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 아들 구분짓기는 일부러 분란일으키려는 것 같아요.

지나다 조회수 : 1,058
작성일 : 2022-05-30 08:16:03
요즘은 다 형편껏 케바케....

좀 안되겠다 싶으면 아예 결혼하려는 당사자들이 결혼 포기하는 수준.....
 

그리고 사람보고 괜찮다 싶으면 더 지원가고 (사위 며느리 다~ ) 

내 딸 , 아들 편하려고 지원 더 해주는 거잖아요.

그 분 일부러 분란 일으키려고 작정하고 쓴 글 같아요.


그리고 그 원글은 자기는 친정에서 집해왔는데 딸은 시댁에서 전세 얻어줬다니 그분도 딸에게 하나도 지원 안했다는 말

ㅠㅠ 에고~~~~~~ 괜히 분란 글에 동조하지 맙시다.

그 다음에는 아들맘 왜 그럴까요?

그다음에는 직장맘 왜 그럴까요?

전업맘 왜 그럴까요?

돌고 도는 쳇바퀴 같은 거 이제 좀 끊자고요..

오늘도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IP : 14.50.xxx.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하하
    '22.5.30 8:29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지 자식이 잘나지도 않았으면서 한국 남자 문제있다 한국 여자 문제있다고 말하는게 바보죠.
    한국 남자 여자 조건 따진다는 딸 엄마는 조건 나쁜데 시집 잘 가고 싶은 딸 가진 여자고
    한국 여자 바라는 거 많다는 아들 엄마는 자기가 해줄 능력도 없는데 며느리 보는 눈이 다락같이 높은 아들 엄마더군요.
    그리고 여자들이 상향결혼 어쩌고 하는 예비 시에미들도 웃기는게 본인은 뭐 동등결혼 하향결혼 했나요? 자기 학력 직업 집안 레벨이 며느리 보다 높지도 않을거예요. 본인이나 주제파악해야죠.
    요즘 다 동등하게 하는 추세고요. 아래로 갈수록 외동이 많아서 양가 재산 다 한 가정으로 몰아가요. 누가 더 많이하고가 의미가 없어요. 아껴서 줄 다른 자식이 없어서요. 그런 논란 의미없고요.
    외모 학력 집안 다 끼리끼리 해요.

  • 2. 푸하힌
    '22.5.30 8:33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지 자식이 잘나지도 않았으면서 한국 남자 문제있다 한국 여자 문제있다고 말하는게 바보죠. 너무 잘나봐요. 줄에 줄을 서서 골라가지 남한테 이러쿵 저러쿵 할 것도 없어요.
    한국 남자 여자 조건 따진다는 딸 엄마는 조건 나쁜데 시집 잘 가고 싶은 딸 가진 여자고
    한국 여자 바라는 거 많다는 아들 엄마는 자기가 해줄 능력도 없는데 며느리 보는 눈이 다락같이 높은 아들 엄마더군요.
    그리고 여자들이 상향결혼 어쩌고 하는 예비 시에미들도 웃기는게 본인은 뭐 동등결혼 하향결혼 했나요? 자기 학력 직업 집안 레벨이 며느리 보다 높지도 않을거예요. 본인이나 주제파악해야죠.
    요즘 다 동등하게 하는 추세고요. 아래로 갈수록 외동이 많아서 양가 재산 다 한 가정으로 몰아가요. 누가 더 많이하고가 의미가 없어요. 아껴서 줄 다른 자식이 없어서요. 그런 논란 의미없고요.
    외모 학력 집안 다 끼리끼리 해요.
    차이나 보여도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같아요.
    맨 몸에 부잣집 척척 간 자매 있는데 언니는 미스코리아 전국단위 입상, 동생은 언니 닮아 키크고 예쁜 전문직이에요. 남자도 마찬가지.
    전문직 차은우급 외모면 맨몸이면 어때요.

  • 3. 푸하하
    '22.5.30 8:34 AM (124.5.xxx.197)

    그러게요. 지 자식이 잘나지도 않았으면서 한국 남자 문제있다 한국 여자 문제있다고 말하는게 바보죠. 너무 잘나봐요. 줄에 줄을 서서 골라가지 남한테 이러쿵 저러쿵 할 것도 없어요.
    한국 남자 여자 조건 따진다는 딸 엄마는 조건 나쁜데 시집 잘 가고 싶은 딸 가진 여자고
    한국 여자 바라는 거 많다는 아들 엄마는 자기가 해줄 능력도 없는데 며느리 보는 눈이 다락같이 높은 아들 엄마더군요.
    그리고 여자들이 상향결혼 어쩌고 하는 예비 시에미들도 웃기는게 본인은 뭐 동등결혼 하향결혼 했나요? 자기 학력 직업 집안 레벨이 며느리 보다 높지도 않을거예요. 본인이나 주제파악해야죠.
    요즘 다 동등하게 하는 추세고요. 아래로 갈수록 외동이 많아서 양가 재산 다 한 가정으로 몰아가요. 누가 더 많이하고가 의미가 없어요. 아껴서 줄 다른 자식이 없어서요. 그런 논란 의미없고요.
    외모 학력 집안 다 끼리끼리 해요.
    차이나 보여도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같아요.
    맨 몸에 부잣집 척척 간 자매 있는데 언니는 미스코리아 전국단위 입상, 동생은 언니 닮아 키크고 예쁜 전문직이에요. 남자도 마찬가지.
    전문직 차은우급 외모면 맨몸이면 어때요. 탑스타 누구도 외모만 되는 남자 델고 살더니만요.

