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서 죽는 형이란 사람은 누군가요?

조회수 : 4,409
작성일 : 2022-05-30 00:35:51
저는 중간중간 봐서인지 무슨 내용인지, 어떤 감동인지 모르겠어요.
IP : 59.17.xxx.1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30 12:36 AM (49.161.xxx.218)

    미정이친구 현아 애인이요

  • 2.
    '22.5.30 12:37 AM (182.229.xxx.215)

    산포 친구 중에 여자친구 하나 있잖아요
    반지하 살고 미정이도 가끔 찾아가고 했던..
    그 친구 전남친이예요

  • 3. ..
    '22.5.30 12:37 AM (211.206.xxx.204)

    창희 어릴 때 부터 친했던
    여자인 친구의 전남친.

  • 4. ...
    '22.5.30 12:40 AM (119.71.xxx.110) - 삭제된댓글

    무슨 사연이길래 전여친 외엔 주위에 하나도 없나요.
    창희가 현아 원망하기도 그러네요.
    아 저도 띄엄띄엄 본 사람이라서 ...

  • 5. 현아랑
    '22.5.30 12:41 AM (14.32.xxx.215)

    스토리가 짤린 느낌이죠??

  • 6. ㅎㅎ
    '22.5.30 12:44 AM (59.17.xxx.182)

    주르륵 나오네요.
    괜찮은 드라마가 맞나봐요. ^^

  • 7. ㅡㅡㅡ
    '22.5.30 12:45 AM (122.45.xxx.20) - 삭제된댓글

    스토리가 얼마나 더 나와야하나요. 충분하다고 보는데.

  • 8.
    '22.5.30 12:50 AM (14.39.xxx.125)

    남친이 현아통장에 꽂아준 5억은 어찌됬나 ㅎㅎ

  • 9. 창희
    '22.5.30 12:56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창희가 사실 그 자리를 안지켜도 되는데
    편의점 군고구마기계 사업설명회를 결국 포기하고 마지막 임종을 지키잖아요. 늘 곁에 있어주던 현아는 결정적인 순간에 전화를 안받아요.

    아버지생신에 산포 내려갔을 때
    동네친구들한테 왜 그 사업을 망쳤는지, 그래서 자신이 얼마나 깊은수렁(대출)에 빠져 몇년동안 피폐하게 살았는지에 대해 얘기하지 않고
    나중에 은유적으로 유기견친구에게 자기가 예전에 본 영화 얘기를 했어요.
    그게 본인과 현아 그리고 암으로 그 죽어가는 현아 전 남친 얘기를 빗댄듯 해요.
    근데 그 과정에서 창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자신의 본질을 찾은거죠. .
    제가 아까 본방에서 창희가 현아 전 남친 마지막 지키는 장면보면서
    이그..창희는 군고구마사업이 아니고 호스피스 사업을 했어야 했는데..하고 생각했는데ㅎㅎ

    서울 이야기를 탐구하려 문화센터 같은데 가려다가 얼결에 휩쓸려 그 옆 방으로 들어가서
    장례지도사 자격증?따는 수업에 들어가잖아요.

    예전에 창희가 편의점 알바생한테
    자기는 자기가 있어야할 곳을 기가막히게 찾아간다..라고 했었는데 이번에도 딱 그 자리를 찾아간겁니다.

    저는 진짜 소름 돋았어요.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미정이랑 구씨인가..했는데
    사실 저에게는 창희 서사가 진짜 너무 와닿아서ㅜㅜ 곰씹고 또 곰씹게 하네요.

  • 10.
    '22.5.30 1:08 AM (49.175.xxx.11)

    죽은 사람은 엄마가 있는데 정없이 돈만 밝히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전여친 현아에게 자기 죽을때 옆에 있어달라고 손 잡아달라고 부탁해요. 자기집판 돈 5억을 현아에게 주고요. 엄마가 그돈 뺏으려 현아 찾아가 욕하면서 괴롭혀요.
    창희랑 현아는 병원에 계속 찾아가서 전남친을 돌봐줬어요.

  • 11. ㅠㅠ
    '22.5.30 1:19 AM (223.62.xxx.4)

    곰씹는 님… 오타 치곤 다른 댓글에도 그렇게 쓰셔서.

    곰씹는 게 아니고요
    곱씹는 거, 곱 = 거듭 = 여러 번 씹는다는 거예요.
    안 틀리고 쓰시면 더 좋을 듯 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4222 과외샘 조율 왤케 어렵나요? 3 2022/06/15 1,722
1344221 쿠션펙트?? 추천해주세요 13 ........ 2022/06/15 3,100
1344220 고리대금업자 자녀들중에 7 ㅇㅇ 2022/06/15 2,124
1344219 투룸전세 살았던 주인이 손해배상 요구 16 지니 2022/06/15 4,341
1344218 맨발 걷기가 임신성공율을 높여준대요. 6 정보 2022/06/15 2,195
1344217 40대 여배우 누굴지 ... 28 써니베니 2022/06/15 27,463
1344216 감사합니다 33 돌잔치 2022/06/15 2,662
1344215 고지의무 3 이런 2022/06/15 1,457
1344214 오타는 아닌 듯 한데… 7 2022/06/15 1,209
1344213 쌈채소가 너무 많아요 15 .... 2022/06/15 3,005
1344212 말없는 사춘기 중1딸 3 ... 2022/06/15 2,275
1344211 현재 주식 수억원 대 손해인 분들 몇 년 존버 각오하고계시나요?.. 35 ........ 2022/06/15 6,069
1344210 5.5만전자, 7만새키 3 줍고나서 2022/06/15 3,655
1344209 고딩 딸 해달라는거 해주면 결국 후회가 되요 딸도 뭐라 하고 20 2022/06/15 4,820
1344208 김명신 재물이랑 명줄 떄문에 귓볼 관상했나봐요 13 .. 2022/06/15 3,818
1344207 청약저축 필요할까요? 9 고민 2022/06/15 3,410
1344206 경주에 있는 박물관 아직도 월요일에 휴관 많나요? 2 ..... 2022/06/15 1,202
1344205 다이어트하는데 주변잔소리 지겨워요 7 ㅡㅡ 2022/06/15 2,902
1344204 상대방 말을 들음 뭔가 기분 나쁜게 올라와요. 3 ㅇㅇ 2022/06/15 2,166
1344203 자잘한짐들 정리비법 궁금해요 14 정리 2022/06/15 4,735
1344202 제 상황 좀 욕해주세요. 6 ㅅㅂ 2022/06/15 1,857
1344201 유병자 보험(실손) 어느 회사에 가입하셨어요? 2 보험 2022/06/15 1,370
1344200 조지환 아내 박혜민씨… 34 에고 2022/06/15 18,526
1344199 방탄이 윤석열 취임식에 안 간 이유가 뭔가요? 15 ㅇㅇ 2022/06/15 4,064
1344198 맨발로 걸으면 좋아지는 효과 7 2022/06/15 2,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