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고등학생들 이야기예요
우연한 기회에 듣게 된 사실인데
의리도 있고 공부도 잘했해서 반장을 했던
아이를 누가 시기질투모함을 하면서
왕따를 시켰다네요 왕따를 시켜서
작전에 성공하기 위해서 요상한 암호까지 썼다는데
멤버 중 하나가 외계어같은 단어를 쓰면
왕따가 시작되었는데 아주 오묘하면서
피해자 본인 혼자만 느끼게하는 방법으로 굴욕감을 줬데요
결국 피해받은 학생은 투신 자살했었다고 합니다
학생이 죽고나서야 그 문제의 암호는 그저
자기들끼리 아무런 의미가 없는 장난이었다고 했데요
요즘 학생들 진짜 그런건가요?
암호를 썼다는 거 들어 보셨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암호까지 쓰면서 왕따하는 무서운 아이들이 있나봅니다
이상해 조회수 : 1,267
작성일 : 2022-05-30 13:34:11
IP : 222.119.xxx.19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2.5.30 1:37 PM (220.117.xxx.26)20 년 전에도 그랬어요
뭐 도깨비언어인가 그런거2. 요상해요.
'22.5.30 1:40 PM (58.143.xxx.27)난생 처음 듣네요.
근데 중등 반장 1등 왕따 이건 전에 비슷한 글 여기 올리지 않으셨나요?3. ...
'22.5.30 2:18 PM (14.52.xxx.1)20년 전에도 그랬어요.
전 전학생이라 제가 당해봐서 알아요.
그래서 전 다짐한 게 내 아이는 절대 전학시키지 말아야겠다.
여자애들이 더 심하고 주도 하는 애가 있어요. 전 아직도 그 애 이름을 못 잊겠더라구요.
그냥 태어나길 악하게 태어난 사람이 있다는 걸 그 때 알았어요. 그 당시엔 너무 힘들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냥 내가 못된 사람한테 당했구나 싶고 그 아이는 또 어딘가에 가서 그러고 있겠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4. 00
'22.5.31 4:13 PM (110.70.xxx.131)네 2018년 9월 8일에 해운대에 있는 양운중 사건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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