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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솥밥

질문 조회수 : 1,659
작성일 : 2022-05-30 15:12:08
요즘 솥밥 짓기에 재미 들였어요. 
근데 현미로는 잘 안 되더라고요. 충분히 불리라기에 4시간반을 불렸는데도
거의 생쌀 느낌이었어요. 

혹시 물 양이나 조리 시간을 달리해야 하는지요?
저는 보통 중불에 5분, 약불에 10분, 뜸들이기 5분 하는데요. 
(뚜껑 덮어놓으면 끓기 시작하는 시점은 알 수 없어요).

부드럽고 적당히 누룽지도 생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 그리고 시간을 더 많이 들여야 한다면
부재료로 넣는 채소들이 물러지지 않을까요? 
연어 솥밥 좋아하는데... 생선도 너무 오래 익히면 퍽퍽해져서 맛없을 것 같아요. 

고수님들, 조언 기다립니다 ^^

IP : 218.144.xxx.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30 3:16 PM (223.38.xxx.73)

    부재료는 나중에 얹어야하지 않을까요?

  • 2. ..
    '22.5.30 3:17 PM (175.223.xxx.146)

    일반 현미 말고요
    칼집현미 라는 거 있어요 (홈플)

    그걸로 해보세요

    안 불리고 해도 된다는데
    저는 전날밤 불러서 부드럽게 해요

  • 3. ㅇㅇㅇ
    '22.5.30 3:17 PM (203.251.xxx.119)

    불려서 밥을 하되
    중불에서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계속 놔둬야함
    시간을 재지 말고 그냥 끓으면 약불로 낮춰 끝까지 놔둡니다
    뜸 다 들여도 계속 놔둡니다. 그러면 누룽지가 맛있게 만들어 져요

  • 4. 솥밥
    '22.5.30 3:27 PM (61.253.xxx.59)

    저희도 솥밥해먹는데 매번 나오는 누룽지가 부담스러워서
    밥하는 방식을 바꾸니 밥이 적당히 눌어 좋네요.
    솥뚜껑을 닫지 않은 상태에서 중불에
    밥이 끓 때까지 놔두다
    (중간에 밥 눌지 않아 바닥을 긁어줌),
    불 끄고 뚜껑 덮고 8~10분 정도 놔둔다.
    (물이 밥에 스며들어요),
    약불로 10~15분 정도 지은 후
    10분 정도 뜸들인다.

    부속재료는 약불로 끓이기 전에
    넣어요.

  • 5. 원글
    '22.5.30 3:32 PM (218.144.xxx.50)

    답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말씀 주신 대로 시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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