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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층간소음에 무뎌지는 방법 없을까요???

ㅇㅇ 조회수 : 2,641
작성일 : 2022-05-30 22:38:10
귀가 예민하고 성격자체가 예민합니다
진동도 저만 느낄때가 있어요
무뎌지고 싶네요. 짜증도 내기 싫고.
윗집에 뭐 끌고 쿵쿵 되고 난리도 아닌데
대응하는것도 애너지 낭비고 그냥 생각 안하고 싶어요…
어떤식으러 하면 될까요? 혹시나 하고 유툽 찾아보니 안나오드라구요
IP : 175.223.xxx.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2.5.30 10:39 PM (39.7.xxx.171) - 삭제된댓글

    애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구나 하고 마음비웠어ㅛ

  • 2. 이어폰
    '22.5.30 10:42 PM (121.179.xxx.201) - 삭제된댓글

    이어폰끼고 살았음
    이어폰 열개가 망가져서:일부러 싼걸로 이번에 샀는데 싼게 한쪽 소리가 안들려
    반품보냈는데 지마컷서 이주넘게 환불안되고 있음

    사는게 버겁네요. 진짜 뭐이런지
    이어폰으로 드라마 노래등등 수십건 들었어요.

  • 3. ㅇㅇ
    '22.5.30 10:45 PM (211.36.xxx.123)

    천장 가까이에 스피커 놓고 비행기 백색소음 유튜브 10시간짜리
    켜놓고 살아요 ㅠㅠ

  • 4. ㅇㅇ
    '22.5.30 10:45 PM (182.216.xxx.211)

    구씨를 알바로 고용하면…

  • 5. 윗층
    '22.5.30 10:48 PM (183.98.xxx.1)

    동물원이라고 생각해요
    고릴라 코끼리 공룡 하루종일 쿵쾅쿵쾅
    말귀 못알아먹는 동물만 사는 곳

  • 6.
    '22.5.30 10:53 PM (122.37.xxx.185)

    우리집은 다행이 윗집을 잘 만난거 같은데요.
    같은 단지 친정집은 윗층이 난리도 아니에요.
    근데 그냥 가족들이 편하게 살더라고요.
    듣고 싶은 음악 크게 틀고 소리 큰 영화도 많이 보고요.
    그러다보니 별로 신경 안 쓰인다고요.

  • 7. 어제
    '22.5.30 10:59 PM (210.178.xxx.44)

    우리집에 tv나 음악을 틀어요.
    저희 윗집도 좀 심각해서 종종 112 신고도 되는 집인데요. 제가 암수술하고 조용히 있다보니 더 심각한거예요. 그래서 거실에 블루투스 스피커를 좀 좋은 거 사서 놓고, 옛날에 쓰던 스마트폰으로 잠자는 시간 빼고 계속 음악을 틉니다. 유투브 프리미엄이거든요.

  • 8. 그게
    '22.5.30 11:13 PM (210.100.xxx.239)

    자꾸 당하다보면
    우리집 소리도 듣기싫어서
    티비소리도 안켜고 소음을 없애게 되더라구요
    발망치 진짜 힘들고
    죽여버리고싶고
    저도 지병이 있어
    스트레스받음 안되는데
    저돼지를 어케하고싶은 생각밖에 안들어요
    천장칩니다

  • 9. ...
    '22.5.30 11:23 PM (210.126.xxx.42) - 삭제된댓글

    위에 그게님 댓글 너무 공감합니다 윗집은 바뀌지않는데 점점 우리집은 더 절간같이 변하고 있네요 ㅠ 댓글님들 조언처럼 우리집 볼륨도 높여 소리에 무뎌져야할 것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윗집 뛰는 소리는 소리와 함께 진동이 느껴져서 더 힘들어요

  • 10. ..
    '22.5.31 3:36 AM (175.215.xxx.190)

    물틀어놓고 설거지 해요. 공기청정기도 틀고. 소음없는 이어폰 비싼거 구입

  • 11. ㅇㅇ
    '22.5.31 8:08 AM (49.175.xxx.63)

    귀마개나 이어폰 껴요 집에 잘 안있고, 운동하거나 까페가서 책도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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