집에서도 냉면은 안먹고 찬음식 싫어했었는데

    평양냉면 맛을 알아버렸어요.

  • 9. ...
    '22.5.31 8:04 PM (106.102.xxx.167)

    제가 평양냉면 여기저기 유명한집가서 먹어봤는데
    우래옥이 제일 입에맞아요

  • 10. ㅇㅇ
    '22.5.31 8:05 PM (39.7.xxx.123)

    우래옥은 못가봤구요. 마포 을밀대는 두번 가봤어요. 저희 엄마가 좋아하셔서. 오늘은 다른곳이구요

  • 11. 저도 ㅠ
    '22.5.31 8:11 PM (14.32.xxx.215)

    그래서 만두 먹어요
    게다가 평양냉면먹고 천하 미식가인척 하는것도 싫구요 ㅎ

  • 12.
    '22.5.31 8:17 PM (122.37.xxx.185)

    40여년전 만3살에 우래옥 물냉 한그릇 원샷한 이후로 늘 평냉이네요.
    줄 서기 넘 힘들어서 겨울에 많이 먹으러 다녀요.

  • 13. ㅇㅇ
    '22.5.31 8:23 PM (119.194.xxx.243)

    저도 밀가루 탄 물에 먹는 느낌이였는데
    이상하게 집에 와서 생각나고
    그러고 또 가서 맛없네..하다 중독되더라고요.

  • 14. 쟈스민
    '22.5.31 8:27 PM (118.235.xxx.46)

    저번주 장충동 가서 먹고왔어요 가격이 사악해서 그렇지 매일먹고싶어요 친구는 입이 짧아 잘못먹는음식이 많은데 이건 한그릇뚝딱하네요

  • 15. 식당냉면 아웃
    '22.5.31 8:27 PM (112.167.xxx.92)

    가격이 올라 더이상 만만한 음식이 아닌 느낌이 들어 슈퍼냉면이나 먹을까 식당냉면은 지난주로 아웃하려구요ㄷㄷㄷ 슈퍼냉면들도 맛이 좋아져서 먹기 괜찮고

  • 16. ..
    '22.5.31 8:28 PM (116.40.xxx.27)

    전 을밀대가 입에 맞아 거기만가는데요. 전에 냉면먹고나오면서 걸레빤물같다소리치며 나온사람때문에 밥맛떨어진적있었네요. 두번이나.. 녹두전이랑 냉면 좋아요. 우레옥은 고기향이 진해서 안맞았구요.

  • 17. ㅇㅇ
    '22.5.31 8:33 PM (119.194.xxx.243)

    ㄴ위에 장충동은 오장동냉면 맞나요?
    냉면 맛집 찾아다니는 거 너무 좋아요ㅎ

  • 18. 119님
    '22.5.31 8:44 PM (183.101.xxx.133) - 삭제된댓글

    저는 평래옥 비빔냉면 좋아해요.
    반찬으로 닭무침 줘서 아주 좋아해요.
    여기도 한번 가보세요.

  • 19. ㅇㅇ
    '22.5.31 8:48 PM (119.194.xxx.243)

    ㄴ우와~감사합니다.
    평래옥은 처음 들어봤는데 조만간 가봐야겠어요.

  • 20. 쟈스민
    '22.5.31 8:48 PM (118.235.xxx.46)

    장충동 평양냉면 입니다

  • 21. 바로
    '22.5.31 8:50 PM (122.35.xxx.120) - 삭제된댓글

    집앞에 평양냉면 줄서서 먹는 맛집이 있는데
    저는 한번 먹어보고 정말 놀랐어요 어흑 이건 뭐지??
    여러번 먹다보면 그 맛을 알게 된다던데 끝까지 모르고싶어요ㅎ
    냉면만 인당 16000원, 수육이랑 먹음 가족 넷이 ㅠ
    맛들이지 않으려고요ㅎㅎ

  • 22. ㅇㅇ
    '22.5.31 8:53 PM (119.194.xxx.243)

    ㄴ냉면집 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멀었나봅니다.
    장충동 평양냉면집도 가봐야겠네요.^^

  • 23. ..
    '22.5.31 9:02 PM (223.38.xxx.183) - 삭제된댓글

    처음에 먹고 너무나 짜서 깜짝 놀란..
    그렇게 짠 음식은 정말 처음이었어요.
    존박이 다니는 유명한 집이었는데
    아직도 궁금해요 내것만 짰는지..

