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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임에서 한사람 공격 당하면 그냥 있나요?

mm 조회수 : 4,724
작성일 : 2022-05-30 16:42:04
5-6명 모임에서 댓구못하는 순한 사람 무시하고 공격한다면
그냥 보고 있나요?

예를들어 다 아들키우는 입장인데,
그중 한명 겨냥해 나중에 시집살이 시키겠다는둥
말끝마다 물고 늘어지는 사람 속에

나만 아니면 상관 없어 하죠?
IP : 122.96.xxx.159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비
    '22.5.30 4:44 PM (58.120.xxx.78) - 삭제된댓글

    굉장히 야비한 집단이고 모임이네요
    전 같이 싸워 줄겁니다
    야비한것들과는 한편 안하겠어요

  • 2. 아니오
    '22.5.30 4:44 PM (125.190.xxx.212)

    저같아도 한소리 해요.
    뭔 짓들이에요 그게.

  • 3.
    '22.5.30 4:46 PM (122.96.xxx.159)

    제 주변에는 아무 말없이 다 말하는 사람에 붙어요,
    제 주변 세상은 그렇던데요ㅠ

  • 4. ..
    '22.5.30 4:46 PM (116.39.xxx.71)

    한소리 해야죠.
    전 그런거 못 참는 다혈질이에요.

  • 5. 그럴때
    '22.5.30 4:46 PM (219.249.xxx.181)

    기만히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 6. ...
    '22.5.30 4:47 PM (112.220.xxx.98)

    한사람공격?
    그딴모임 왜해요?

  • 7. ...
    '22.5.30 4:47 PM (175.113.xxx.176)

    무슨말을 그렇게 하냐고 보통 이야기 할것 같은데요 .. 가만히 있을것 같지는 않나요. 남들이 보기에도 선을 넘는다면요 .

  • 8.
    '22.5.30 4:47 PM (223.39.xxx.227)

    선택하셔야죠. 님도 가만히 있으면 그 부류가 되시는 거죠. 그들이 그렇세 선택한 것처럼요.
    저는 몰이 당하는 사람이 큰 잘못이 없으면 편 들어줍니다. 어디 학창시절 졸업 못한 사람들처럼 그러고 노나요 성인들이

  • 9. ㅁㅇㅇ
    '22.5.30 4:48 PM (125.178.xxx.53)

    전 그런거 두고못봐요...

  • 10. ...
    '22.5.30 4:49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설사 있다고 해도 거기를 왜가요. 공격당하면서요

  • 11.
    '22.5.30 4:50 PM (122.96.xxx.159) - 삭제된댓글

    그런줄 몰랐죠,
    그리 말한 가해자에 붙어서
    그리고 피해자만 바보되는 세상,

  • 12. ...
    '22.5.30 4:52 PM (175.113.xxx.176)

    피해자라고 생각을 하지 말고 무슨말을 그렇게 하냐고 따져야죠 . 그런사람들은 거기말고도 얼마든지 만날수 있을수도 있잖아요.

  • 13.
    '22.5.30 4:53 PM (122.96.xxx.159) - 삭제된댓글

    그런줄 몰랐죠,
    그리 말한 가해자에 붙어서
    그리고 피해자만 바보되는 세상,
    그리고나서 말끝마다 안당하고 노력하면 할말 다 한다고,

    그리 말하는 사람도 할말 다한다고 말하니
    자기는 작정하고 말하는거라고,

  • 14. ....
    '22.5.30 4:54 PM (223.39.xxx.215) - 삭제된댓글

    솔직히 원글님이 위에 쓰신 댓글이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건가요??

