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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름이 좋은점 뭘까요

조회수 : 3,467
작성일 : 2022-05-31 00:48:04
전 생각해보니 싱싱한 옥수수 먹을수 있는거요
근데 더위생각하니 벌써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요
IP : 218.144.xxx.185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계곡매니아
    '22.5.31 12:49 AM (211.204.xxx.209) - 삭제된댓글

    저는 여름계곡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대요.
    올 여름 계곡 스케줄이 이미 좌르륵....^^

  • 2. cv
    '22.5.31 12:50 A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옷값 싼거
    예쁜옷 많이 입을 수 있는거
    녹음
    수영장
    맥주

  • 3. 전 ..
    '22.5.31 12:51 AM (119.64.xxx.28)

    복숭아
    복숭아 먹으려면
    얼른 다이어트해야해요ㅠ

  • 4. ㅡㅡㅡㅡ
    '22.5.31 12:5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빨래 바싹바싹 마르는거요.

  • 5. 티하나
    '22.5.31 12:56 AM (123.199.xxx.114)

    반바지 하나만 입어서 제일 가벼운 계절

  • 6. 없어요 ㅠ
    '22.5.31 1:01 AM (14.32.xxx.215)

    정말 여름 보내고나면 사람이 바삭해지는 기분이에요 ㅠ

  • 7. ..
    '22.5.31 1:04 AM (112.150.xxx.19)

    여름은 여름이라 좋죠. ^^

  • 8.
    '22.5.31 1:05 AM (123.213.xxx.157)

    복숭아.
    해가 길다..

  • 9.
    '22.5.31 1:06 AM (123.213.xxx.157)

    그리고 전 여름밤을 좋아해요~~
    겨울은 추워서 너무 싫어해요.

  • 10. ㅇㅇ
    '22.5.31 1:13 AM (223.38.xxx.53)

    얇고 가벼운 옷 부터가 너무 좋구요
    집이든 차든 냉방하니까 더운건 참을만해요
    겨울은 난방을 해도 늘 추운거 같아요 저는

  • 11. ㅇㅇ
    '22.5.31 1:23 AM (125.240.xxx.184)

    더울땐 모두 집밖으로 나오니 그모습들이 정겨워보여 좋아요

  • 12.
    '22.5.31 1:27 AM (49.175.xxx.11)

    해가 길어 저녁늦게도 밝은거요.
    그리고 녹음이요. 짙푸른 초록잎들 풍성한 나무요.

  • 13.
    '22.5.31 1:29 AM (39.117.xxx.43)

    과일 먹기좋아요
    과일먹어도 안 춥고
    수박 실컷먹는거요
    해가 늦게 져서
    여름저녁 해질녁이 참 좋아요

  • 14. lllll
    '22.5.31 1:41 AM (121.174.xxx.114)

    좋은 것보다 싫은게 더 많고요
    딱 한가지 집뒷산에서 우는 매미소리를 좋아해요.

  • 15. 낮이 긴거
    '22.5.31 1:56 AM (175.122.xxx.249)

    밝은게 좋아요. 하루가 여유가 있는듯. ㅎ

  • 16. 가볍다
    '22.5.31 1:57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몸이 가벼워서 좋아요.

    추울때는 밖에 나갈 때 패딩.장갑.방한화.모자..개 산책갈때도 개패딩까지 입히고 벗기고 일이 넘 많은데

    여름엔 티하나 반바지하나 슬리퍼 땡!
    강아지도 개운하게 털 싹 밀어서 좋고요

  • 17. ..
    '22.5.31 2:08 AM (110.70.xxx.38)

    안추워서..

  • 18. ...
    '22.5.31 2:10 AM (121.131.xxx.163)

    하늘요 하늘이 정말 맑음 가을과는 다른 느낌

  • 19. 나옹
    '22.5.31 2:31 AM (39.117.xxx.119)

    나갈때 가벼워서 좋아요. 한두개만 걸치면 되니.

  • 20. 좋아하는 계절
    '22.5.31 4:08 AM (39.7.xxx.188) - 삭제된댓글

    푸른 녹음 환한 햇살 가벼운 옷차림 에메랄드빛 바닷물 등
    그냥 모든 게 밝고 생기있고 생명력있어 보여서 좋아요.
    1년중 여름이 있어서 살 만하다고 느낄 정도에요.
    특히나 여름저녁엔 랭보의 감각 이란 시와
    페더 세버린 크뢰이어의 '스카겐 남쪽 해변의 여름저녁'이란 그림에 빠져들어요. 보리 냄새 푹푹 나는 오솔길 걸으며 사색하고 싶고, 저녁마실 나온 두 여인에게 느껴지는 다정함과 평온함을 나눠갖고픈..