  • 24. 맛집
    '22.5.31 9:06 PM (122.35.xxx.120) - 삭제된댓글

    평양냉면 맛집이 바로 집앞인데 오가다보면 늘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어요.
    아주아주 오래전 그집이 유명한집인지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주인할아버지가 손수 면을 뽑아 냉면을 내주셨는데 뭔가 빠진거같고 밍밍한..
    할아버지 불렀어요 ‘양념이 빠졌는데요?’ … 당황하신 그 할아버지 기억이 나는데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신문에서 보고 나서야 그가게를 다시 보게 되었지요.
    원래도 냉면을 즐기지를 않아 그 이후로도 한번도 안갔네요
    어쩌면 맛 들이기가 두려웠을지도..ㅎㅎ

  • 25. 노포
    '22.5.31 9:18 PM (122.35.xxx.120) - 삭제된댓글

    평양냉면 맛집이 바로 집앞인데 오가다보면 늘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어요.
    아주아주 오래전 그집이 유명한집인지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주인할아버지가 손수 면을 뽑아 냉면을 내주셨는데 뭔가 빠진거같고 밍밍한..
    할아버지 불렀어요 ‘양념장이 빠졌는데요?’ … 당황하신 그 할아버지 기억이 나는데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신문에서 보고 나서야 그가게를 다시 보게 되었지요.
    원래도 냉면을 즐기지를 않아 그 이후로도 한번도 안갔네요
    어쩌면 맛 들이기가 두려웠을지도..ㅎㅎ

  • 26.
    '22.5.31 10:12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존박이간데가 평양면옥인가요? 여기 간이 들쭉 날쭉해요. 많이 찌요.
    저는 평냉이 인생 음식인데 솔직히 우래옥은 제게는 좀 너무 슴슴해요.

  • 27. ...
    '22.6.1 9:45 AM (220.116.xxx.18)

    평래옥은 초계탕이 최곤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3702 제글에 댓글 주셨던 경리업무자님 찾아요! 6 ... 2022/06/12 1,800
1343701 당진여행후기 2 당일 2022/06/12 2,420
1343700 82분들은 본인을 붙잡아 주는 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14 ㅇㅇ 2022/06/12 1,879
1343699 냉수랑 정수만 되는 정수기 추천 좀 3 ㅇㅇㅇ 2022/06/12 1,480
1343698 포레스텔라의 스카이보루 페어 6 지나가다가 2022/06/12 1,688
1343697 펌 전장연 13일 출근길 지하철 탄다고하네요 10 참고 2022/06/12 1,919
1343696 나는 왜.. 7 옛날옛적 2022/06/12 1,947
1343695 한의대는 나이들어서도 가는데 약대는 아닌거 같은데 7 ........ 2022/06/12 4,665
1343694 귀가 크면 성공하거나 장수하나요? 14 궁금 2022/06/12 3,539
1343693 천만 촛불 조만간 다시 온다. 60 동네아낙 2022/06/12 5,230
1343692 아이유 성형 안한건가요? 33 ... 2022/06/12 8,172
1343691 kbs뉴스나왔네요 갱신청구쓴 비율 20%라고 4 .. 2022/06/12 3,044
1343690 옷 브랜드 구호(KUHO) 잘 아시는 분 4 ㅇㅇ 2022/06/12 4,380
1343689 건강검진 2 고지혈증 2022/06/12 1,230
1343688 점심에 탕수육 시켜 먹으려구요. 4 ㅇㅇ 2022/06/12 1,924
1343687 수족관에 돌고래나 벨루가가 있다면 가지마세요 12 베잉 2022/06/12 3,748
1343686 남편이랑 자주 다니시나요? 18 ㅋㅋ 2022/06/12 4,175
1343685 인덕션용 후라이팬 밑 중앙이 튀어 나오지 않은게 있나요? 3 .... 2022/06/12 1,911
1343684 외국에서 방송통신대 편입 안될까요 5 .. 2022/06/12 1,392
1343683 잊혀지고 싶은건지, 잊혀질까 두려운건지 25 흠흠 2022/06/12 4,984
1343682 영양제직구,개인통관고유번호 1 궁금하네요 2022/06/12 878
1343681 전세계 기름값 순위(수정) 죽을 맛 2022/06/12 1,183
1343680 내 집은 없지만 빚도 없고 편하게 시장 봅니다 14 ㅇㅇ 2022/06/12 6,064
1343679 빨래 하면 먼지가 묻어나와요 도와주세요(사진 유) 10 ㅇㅇ 2022/06/12 2,511
1343678 마이너스 자존감에서 벗어날 수가 없네요. 10 ㅎㅎ 2022/06/12 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