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 헬스클럽 등록하려고 하는데

복장추천해주세요 조회수 : 1,333
작성일 : 2022-05-30 11:17:56
완전 고도 비만예요.
집 앞에 헬스클럽이 새로 오픈해서 다녀보려구요.
걷기 시작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이 상태까지 왔네요.

헬스클럽가서 일단 런닝머신만 이용하려고 하는데
운동화만 있어요.
완전 빅사이즈로 운동복 어떤 걸 구입해야 하는지 
팁 좀 부탁드려요.

사소한 질문 글 올라오면 별걸 다 게시판에 물어보네 이런 생각했는데
제가 그 입장이 되니 아 그런거였구나 싶어요.

뚱뚱한 아줌마 헬스클럽 거의 처음 이용하려고 하는데
복장 추천 부탁드려요.
IP : 116.123.xxx.1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30 11:44 AM (175.113.xxx.176)

    제가 헬스클럽을 안가본지가 꽤 되어서 요즘은 다들 어떤 복장으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운동복입고 하지 않을까요.그냥 런닝머신 실내자전거도 타고 하니까 츄리닝 바지나 그런류의 바지 입고 티셔츠 입고 그냥 일반 운동화 신구요.. 솔직히 복장은제가 다닐때도 따로 구입해본적이없어서 ㅎㅎ 어떤걸 구입해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냥 막 운동하기 좋은 복장으로 한거 말고는요.

  • 2. 편한옷
    '22.5.30 11:46 AM (211.36.xxx.17)

    그냥 편한옷 입으시면 되셔요
    전 아직도 헬스장 운동복 입고 운동해요

    헬스장 운동복이 맞으시면 헬스장것을 입으시고 안맞으신다면 집에서 입던 편한 티셔츠에 잘 늘어나는 바지 입으시면 됩니다


    코로나때 샤워시설 안되고 헬스장운동복도 재공 안되던때가 있었는데 전 아들녀석 (고딩)옷 훔쳐입고 ㅋㅋㅋㅋㅋ 가서 피티 받은적도 있어요 ㅋㅋㅋ 캬하하하
    나 편하면 되는거예요
    어떤 헬스장엔 청바지 입고서도 헬스하는분도 있다합니다 ㅋㅋㅋ

  • 3. 피티
    '22.5.30 11:52 AM (220.75.xxx.191)

    안하실거면 헐렁 반바지에 헐렁 티
    땀흡수 잘되는거 입으심 돼요
    피티받으면 뭘 시킬지 모르니까
    헐렁하게 입으면 민망한 상황 생길 수도
    있지만 걷기만 하실거면 상관없죠
    근데 피티받으라고 엄청 꼬실듯

  • 4. 편한옷
    '22.5.30 11:52 AM (211.36.xxx.17)

    정 불안하시면 운동할 시간에 가셔서 다른 사람은 무슨옷 입고 있나 한번 쭈욱 훑어보세요

    제가 다니는곳은 개인옷도 많이 입고 헬스장운동복도 많이 입어요
    노인분들은 아무래도 헬스장 운동복 입고 잚은 친구들은 레깅스에 티 입더라구요
    전 52세이고 레깅스입음 타인의 안구 베릴까봐 ㅋㅋㅋ레깅스 안입습니다.


    복장이 규정된곳 아니니 넘 불안해 하지 마시고 가셔요.
    님이 돈내셨으니 갑이죠...라고는 쓰지만 소심해서 몇년간 피티회원이면서 을의 입장으로 디니고 있는 아줌...

  • 5. 소란
    '22.5.30 1:39 PM (175.199.xxx.125)

    하의는 레깅스.....상의는 엉덩이 덮는 길이의 빅사이즈 티...

  • 6. ...
    '22.5.30 4:18 PM (58.148.xxx.122)

    뚱뚱한 아줌마인데요.
    여자 옷 안 맞아서 남자 츄리닝 xl 입어요.
    여자 빅사이즈몰에서 구입하는 방법도 있어요.
    원단 퀄리티나 기능성은 유명브랜드 남자 옷이 낫지만
    어깨선 등이 여자 체형엔 안 맞죠.

    그리고 남들 시선 신경 쓰이면
    밤에 야외에서 걷는 것도 좋아요.
    얼굴이 자세히 안 보이니까 마음이 훨씬 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1993 이사온집에 초파리가 너무 많아요 12 ㅇㅇ 2022/06/07 3,920
1341992 양쪽 무릎이 아파요 14 .. 2022/06/07 3,045
1341991 콩국수와 삼겹살 7 ... 2022/06/07 1,212
1341990 집에서 만든 추억의 카스테라 기억하시나요? 23 ... 2022/06/07 2,575
1341989 어제 링크 보신분 있어요? 1 ㅇㅇ 2022/06/07 791
1341988 요즘 염장 지르는 글 안올라와서 좋네요 17 남편사랑 2022/06/07 3,072
1341987 이재명 6시30분출근 30 ㄷㅈ 2022/06/07 3,641
1341986 대통령실에서 미국이 모두 감청되게하다 12 매국노굥 2022/06/07 2,181
1341985 윤석열 대통령이 보수 유투버들 사저 앞에서 시위 더 하라고 .. 17 .... 2022/06/07 2,444
1341984 부부동반 모임에 아이를 데려온 경우 후기 24 ,, 2022/06/07 7,085
1341983 알이 작은 강아지 사료 알려주세요 8 ㅇㅇ 2022/06/07 837
1341982 리조트 수영장에서 비치수영복 입어도 되나요 2 잘될 2022/06/07 1,347
1341981 진짜 네비가 말도 안되는 길로 안내할때가 있네요의 타커뮤 글을 .. 15 ㅇㅇ 2022/06/07 2,227
1341980 몸무게 57인데 살찌니 얼굴이 팽팽하네요 12 2022/06/07 3,780
1341979 보이스피싱당했어요 ㅜ 2 ㅠㅜ 2022/06/07 3,566
1341978 여행 다닐때 작은 돈을 아까워하는 남편 54 하아 2022/06/07 7,451
1341977 복막염 투병중인 고양이 순돌이를 도와주세요 18 힘내순돌 2022/06/07 4,472
1341976 김종민 최악 14 .... 2022/06/07 8,985
1341975 어제 저녁하면서 쇼윈도여왕인가.. 1 ........ 2022/06/07 1,155
1341974 수영 부력보조기(?) 언제 띠어요? 2 ... 2022/06/07 659
1341973 잘생긴남자랑은 싸움이 안되네요 7 ... 2022/06/07 4,266
1341972 부부상담 하는곳 추천좀 부부상담 2022/06/07 585
1341971 속눈썹 올리는 뷰러? 추천좀 해주세요 14 ㅇㅇ 2022/06/07 1,853
1341970 GTX 소식에 16억 뚫은 인덕원 아파트, 신고가 1년 만에 8 재검토라니 2022/06/07 3,648
1341969 우리집 강아지가 갈수록 사람말을 너무 잘 알아들어요 16 ㅇㅇ 2022/06/07 3,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