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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압박골절

엄마가 조회수 : 1,393
작성일 : 2022-05-31 00:07:05
80되신 친정엄마가
척추압박골절로 입원을 했습니다.
이번이 3번째고요,
지난번 모두 시멘트시술하고 좀 회복후 퇴원하셨더랬는데,
이번엔 부위가 시술하기 곤란한 곳이라,
자연접착될 때까지 통증 관리하면서 기다리자고 의사샘은 말하는데,
환자가 많이 아파해서,
좀 더 큰 병원으로 옮겼으면 하시는데,
이럴 경우 병원을 옮기는게 나을까요?
지금 계신 곳은 엄마집과 가까운(척추전문)의원급 병원입니다.
규모가 큰 정형외과(의사수 15명)나 
종합병원 정형외과 쪽으로 어떨까요?

IP : 188.60.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31 12:13 AM (122.37.xxx.185)

    시어머니가 예전에 꼬리뼈 압박골절이었는데 2개월 입원시켜 안정 취하게 하고 자연히 붙게 하더라고요.

  • 2. 보호자의 최선은
    '22.5.31 12:19 AM (211.206.xxx.130)

    실력있는 의사에게
    환자를 진료받게 하는것이니
    명의 찾아보셔야죠

    거동이 어려워지면
    와병으로 이어지고
    수명과 연결되는 일이니까요

  • 3. ...
    '22.5.31 12:23 AM (1.225.xxx.225)

    친정엄마 1년전 척추압박골절이었는데
    그냥 누워서 붙을때까지 움직이지말라했어요
    의사샘이 남편선배. 자기부모님이라면 그렇게 한다고
    병원도 오지말라고
    그후 복대하고 거의 누워계셨어요
    화장실갈때만 복대하고 일어나고
    나중에 엑스레이 찍어보니 하얗게 색깔변하고 붙었더라구요

    3번이나 그랬다면 골다공증 검사하시고 긴급으로 골다공증약 먹는거 말고 주사로 맞으시고
    꾸준히 골다공증 치료 받으세요

  • 4.
    '22.5.31 1:01 AM (27.1.xxx.45)

    큰 병원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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