  • 15. ...
    '22.5.30 4:55 P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학창시절부터 저런경우
    매번 한마디하고 편들어 줬었는데

    사회나와 진짜 웃겼던게
    편들어 주고 사람들에게 대신 좋게 말해주고 해서
    잘 어울리도록 애써주면
    저런 사람들은 자기 소신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말빨이나 힘있어보이는 리더?에 붙어서
    자발적으로 시녀질하더라구요
    줄 잘 서야 괴롭지않은거 본능으로 알아서
    리더말은 다 맞고 리더생각이 내 생각 이러고 있길래
    진짜 한심했어요

    다들 자기만의 생존법이 있는거구나 했네요

  • 16.
    '22.5.30 4:56 PM (122.96.xxx.159)

    아무말 못한 바보같아서 한달동안 이불킥하고 난뒤
    무슨 말하면 받아치려 노력하니 이젠 할말 다한다고,
    그런말하는 사람도 할말 다한고 하면 자긴 작정한거라고

  • 17. ...
    '22.5.30 4:58 PM (175.113.xxx.176)

    그럼 그런사람을 만나지 마요.. 솔직히 댓글 보니까 그럼 지금까지 계속 당한거네요 .. 이번 한번뿐도 아니고 .
    그런사람을 뭐하러 봐요 .

  • 18. 예전 같았으면
    '22.5.30 4:59 PM (175.214.xxx.238)

    그냥 가만히 있었을텐데
    이젠 안 참을 거 같아요. 할 말 다하고 안 맞으면 안 보면 그만이요.

  • 19. ㅇㅇㅇ
    '22.5.30 5:07 PM (211.192.xxx.145)

    단지 순해서라면 그냥 안 보고 있죠. 그래본 적이 없네요.
    또 그럴만 해서 그런 경우도 있죠.

  • 20.
    '22.5.30 5:13 PM (180.134.xxx.185)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너무 웃긴다

    공격 당하는 사람은 그럴만 한가요?

  • 21. ㅇㅇㅇ
    '22.5.30 5:24 PM (120.142.xxx.17)

    여왕벌이 만만한 사람 하나 공격하는 못된 짓들 많이들 하잖아요. 제주변에서 그런 것 보면 전 가만 안둬요. 여왕벌인 사람은 그렇게 살아왔다가 나같은 사람 만나서 힘들어지긴 하죠. 제대로 임자 만났다는 느낌을 줘버리거든요. 근데 젤 웃긴 것은 그런 집단의 멤버들이예요. 젤 비겁하고 못된 사람들이 전 그런 사람들 같아요.

  • 22. ...
    '22.5.30 5:29 PM (122.199.xxx.7) - 삭제된댓글

    그게 왕따지 뭐가 왕따예요.
    저는 그러면 공격당하는 사람 편 들어주고 그 모임 탈퇴해요.
    저급하게 성인들이 무슨짓이래요.

  • 23. ㅡㅡ
    '22.5.30 5:30 PM (118.235.xxx.208)

    저도 바른 말할거예요.
    부당한거 못보겠어요.

  • 24.
    '22.5.30 5:40 PM (223.38.xxx.28)

    그 상황이 어이없어서 웃기긴 할거같아요

    공격 당한 사람은 그럴만한 건가요?

    왜 다른 사람들이 다 가만있을까요?
    그래더 1명은 올바르지 않은 상황에 대응할만 한데

    혹시 당한 사람입장에선 너무 기가막힐 일이지만 사실은 다른 사람들이 벌땐 아무것도 아닌 일이지 않을까요?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마세오 그냥 그렇구나 넘기세요

  • 25.
    '22.5.30 5:51 PM (175.223.xxx.37)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더불어 말할 만한데도 더불어 말하지 않으면 사람을 잃는 것이요. 더불어 말할 만하지 않는데도 더불어 말하면 말을 잃는 것이니,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잃지 않으며 또한 말을 잃지 않는다."

    와 진짜 질떨어지는 모임이네요.
    말도 안되는 논리로 사람을 공격하는데,
    아무도 나서주지 않나요?

