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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의 노래, 정태춘

나팔꽃 조회수 : 823
작성일 : 2022-05-31 09:43:31
아치의 노래 예매하고 습관처럼 82에 왔어요.
그대가 조국은 봤어요.
아치의 노래는 보신 분 안 계신가요?
상영관도 많지 않은데 다행히 집 가까운 데서 상영 중.
지금 좀 설레고 데이트 준비하는 기분이에요.
돌아올 때도 같은 마음이겠죠!!


IP : 59.7.xxx.1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굿굿
    '22.5.31 9:49 AM (125.128.xxx.134)

    잘 하셨어요. 콘서트 보고 온 거 같더라고요.
    많은 생각도 들고요. 저런 분들 그리고 그 분이 그렇게 살 수 있도록
    지지했던 팬들이 있어서 우리 사회가 나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

  • 2.
    '22.5.31 10:01 AM (203.247.xxx.210)

    찾아봐야겠네요~

  • 3. ..
    '22.5.31 10:18 AM (211.58.xxx.158)

    6월1일이나 주말에 보려고 기다리는데 상영관이 없네요
    용산아이파크몰은 오늘까지만 되고

  • 4. ^^
    '22.5.31 10:22 AM (210.103.xxx.39)

    저는 지난주 일욜 남편과 관람했어요~
    공연을 본것 같답니다. 노래가 끝나면 손뼉이 절로 쳐집니다.^^

    옛날에 노래하던 모습을 스크린으로 볼 수 있어서, 공연보다 더 좋았다고 하면??

    다음에는 꼭 공연보러 갈려고요~~~

  • 5. ..
    '22.5.31 10:52 AM (39.7.xxx.191) - 삭제된댓글

    저요.
    홍대 인디스페이스에서 보려구요.
    그대가 조국 봤구요.
    친구들과 시간이 안맞아서 혼자 볼 듯 한데 엄청 울 것 같아요.
    즐감하세요.

  • 6. 히어리
    '22.5.31 1:13 P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

    저는 40주년 전주콘서트 갔었는데
    그 보다 아치의 노래 영화가 더더 좋던데요.
    근데 눈물도 나는건 뭐지…
    감상이 짠 했네요.

  • 7. ..
    '22.5.31 1:27 PM (211.58.xxx.158)

    인디스페이스 알려주신분 감사해요
    그쪽으로 예매해야겠어요

  • 8. 엄청 울었어요
    '22.5.31 1:32 PM (175.125.xxx.154)

    특히 저는 5.18 노래가 그런건줄 몰랐어요.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
    박은옥님 목소리에 대학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쳐가고.
    내 지나온 삶도 보이고.
    정태춘 박은옥 두분이 함께 같은 시절을 살아오고 있었구나 하니 새삼 감사한 마음도 크구요.
    재밌게 봤어요.
    관객도 많았어요

  • 9. ...
    '22.5.31 2:29 PM (125.128.xxx.248)

    저 봤어요...
    우리들의 죽음과 5.18 나올때 얼마나 울었는지..

  • 10. ...
    '22.5.31 3:26 PM (45.124.xxx.68)

    너무 보고 싶어요. 여기는 외국 ㅠㅠ

  • 11. ㅇㅇ
    '22.5.31 4:57 PM (118.219.xxx.253)

    넷플릭스에 그대가 조국 신청하면서
    아치의 노래, 정태춘도 같이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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