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집에서 바지에 손 넣고 있는거
특히 쇼파에 누워 바짓 속에 손 넣고 있는거(본인 바지요)
다른집 남자들도 이런가요
1. ㅋㅋㅋ
'22.5.30 2:30 PM (175.223.xxx.99)주마니 말고 허리춤 말이죠?
ㅋㅋ2. ㅇㅇ
'22.5.30 2:32 PM (116.42.xxx.47)팬티 속요 ㅜ
3. 한번도
'22.5.30 2:34 PM (58.148.xxx.110)본적 없어요
또 그러면 팔을 꼬집어 주세요 보기 흉해요4. 헥
'22.5.30 2:34 PM (175.223.xxx.99)드러요
5. ㅇㅇ
'22.5.30 2:39 PM (180.228.xxx.136)엥? 그러고 뭐하는데요??
6. ㅇㅇ
'22.5.30 2:39 PM (39.7.xxx.17) - 삭제된댓글잠결에 자면서 그러기는 하는데
의식이 깨어있을때 그러면 민망한 광경이죠
차라리 문닫고 딸이나 치던지7. ...
'22.5.30 2:42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가끔 그 손냄새도 맡아요.ㅜㅜ
8. 아니요
'22.5.30 2:43 PM (118.235.xxx.170)안그래요ㅠ 자식들도 있는데..ㅠ
9. ㅇ
'22.5.30 2:47 PM (182.221.xxx.147)그거 분리불안요.
유아적 행태죠.
정신적으로 미성숙~!10. 00
'22.5.30 2:48 PM (223.62.xxx.253)전 새벽에 병실에서 남자환자들 그러고 자는거 여러번 봤어요 그냥 습관인가 싶어요 특별히 성적인 행동은 아닌것 같고..보기는 싫어요 그냥 무릎담요 덮어주세요^^
11. 네
'22.5.30 2:51 PM (124.50.xxx.106)그러고있어요
지적해도 잘 안고쳐져요
애들이 따라해서 한번은 난리쳤는데 어느 순간 몸이 한없이 편해서 이완해져있을때 보면 또 그러고 있어요12. 우리집
'22.5.30 2:53 PM (222.235.xxx.61)한명추가요, 아주꼴보싫어요,,수만번말한들. 소용 없어요...
밥먹을때두 쩝쩝
내가 눈 귀를 닫아야죠13. ..
'22.5.30 3:01 PM (125.191.xxx.252)그냥 무의식적으로 하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여러번 얘기해도 습관처럼.. 왜 걔가 춥대? 손으로 따뜻하게 덮어달래? 이러고 빈정거려도 소용없고.. 그냥 이불갖다고 덮어줍니다. 애들한테 추접스러운꼴 보이지말라고요
14. 아오~
'22.5.30 3:01 PM (121.155.xxx.30)드러워라!
그리곤 그 손으로 여기저기 만지고
다니는거잖아요! 왝!!15. ㅡㅡ
'22.5.30 3:02 PM (118.235.xxx.208)울 남편이 그 행동 하는건
한번도 본 적 없어요.
굉장히 깔끔한 스탈.16. 울남편
'22.5.30 3:16 PM (14.53.xxx.238) - 삭제된댓글거기에 있었네요.
중요부위까지 손이 가는 건 아니구 팬티라인에서 살짝 더 들어가요.
맨정신에는 안그러는데 자다가 꼭 거기에 손을 넣고 자요. 따뜻해서 그런가...
무의식으로 하는 행동이라 고치기도 힘들고 저도 뭐라 하기도 글쿠 그렇네요.17. 에휴
'22.5.30 3:17 PM (116.42.xxx.47)다른집들도 그러는군요
전 못본척 하기는 하는데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니라
왜 저럴까 싶어요18. sstt
'22.5.30 3:23 PM (211.219.xxx.189)저 사실 아버지가 어릴때부터 그래서 엄청 스트레스받았었어요 같이 가족끼리 티비볼때 너무 신경쓰이고 진짜 막 소리지르고 싶을정도였는데 엄마가 아무말 안하는게 너무 이상하더라고요. 지금은 남편이 약간 그러려는 제스쳐만해도 잔소리 장난아니게 해요 절대 그런짓 하지말라고요
19. ...
'22.5.30 3:52 PM (106.101.xxx.103) - 삭제된댓글아니 왜요? 뭐때문에???
저희 남편 그러는거 결혼 26년차인데 한번도 못봤어요.20. 잘 때
'22.5.30 4:18 PM (125.240.xxx.230)한창 잘 자고 있을 때 허리춤에 양 손 다 반쯤 넣고 자더라고요.
분명 처음에 누웠을 때는 밖에 있었거든요.21. 저희도
'22.5.30 5:53 PM (122.35.xxx.120)남편이 잘때보면 팬티라인즈음에 한손을 살짝 넣고 자더라구요
심리적안정인가 싶었는데..
낮에 맨정신으로 팬티속에 손 넣고 있는건 좀 ㅠ22. 아ㅜㅜ
'22.5.30 5:55 PM (223.62.xxx.175)인간은 다 자라다 못해 늙어가도
어릴 때의 미성숙함에서 그리 크게 벗어나질 못하는군요.23. 어릴 때
'22.5.30 9:19 PM (211.206.xxx.180)가정에서 교육 안 시키니 평생 습관됐겠죠.
권태기일 때 저러면 정말 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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