  • 26.
    '22.5.30 5:54 PM (175.223.xxx.37)

    다들 비겁하네요.
    전 회사에서도 직원이 관리자에게 당하고 있음 가서 말해줍니다.
    대부분은 모른척하긴 해요.

    근데 사적모임에서 ㅠㅠ
    제가 당했다면 따끔하게 한소리하고,
    그 모임에서 누구도 나서주지 않는다면,
    강약약강인 사람들과 다시는 어울리지 않을겁니다.

  • 27. ...
    '22.5.30 6:13 PM (218.156.xxx.164)

    그런 저질스런 모임 왜 하세요.
    거기 있음 똑같은 인간입니다.
    성인이 그러고 있는데 입 다물고 있어요?
    수준 떨어지는 인간들과 계속 어울리면 님도 그 수준인거에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볼 때 별 일 아닌거 같아도 내 기준에
    별 일이면 말해야죠.
    나랑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의 모임에 굳이 끼어 있을 필요 있나요?

  • 28.
    '22.5.30 6:35 PM (175.223.xxx.37)

    지혜롭고,
    배려심 있고,
    의로운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저는 좁고 깊은 인간관계를 좋아해서,
    몇 안되지만,
    어질고 의로운 사람들만 만납니다.
    그들과의 대화는 재밌고 유쾌해요.
    그치만,선을 넘는다면 좋은척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말하는 예의가 아닌 것 같다하면,
    미안하다 사과 주고 받아서 감정의 찌꺼기가 없어요.

  • 29. 야비하네요
    '22.5.30 6:38 P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그런 집단은 오래 못가요 이미 깨진 바가지예요 공격하는 사람들 보면 정신병있더라고요

  • 30. ㅎㅎ
    '22.5.30 7:00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그정도면 안나올듯데
    모임유가 되나요.
    서로 배려한다고해도 주변 모임 다 흐지부지되는판에.

  • 31. ㅎㅎ
    '22.5.30 7:01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해도 모임 유지가 되나요.
    서로 배려한다고해도 주변 모임 다 흐지부지되는판에

  • 32. 디도리
    '22.5.30 7:05 PM (112.148.xxx.25)

    보통은 공격하는 사람이 쎈쪽이죠
    보통은 쎈쪽으로 붙어요
    자기 이득에 따라서

  • 33.
    '22.5.30 7:12 PM (122.96.xxx.111)

    ㄴ 제가 본 주변도 다 센쪽에 붙더만요,
    그래서 물은거에요

  • 34.
    '22.5.30 7:23 PM (175.223.xxx.37)

    끼리끼리~~

  • 35. 보통은
    '22.5.30 7:37 PM (115.21.xxx.164)

    공격하는 사람 센쪽에 붙죠 강약약강 인간 본성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공격적이고 왕따시키는 인간들 보면 정신병이라 그래요 약 복용함 그런 짓 안하거든요 그런 집단은 오래 못가요 하나 나가면 또 다른 사람에게 그짓 또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약을 먹어야 하는데 오히려 정신병자에게 당하는 사람이 정신과를 가죠

  • 36. 제가
    '22.5.30 8:23 PM (14.55.xxx.141)

    모임에서 당했어요
    결국 탈퇴했지만 안 잊혀져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렵고 힘든 제 처지를
    너무 솔직하게 얘기한거가 그 사람에게
    혹은 그 나머지 가만있는 사람들에게
    저를 만만히 보게하는 요인 이었던거 같더군요
    이젠 혼자 놀아요
    외부로부터 상처가 없으니 평화가 오더이다

  • 37. 제가
    '22.5.30 8:25 PM (14.55.xxx.141)

    경험한 봐로는
    자기의 약점이나 처해진 상황 안 좋은거는
    말 안하는게 낫더군요
    앞에선 위로해도
    나중에 독 묻은 화살로 돌아와요

  • 38.
    '22.5.30 9:28 PM (180.111.xxx.203)

    ㄴ 맞아요,
    돌아오더라구요,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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