  • 21. 추운 겨울보다
    '22.5.31 4:09 AM (211.246.xxx.216) - 삭제된댓글

    뜨거운 여름이 좋아요.
    우중충 하지 않고 비가 너무 와서 그렇지 장마빼면 해도 길고여

  • 22. ㅇㅇㅇ
    '22.5.31 4:29 AM (172.56.xxx.33)

    어릴 때 여름은 방학이고 여름 패션도 좋았어요.
    지금은 그 때 그 기억이 좋고요.

  • 23. ...
    '22.5.31 5:00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겨울방학보다는 여름방학이죠~
    젋음과 청춘을 가장 생생히 느낄수있는 계절

  • 24. ...
    '22.5.31 5:01 AM (222.239.xxx.66)

    겨울방학보다는 여름방학이죠~
    젊음과 청춘을 가장 생생히 느낄수있는 계절

  • 25.
    '22.5.31 5:59 AM (1.238.xxx.15)

    복숭아 옥수수 수박이죠 하긴 수박은 지금도 많지만
    신발이 가벼워 지는거요

  • 26.
    '22.5.31 6:18 AM (180.65.xxx.224)

    전 바다수영이요

  • 27. 여름 옷이 좋아요
    '22.5.31 6:20 AM (108.236.xxx.43) - 삭제된댓글

    겨울은 엄청나게 싫어해요.

  • 28. 하나도없음
    '22.5.31 6:35 AM (118.235.xxx.200)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댓글보니 낮이 길다는 거..있네요.
    일을 해도 밖이 아직;;밝으니 맘의 여유가 생겨요.
    두 아이가 여름 아이라서 여름이 유독 힘드네요.

  • 29. ....
    '22.5.31 6:46 AM (58.120.xxx.143)

    모기때문에 잠을 설쳐서 싫어하는 계절인데
    댓글들보니 좋은점 낭만적인 점들이 많네요 ^^

  • 30. 샌달
    '22.5.31 7:08 AM (211.245.xxx.178)

    신을수있는거 하나...

  • 31. ..
    '22.5.31 7:21 AM (59.14.xxx.159)

    가난한 사람에게는 겨울은 너무 힘드네요.

  • 32. ..
    '22.5.31 7:40 AM (1.242.xxx.61)

    가벼운 옷차림 예쁜샌들 바다해변가

  • 33. 한여름밤의열기
    '22.5.31 8:57 AM (110.70.xxx.212)

    수박 옥수수 복숭아 라인이 차례대로 기다리고 있어요
    신록 녹음도 좋고요 활기 정열 청춘이 느껴지는계절이에요

  • 34. 나이들수록
    '22.5.31 9:06 AM (211.46.xxx.113)

    겨울이 나은것같아요
    젊을때나 수영하고 바닷가 놀러가고 하는맛에 여름이 좋지
    나이들어보니 뜨끈한 전기담요에 지지고
    따뜻한 옷 껴입을수 있는 겨울이 낫더라구요

  • 35. 케로로
    '22.5.31 9:13 AM (175.116.xxx.23)

    자두요 왕자두 피자두 수박자두 등등 자두때문에 여름이 그나마 버텨져요

  • 36. 녹음이
    '22.5.31 9:28 AM (39.7.xxx.111)

    전 여름에 푸르른 녹음이 너무 좋아요.
    제 옷차림은 가벼운데, 나무들은 무겁게 초록을 덮고 살잖아요?
    그 초록초록들이 너무 싱싱하고 활기차보여 좋아요.
    겨울은 고독하죠~. 눈 내릴때만 잠깐 행복하죠

  • 37. ......
    '22.5.31 11:35 AM (121.125.xxx.26)

    복숭아 먹어서 좋고 안추워서 좋아요~ 푸르른 숲도 좋고

  • 38. 소란
    '22.5.31 12:09 PM (175.199.xxx.125)

    난방비가 안들어요,,,,가스비가 거의 1만원 안쪽~

  • 39. 여름나라
    '22.5.31 12:13 PM (42.118.xxx.64)

    4계절 여름인 나라에 살아요.
    1. 옷값이 안들어요. 옷장 정리가 필요없어요. 신발도 슬리퍼랑 운동화 1개면 끝.
    2. 과일, 야채등 먹거리가 풍부하고 싸요
    3. 땀을 많이 흘리니 화장을 안해요. 머리도 묶는 머리가 최고라 미용실 갈일이 없어요.
    4. 너무 더우니 오히려 모기도 없어요.


    이런나라에 20년 가까이 살다보니 정말 급하던 성격도 느려지고 대충대충하는 성격이 되네요.
    그리고 아가씨때 나름 멋쟁이 였는데 지금은 한국가면 완전 촌년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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