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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식 이후에요

....... 조회수 : 3,187
작성일 : 2022-05-30 07:05:33
신행 다녀오고
친정 시댁 방문한다고 할때
시댁에서 친정으로
혹은 친정에서 시댁으로 선물 (,과일 ,기타...)보내나요?
애들(신랑신부)편에요
저는 친정엄마 입장입니다
폐백 안했고 양가 의견모아 실속있게 잘 취뤘습니다
의견 부탁드려요
IP : 223.39.xxx.14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율
    '22.5.30 7:32 AM (211.36.xxx.168) - 삭제된댓글

    저희는 아이들 통해 사전에 서로 조율하고 안 보냈습니다.
    주변에 하는 경우보니 갈비 한우 전복 조기 떡 과일 등이 오고가더군요.

  • 2. 응?
    '22.5.30 7:33 AM (124.5.xxx.184)

    이바지 음식도 안 하셨어요?
    시댁에서 보낼지 말지는 사돈맘이죠.

    서로 안하자 한거면 안하는거고..

  • 3. 원글
    '22.5.30 7:36 AM (223.39.xxx.142)

    네 폐백 이바지 다 안했어요

  • 4. 신랑
    '22.5.30 7:41 AM (211.214.xxx.8)

    서로 하지말자 했음 그렇게 하는거죠
    저희도 폐백안하고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우리쪽에서 먼저이야기 했는데
    아이들 신행다녀올때 갈비보내셨더라구요
    전 준비못해서 안했고
    전화통화만 했어요
    서로서로 편한대로
    자꾸 따지다보면 서운한게 생기더라구요

  • 5. 경험없지만...
    '22.5.30 7:43 AM (1.237.xxx.156)

    그냥 방문할때도 빈손으로 가는거 아닌데..
    처음이니 친정엄마가 조금 신경써주시는것도좋지않을까요? 마음이니까요..

  • 6.
    '22.5.30 7:43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서로 간소하게하자 그랬고
    친정에서 이바지음식안하시고 봉투주셨어요
    시댁서난리가났었어요
    딸시집보내면서 친정어른들도 안오시고
    이바지도 안보낸다고 도리예의 따지며 평생을
    제눈에서피눈물나게하셨어요
    이바지는 꼭하셨음해요

  • 7. ...
    '22.5.30 7:58 AM (211.177.xxx.23)

    저는 남편하고 같이 시아버님 좋아하시는 고기 맞춰갔어요. 떡 꽃은 결혼전 인사갈때 해가서 고기만요. 같이 즐겁게 먹을거 해가면 좋더라고요. 식사할거니까요. 준비 안하시게 보내겠다 미리 언질주시고요.

  • 8. 저도질문
    '22.5.30 8:13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신부이바지먼저인가요
    아님신랑에서 예물이 먼저인가요
    일단서로안하기 했는데
    자꾸 신랑쪽에서 어른도있는데ㅡ신랑쪽 지인
    라면서 말이 나오네요
    그래서작게나마 보낼까 하는데
    만약결혼식이 10 월말이라면
    언제 보내는건가요
    저는 신부엄마입니다
    비용은 비슷하게 했어요

  • 9. ..
    '22.5.30 8:14 AM (70.191.xxx.221)

    이바지 음식도 사서 보내면 되던데요.

  • 10. ...
    '22.5.30 8:23 AM (124.5.xxx.184)

    저도질문
    '22.5.30 8:13 AM (121.144.xxx.77)
    신부이바지먼저인가요
    아님신랑에서 예물이 먼저인가요
    일단서로안하기 했는데
    자꾸 신랑쪽에서 어른도있는데ㅡ신랑쪽 지인
    라면서 말이 나오네요
    그래서작게나마 보낼까 하는데
    만약결혼식이 10 월말이라면
    언제 보내는건가요
    저는 신부엄마입니다
    비용은 비슷하게 했어요

    ---------
    예물? 예단이요?

  • 11. 나는나
    '22.5.30 8:34 AM (39.118.xxx.220)

    저도질문님 은 예단 말씀하시는듯요. 이바지는 결혼식 후에 보내는 거예요.

  • 12. ㅇㅇ
    '22.5.30 8:43 AM (106.102.xxx.219)

    요즘은 아는 동생들, 후배들은 예전처럼 몇백만원 어치씩 이바지음식 하는 경우는 거의 못 봤어요
    신행 다녀와서 양가 첫인사 갈때는, 신행지에서 산 선물 이랑요
    떡 / 과일 / 고기 정도로, 가족들 한 번 먹고 끝낼 정도로 아주 적은 양으로, 포장을 많이 신경써서 예쁘게 해서 가져가요
    저희 시댁 결혼할 때 강남에 자가 아파트 해 주실 정도로 부유 하시지만요
    친정엄마가 시댁에 주말에 찾아뵐때도 절대 빈손으로 가는거 아니고, 과일이나 유행하는 디저트라도 꼭 들고 가라고 하셨어요
    친구네 집에 놀러갈때도 빈손으로 덜렁 가진 않잖아요
    아무리 자식 이라도 결혼해서 독립가구 됐으니, 차려주는 밥만 얻어먹고 가는 거지들은 절대 되지 말라고요

  • 13. 원글
    '22.5.30 9:08 AM (222.116.xxx.229)

    이바지는 안하기로 했구요
    애들이 친정들러 시댁가면 빈손으로 보내기 좀 그래서
    걍 과일 고기 요정도 손애 들려 보낼까 싶어서
    여쭈어보는겁니다

  • 14. 해야죠
    '22.5.30 9:52 AM (39.7.xxx.111)

    내가 아는집도 여자쪽이 아파트 한채 해오고 예단,예물 일절 안하기로 했는데.
    남자쪽도 집은 미리 장만했어요.
    혼인신고하면 2주택이 되는거죠.
    여자집안이 실속있게 딸에게 미리 증여 개념으로 집을 결혼전에 사준건데.
    시부모들은 그래도 당신들은 받은거 너무 없다며 서운해하더라구요
    참~ 사람들이 간사해요.
    예단, 예물 하나도 안해온 며느리 만들더라구요.
    작게라도 하세요

  • 15. ....
    '22.5.30 10:08 AM (211.246.xxx.235)

    이바지 안하기로 했으면 하지 마세요.
    안하기로 해놓고 보내면 받는 사람도 답으로 뭐 보내야 해서 부담되요.

  • 16. 지나가다
    '22.5.30 10:21 AM (112.150.xxx.31)

    아무것도 없이 결혼했는데
    빈손인건 좀 아닌것같아서
    소고기를 보내드렸어요. 많이ㅇ비싼부위로

    애들온다고 힘들게 음식 준비하지마시고
    고기구워드시라고 드린건데 맛있게 잘드셨다고
    인사하시더라구요
    평상시 드시기에 조금 부담되는 정도의 선물이면 흠잡히지는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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