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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민영화 쓰면 안 된데 라네요

더쿠 조회수 : 985
작성일 : 2022-05-31 18:09:02

그래서 더쿠에서는 미뇽앙
전기미뇽앙 가스미뇽앙 의료미뇨앙



근데 왜 쓰면 안되는거?

05.31 17:52
ㅉㅉㅉㅉ
선관위에서 쓰지 말라고 신고했다고 함 - dc A


https://m.dcinside.com/board/leejaemyung/870839?page=2
IP : 211.207.xxx.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31 6:28 PM (107.151.xxx.107)

    입막는다고 막아지나 미친것들

  • 2. 된데...
    '22.5.31 6:46 PM (14.32.xxx.215)

    안된데는 뭐임 ㅠ

  • 3. 어제
    '22.5.31 7:03 PM (210.178.xxx.44)

    선관위가 트위터를 어떻게 막아요?
    민영화 얘기 나오는 거 싫은 사람들이 가짜뉴스 퍼뜨리고 트위터에 있는 귀 얇은 사람들이 믿는 거임.

  • 4.
    '22.6.1 4:55 AM (173.206.xxx.85) - 삭제된댓글

    민영화를 하면 순간적으로 싸집니다. 리뉴얼을 통해서 깨끗하고 보기 좋아지고 이용하기 편해집니다. 아마 적어도 몇년간은 그럴겁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가격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제일 처음 이유는 아마 이럴겁니다. ‘금리가 올라서..’ 또는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서’.. 이미 좋은 서비스를 맛 본 사람들은 별 생각 없이 넘어갑니다. 그리고 매년 파업을 할겁니다. 파업은 가셕 올리기 제일 좋은 핑계입니다. 가격을 대폭 올립니다. 노동자들에게 돌아갈까요? 네, 월급이 오르고 처우가 개선되었습니다. 우리에게 5 걷어가서 1 줬으니까요. 이런 상황이 계속 일어납니다. 기사들이 나옵니다. ‘우리나라 교통비 싸다, 외국의 1/n 수준’, ‘우리나라 의료 수가 싸서 의사들이 외국으로 빠져나간다, 이대로 좋은가’ 라는 기사가 끝도 없이 쏟아져 나옵니다. 의료보험 가입은 미국처럼 기업에서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사보험 회사랑 기업들의 조율이 불가피 합니다. 상당한 세금이 의료보험비로 나갑니다. 기업에서 파생상품을 끼워 팝니다. ‘카이로 프랙터 이용’ ‘치과’ ‘안과’ 등의 스페셜리스트 보는걸 ‘deductible’ 이란 말로 일단 지불 하고 어느정도 까준다고 하는걸 말합니다. 이런건 보험회사에 치료증명서를 제출하면 자기네가 심사하고 보험 되는것만 돌려줄게~ 라는겁니다. 이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해서 나이 많고 복잡한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못합니다. 그냥 떼어먹히게 됩니다. 200 치료 받고 100 돌려받을 수 있는데 그걸 못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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