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와 결혼에 감흥 없는 사람은
1. 전혀요
'22.5.30 5:24 AM (76.132.xxx.57)이혼가정에서 자라도 연애,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은걸요. 이성과의 연애나 결혼이 정서, 경제적인 부분의 결핍을 해결하는 수단이 아닌거죠.
2. ...
'22.5.30 5:25 AM (180.135.xxx.58)별 게 다 부모 탓
3. Celeste
'22.5.30 5:44 AM (181.231.xxx.93)성적 호르몬이나 에너지 부족이 아닐까요?
4. 그런
'22.5.30 5:55 AM (61.85.xxx.106)없지 않아 있는 듯요.
어릴 때부터 부모 모습 보면서 결혼은 할 만한 것이 못 된다 생각했어요.5. 그 사람 선택
'22.5.30 5:59 AM (121.162.xxx.174)결혼은 할게 못되
할 수도 있고
이 집구석 벗어나 내 가족을 만들어야지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6. 상관 없어요.
'22.5.30 6:01 AM (211.204.xxx.55) - 삭제된댓글부모를 비롯한 남은 남이고 나는 결혼에 안 맞고
다른 사람을 귀찮아해요.7. 상관 없어요.
'22.5.30 6:02 AM (211.204.xxx.55)부모를 비롯한 남은 남이고 나는 결혼에 안 맞고
다른 사람을 귀찮아해요. 순전히 개인 성향입니다.8. 아뇨!
'22.5.30 6:04 AM (121.125.xxx.92)저희부부는 동갑나기친구처럼 아이둘을
성심성의껏 사랑듬뿍주고키웠다고 자부하는데
아이들은 결혼 ㆍ연애하려하지않고
가족안에 똘똘뭉치려고만해서 고민입니다ㅠㅠ
제발연애하고 결혼해서 각자가정가져서
부모가했던만큼하면 좋을텐데
자식은 맘대로안되는것같아요9. ..
'22.5.30 6:05 AM (211.104.xxx.227) - 삭제된댓글저는 반대인 경우인데 부모님 사이가 좋아도 너무 좋아서 평생 보고 자란게 저런 동화같은 부부사이인데 내가 결혼해서 저렇게 못살면 멘붕이 진짜 크게 오겠다 싶어 그냥 혼자 살기로 했구요. 제가 이 얘기를 부모님한테 했더니 아빠가 ‘아이고 ㅠㅠ 엄마랑 아빠가 일부러 싸우면서 밥상도 좀 엎고 화분도 몇개 깨고 그럴걸 그랬다 ㅠㅠ’라고 하셔서 웃었는데 물론 두 분이 사이 좋은게 가장 큰 이유는 아니고 제가 워낙 귀차니즘이 심하고 개인주의도 강해서 혼자 살고 싶은게 가장 컸어요. 지금 마흔다섯인데 아직까지는 결혼 안 한거 만족입니다. 나이들면 후회한다는 말도 있던데 후회를 하더라도 나이들어 20년동안 하고 싶지 일찍부터 50년동안 하고 싶지 않아서 그것도 만족해요.
10. ...
'22.5.30 7:08 AM (112.133.xxx.3)케바케나
오히려 반대죠
사랑이 이미 충분히 충족되어서 굳이 결혼 필요성 못 느끼니까요11. 아뇨
'22.5.30 7:29 AM (211.61.xxx.145) - 삭제된댓글한동네에서 애기때부터 50대 중반 지금까지
친한친구가 미혼이에요
옛날엔 대문 열어놓고 니집 내집 안 가리고 들락거리고
부모님들끼리도 친했으니 속속들이 다 알죠
친구랑 저 화목한 집안에서 자랐는데
저는 대학 졸업반때 만난 사람이랑 2월 졸업 10월 결혼 했고
친구는 솔로로 자기일 놓지않고 만족하며 잘 살아요
그냥 사람마다 다른거죠12. ㆍ
'22.5.30 7:45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그럴수도 아닐수도
가수 방실이 같은 경우는 어릴때부터 이웃 아주머니부부가
지지리궁상으로 살면서 허구헌날 싸우고 애들은 줄줄 낳아서
개고생시키는거 보고 결혼에 대해 공포심 혐오감이 생겼다고13. ..
'22.5.30 7:49 AM (1.235.xxx.154)사람마다 그 이유는 다양할겁니다
한가지 이유로 그런 결정을 내린것도 아닐거고14. ....
'22.5.30 8:01 AM (122.32.xxx.87)사랑해 미칠것같은 사람이 아직 나타나지 않아서 그럴수도..
15. 매력
'22.5.30 8:06 AM (223.62.xxx.179) - 삭제된댓글본인이 매력이 없는 거죠 다른 사람을 끌어 당길 매력이 없고 본인도 남들 매력에 확 빠져본 적이 없는 거죠
남에게 관심이 없고 무시하니까16. 아뇨
'22.5.30 8:24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남녀갈등시대가 낳은 폐해의 피해자일뿐이죠.
혼자가 좋다는걸 대놓고 강요하고 주입하고...17. ...
'22.5.30 9:13 AM (220.116.xxx.18)세상이 그리 단순하고 사람마음이 이렇게 통일성있게 한가지로 설명되는 것이었던가요?
18. 요즘
'22.5.30 11:15 AM (118.235.xxx.129)요즘은 혼자가 편하긴 하죠 혼자서도 재미나게 할 게 많고 이젠 비혼도 워낙 많으니 전만큼 눈치도 안 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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