  • 4. 반대로
    '22.5.30 9:17 AM (175.209.xxx.73)

    자꾸 논란이 되어야 눈치라도 보면서 바뀌어가지 않을까요?
    유리한대로 모르쇠로 일관하는 딸부모들도
    생각이 바뀌려면 자꾸 이슈화해야 할 듯 합니다

  • 5. ㅁㅁㅁㅁㅁㅁ
    '22.5.30 9:30 AM (211.192.xxx.145)

    남자랑 결혼하는데 왜? 시모가 며느리보다 잘나야 해요?
    시모는 아들이랑 나란히 명문대 나와야 인서울 며느리라도 얻는거에요? 주제파악은 누가 해야 되지
    게다가 예비시모는 남편보다 스펙 떨어지는 대신
    염불처럼 외는 그 며느리 '도리' 지금 세대보다 더 하고. 했던 세대일 거 아니에요?

  • 6. ...
    '22.5.30 10:15 AM (39.117.xxx.195)

    그리고 여자들이 상향결혼 어쩌고 하는 예비 시에미들도 웃기는게 본인은 뭐 동등결혼 하향결혼 했나요? 자기 학력 직업 집안 레벨이 며느리 보다 높지도 않을거예요. 본인이나 주제파악해야죠.

    --------
    이런 말도안되는 소리하면서 딸 거지결혼 시킨다니까요
    내가 고졸이면 내아들 서울대 나왔는데
    며느리는 전문대 나와도 좋다고해요??

    사위보다 못난 장인장모가 더 많죠
    사위집에 빨대 꽂고 살기도 하고
    주제파악은 누가 못한다는건지

    상향결혼 한다는 말 자체가
    결혼으로 이득본다는 뜻인데

  • 7. 당연히
    '22.5.31 3:42 AM (118.235.xxx.59)

    시모들은 본인 남편비교 해서 동등이냐 하향이냐는 거죠.
    본인이 며느리 도리했다는데 그건 개인차 크고요.
    며느리 보다 못난건 기본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353 안나에서 정은채 연기 어색해요. 21 2022/07/03 5,254
1350352 여름이불 아사vs모달vs인견? 5 ... 2022/07/03 2,712
1350351 [제발] 성격좋은 아기고양이 "구씨" 입양 부.. 8 ㄷㄷㄷ 2022/07/03 2,603
1350350 검사하나회를 날릴 사람이 누구이겠습니까? 8 ,,,, 2022/07/03 1,721
1350349 모태범 신랑수업 재밌어요. 1 .. 2022/07/03 2,326
1350348 아이키우면서 공황장애 온분 안계신가요 20 ㅇㅇ 2022/07/03 5,049
1350347 유희열은 방송에 왜? 계속 나오나요. 21 왜? 2022/07/03 4,745
1350346 어차피 공부도 바닥인 애 이 기회에 버릇이라도 고치는 게 낫겠죠.. 19 2022/07/03 3,987
1350345 에어컨 온도 몇 도로 하고 계세요? 30 덥다 2022/07/03 6,914
1350344 겨드랑이에 수술한 상처가 곪았네요~ 15 은행나무 2022/07/03 3,126
1350343 뚝섬 한강공원 주차장 화재 2 공포 2022/07/03 1,996
1350342 강남역 근처 아기옷? 2 초보 2022/07/03 3,914
1350341 미꾸라지 뭐냐...넌.. 2022/07/03 613
1350340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깽이(개냥이) 데려가세요. 3 구씨가족구함.. 2022/07/03 1,803
1350339 포레스텔라 콘서트 다녀왔어요 6 추천 2022/07/03 3,125
1350338 습기만 가셨는데도 훨씬 좋네요 3 ㅁㅁ 2022/07/03 2,705
1350337 사촌동생의 양육권 36 ㅇㅇ 2022/07/03 6,499
1350336 할머니들이 파스 덕지덕지 붙이는거 이해가 됌 9 ... 2022/07/03 3,523
1350335 지나치게 관심 많은 친정언니.. 25 막내 2022/07/03 6,020
1350334 코로나 지원금 1 궁금이 2022/07/03 1,722
1350333 자고 일어나니 허리가 너무 아퍼요. 4 에휴 2022/07/03 1,642
1350332 오늘도 지진이 났네요???????? 그나저나 한동훈 개 웃김.... 14 zzz 2022/07/03 6,343
1350331 서향의 햇살은 해로운가요? 25 저기 2022/07/03 4,254
1350330 공부 잘하는 자녀 두신 분 20 ㅇㅇ 2022/07/03 6,018
1350329 가족여행가기로 했는데 동생네랑 냉전이에요 25 가족 2022/07/03 7,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