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희가 고서화강의들으러갔다가
강의실을 떠밀려 잘못들어갔는데
나중에 장례지도사과정인거 알고
나가려다가 뭐 이런 인연이 있나싶어
허탈한 웃음지으며 한번 강의들어보는거죠
전 이렇게 생각해서 재밌게 생각했는데요
그냥 소소한 에피소드로ᆢ
열린결말이쟎아요
창희
라일락 조회수 : 2,491
작성일 : 2022-05-30 00:35:25
IP : 121.143.xxx.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22.5.30 12:36 AM (122.45.xxx.20)가야할 자리 항상 미리 가서 앉아있다는 말이 떠오르는데.. ㅋㅋㅋ
2. 자기가
'22.5.30 12:36 AM (14.32.xxx.215)앉을 자리 미리 알고 간댔잖아요
운명에 포기한거에요
고구마 기계 팽개치고 형앞에 앉을때처럼3. ㅇㅇ
'22.5.30 12:38 AM (106.102.xxx.123) - 삭제된댓글보람상조 ppl만 아니었어도..
드라마 엔딩에 보람상조 나오는 순간 ...
아...이건 좀...4. ..
'22.5.30 12:38 A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이작품은 뻔한 장면이 없어서 더 좋았어요
5. 어제
'22.5.30 12:42 AM (210.178.xxx.44)가야할 자리에 가 있는 우리 창희...
아.. 너무 좋았어요.6. 정말
'22.5.30 12:51 AM (211.218.xxx.114)구씨도 그렇지만 창희 연기도 진짜 좋았어요.
연기 못하는 사람들이 없었으니
심지어는 들개로 나온 그 개 표정연기도 넘 좋았죠7. ..
'22.5.30 12:55 A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유퀴즈에 나왔던
장례지도사분도 생각나고
창희의 운명같은 이끌림에
마음이 먹먹해지던데
상조회사 ppl은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어요.8. ㅡㅡㅡ
'22.5.30 1:44 AM (122.45.xxx.20)남편분 죽음을 이렇게 이겨냈구나 작가를 생각했어요. 숙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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