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에서 정육점에서 그렇게 얇게해주던데
그건이영자라 해주는거겟죠?
저도 그렇게해서 파김치에 싸먹고싶은데
해주시려나?
보통은 귀찮아서 안해줄거같은데 부탁해도 되려나요?
안된다하면 좀 민망할거같아서 ㅠ
대패는 말려있는데 이건 일자로 쫙되있어서 좋아보이더라요
전참시에서 정육점에서 그렇게 얇게해주던데
그건이영자라 해주는거겟죠?
저도 그렇게해서 파김치에 싸먹고싶은데
해주시려나?
보통은 귀찮아서 안해줄거같은데 부탁해도 되려나요?
안된다하면 좀 민망할거같아서 ㅠ
대패는 말려있는데 이건 일자로 쫙되있어서 좋아보이더라요
해줄걸요
이영자 많이 샀을거잖아요
불고기감도 두께 조절해서 그 자리에서 썰어주는데
삼겹살이라고 안될까요
정육점에서 두께 조절하는 기계?로 해주시던데요.
방송 못봤지만,
고기썰때
냉동이면 말리고
냉장이면 안 말릴거예요. .
백종원이나 일반 대패삽겹살이 말리는건
냉동삽겹살이기 때문...
정육점 가면 다 해줘요
팔아요.
그 프로는 못 봤지만, 콩불도 되게 맛나요.
콩나물+ 대패삼겹살... 이 국물에 비벼먹으면 끝내주죠
냉장인거같던데요
정육점이 고기 어떻게 썰어달라면 썰어주는 곳 아니었어요?
하긴 이영자라 그렇게 해준지도..
요즘 시장 정육점도 다 진열해놓은 데에서 고르니까..
이영자는 명랑핫도그에서도 아주 얇~게 밀가루 반죽
묻혀서 튀겨달라니까 다 해줬잖아요ㅠ
이영자가 사먹는 정육점사징님 명랑핫도그 직원님도 출연료를 받습니다. 우리가 가서 사먹으면 음식값만 내지요. 이영자 요구를 들어줄수밖에
없지요.
정육점에서 안해주면 대안으로
보리먹인 냉장 대패 삼겹 추천합니다
(트레이더스나 홈플에서 팔아요)
뼈가 억센 거 말고는 냄새없고 고소해요
그렇게 나오는 집들 출연료 안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