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방)창희 병원형 죽기전 경련이미지 오래가네요.

죽는다는것 조회수 : 3,386
작성일 : 2022-05-30 10:11:47
너무 리얼하고 길게 보여줘서 잔상이 오래가네요.
임종전에 경련이나 고통이 있는게 당연할텐데
당사자도 옆에서 지키는 사람도 너무 큰 공포일것같아요.
비몽사몽의 죽음공포와 고통을
목격한것처럼 연기 잘표현한것같아요.
IP : 124.49.xxx.7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2.5.30 10:13 AM (210.178.xxx.52)

    할머니가 집에서 돌아가셨는데.. 그때 생각이 났어요. 그 자리에 같이 있어주는 사람이 된다는 거... 창희는 정말 감동입니다.

  • 2. 네.
    '22.5.30 10:16 A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엄마가 병원에서 돌아가셨는데, 임종을 못했거든요.
    엄마 생각이 많이 났어요.

  • 3. ㅇㅇ
    '22.5.30 10:17 AM (59.5.xxx.111)

    인상적인 장면이었어요

  • 4. --
    '22.5.30 10:18 AM (122.36.xxx.85)

    엄마 돌아가실때 임종을 못했는데.. 엄마 생각이 많이 났어요.
    배우들 연기가 훌륭하네요. 그 배우는 그 연기를 어떻게 준비했을지..
    여러모로 좋은 드라마에요.

  • 5. ㅇᆞ
    '22.5.30 10:26 AM (118.222.xxx.59) - 삭제된댓글

    창희 캐릭터는 감독 자신아닐까 싶더군요
    쭉 ㅡ 돌이켜보니 저한텐 창희역이 가장
    인상적이고 오래갈듯요.
    특히 15화 마지막 산을 바라보는 창희장면
    감동했어요

  • 6. ..
    '22.5.30 10:34 AM (220.121.xxx.157) - 삭제된댓글

    모두 구씨로 난리지만 해방일지 핵심은 창희네요
    아 가슴 아프고 먹먹하고......ㅠㅠ

  • 7. 저두요
    '22.5.30 10:35 AM (49.175.xxx.11)

    그배우의 연기가 넘 리얼해서 놀라면서 무섭기까지 했어요.

  • 8. ..
    '22.5.30 10:44 AM (39.119.xxx.139)

    출연진 보면, 창희가 첫번째로 나와요. 가장 중요한 배역인거죠.

  • 9. 나무
    '22.5.30 10:55 AM (59.12.xxx.18)

    저도 아버님 돌아가실 때 모습과 너무 똑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좀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 10. 저는
    '22.5.30 12:24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이불 들쳐보는 장면이요
    돌아가시기 전 항문이 열린다고 하죠.
    그 냄새가..
    살면서 처음 맡아보는 지독한 배설물 냄새의 역함
    동시에 찾아오는 슬픔.

  • 11.
    '22.5.30 12:48 PM (14.32.xxx.215)

    임종 세번 했는데요
    전전날 쯤 배변이 잦은 정도였고
    그냥 경련 이런거 없이 주무시는듯 가셨어요
    진통제로 재우면서 맥박인지 포화도 40밑으로 떨어지면 오라고..
    그리고 한 10분 이내로 가시던데요
    눈도 못뜨고 표정지을 여력도 없이요

  • 12. 나야나
    '22.5.30 12:53 PM (106.101.xxx.178)

    임종전에 항문이 다 열리나요? 고등학교때 아빠돌아가셨는데 그런거 없었거든요...병원에가 가망없다고 모시고 가라고ㅈ해서요..ㅜㅜ

  • 13. ..
    '22.5.30 1:24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암투병으로 위독한 작은아버지
    병문안 갔다온 아버지 말씀이
    항문이 열려 있는 걸 보니 오래 못가겠다..
    뇌경색으로 의식불명 병원 입원
    돌아가시기 전 아래로 다 비워내고
    곧 가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904 청량리역을 비롯해 열차중단으로 시민들 불편겪어(4시47분 역내방.. 4 ㅠㅠ 2022/07/13 1,810
1353903 16명 죽인 북한 사람들 귀순도 아니래요 10 .. 2022/07/13 3,894
1353902 요즘은..확진되면 4 ㅇㅇ 2022/07/13 2,353
1353901 이런 경우 엑셀을 어떻게 하나요? 5 아...바보.. 2022/07/13 1,266
1353900 골반 넓은 분들, 바지 어떤 거 입으세요? 8 골반 2022/07/13 2,694
1353899 물건 제자리에 두라고 상사에게 말해도 되겠죠? 7 메리골드 2022/07/13 1,552
1353898 굥이 국민들 전기 과소비 할까봐 전기료 올린다네요 7 미쳐도 2022/07/13 1,688
1353897 소양강 주변 사시는분 계신가요? ㅇㅇㅇㅇ 2022/07/13 747
1353896 에스프레소 머신 골라주세요. 3 마r씨 2022/07/13 1,501
1353895 16명을 죽이고 도망온 살인마를 36 맷돌 2022/07/13 6,061
1353894 주식 3배 레버리지 굳건히 가지고 있는 사람들 꽤 많네요. 3 ㅇㅇ 2022/07/13 2,060
1353893 비오는 날 컨디션 끌어올리는 비법 있으신가요 4 ㄴㄴㄴ 2022/07/13 1,558
1353892 서울에도 비가 많이 오나요? 7 장마 2022/07/13 1,704
1353891 尹대통령, 코로나 백신 4차 접종.."국민 동참 호소&.. 16 과학방역꼭해.. 2022/07/13 3,492
1353890 20대암보험 문의 8 보험 2022/07/13 950
1353889 검찰, 국정원 압수수색 32 이랄줄알았다.. 2022/07/13 3,740
1353888 화장실 수리 기본 얼마 들까요? 10 전세 2022/07/13 2,187
1353887 여름에 더 이뻐지는 거 맞나요. 대부분? 16 2022/07/13 5,246
1353886 치과에서의 불쾌한 경험 32 새벽별 2022/07/13 6,916
1353885 제보자x가 주장한 다른 남자가 누구일까요...? 9 2022/07/13 2,698
1353884 은평구청 근처에서 가족사진 찍어보신 분 계실까오? 사진관 2022/07/13 692
1353883 피자 알볼로 대새피자 먹어보신 분 14 질문 2022/07/13 3,219
1353882 메이저 국제 콩쿨 피아노 우승한 한국인 총정리 6 ㆍㆍ 2022/07/13 2,269
1353881 저희 강쥐 바르는 심장 사상충약을 발랐는데 3 2022/07/13 1,741
1353880 쌀10키로 9900원 핫딜 떴어요 40 ... 2022/07/13 6,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