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방 엘리베이터씬

해방 조회수 : 4,260
작성일 : 2022-05-30 00:22:54
구씨가 주변에 사람 오는거 너무 싫다고 했잖아요.

돈가방 들고 엘베 탈 때 앨베 잡고 기다려준 여자 아이를 구싸가 빤히 봐요. 피하지 않고

거기서도 구씨는 해방을 한거죠.
IP : 175.194.xxx.1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30 12:24 AM (210.96.xxx.10)

    그러면서 7초 설레고 ㅎㅎ
    그러고 보면 구씨가 애들을 참 좋아해요
    구씨가 제발 해방 되면 좋겠어요

  • 2. 포비
    '22.5.30 12:26 AM (106.101.xxx.7)

    저 그장면 너무 좋았어요 ㅠ

  • 3. 작은 배려
    '22.5.30 12:26 A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누군가로부터 사소한 배려를 받았을때, 존중받는 느낌들고 짧게나마 기분 좋아지잖아요

    반면에 무매너 행동을 당하면 하루종일 기분 좋고요. 그렇게 작은 배려와 친절을 하루에도 몇번씩 서로 주고받는다면 사람들의 마음이 좀더 부드러워지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4. 그 장면에
    '22.5.30 12:30 AM (106.102.xxx.42)

    행복의 몇 초가 들어있다니
    작가의 섬세함에 감탄

  • 5. 500원 동전
    '22.5.30 12:36 AM (1.229.xxx.73)

    500원 동전이 배수구에 빠지지않고 걸쳐있는 때 - 구씨 해방

    구씨가 그 동전 놓치지 않고 잘 잡는 순간 - 저의 해방

  • 6. ...
    '22.5.30 12:57 AM (220.78.xxx.153)

    그날은 유난히 아침부터 설레는 순간들이 꽤 있었네요.
    조금씩 조금씩 그런 행복한 순간들로 힘을내고 살아가려는 구씨가 대견해요..

  • 7. 조금씩
    '22.5.30 1:16 AM (223.33.xxx.154)

    미정이 말 잘 들어서 구씨도 조금씩 해방.
    서로 만난 뒤로 달라졌고 봄도 오고.
    해피엔딩이라고 봐요.

  • 8. 찌찌뽕
    '22.5.30 1:28 A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

    500원 동전이 배수구에 빠지지않고 걸쳐있는 때 - 구씨 해방

    구씨가 그 동전 놓치지 않고 잘 잡는 순간 - 저의 해방 2222

    얼마나 맘 졸였는지 ㅋㅋㅋ

  • 9. ....
    '22.5.30 8:46 AM (218.155.xxx.202)

    애기가 미정이 닮고 이쁘더라구요

  • 10. ...
    '22.5.30 12:38 PM (180.224.xxx.18)

    500원 동전이 배수구에 빠지지않고 걸쳐있는 때 - 구씨 해방

    구씨가 그 동전 놓치지 않고 잘 잡는 순간 - 저의 해방 33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4991 ~에 진심인 등 유행하는데 빨리 진부해진 표현들 뭐가 있죠 21 2022/06/17 1,801
1344990 급. 전복내장도 구워먹나요? 플리즈 4 아자123 2022/06/17 1,130
1344989 김거니는 왜 작은 자켓만 입을까요? 26 거니 2022/06/17 6,899
1344988 족저근막염 샌들 추천 부탁드려요 14 추천좀 2022/06/17 2,876
1344987 김혜린님의 불의 검, 비천무 좋아하시던 분들께 순정만화 추천 13 추천 2022/06/17 2,054
1344986 초성퀴즈 풀고가세요~ 1 분홍씨 2022/06/17 823
1344985 결국 ㅈㄱ도 국민들이 못지켰는데 20 ㅇㅇ 2022/06/17 3,007
1344984 사촌형에게 1시간동안 맞았대요. 56 000 2022/06/17 26,532
1344983 강남 처음 이사 왔을때 놀란거 26 .... 2022/06/17 8,432
1344982 경제학 or 통계학 취업전망 어떤가요? 9 sky 2022/06/17 2,003
1344981 차예련씨는 생각보다 살림을 넘 잘하는것 같아요. 24 ... 2022/06/17 8,060
1344980 안다르 쿨레깅스 사보신분? 3 ... 2022/06/17 997
1344979 다음주 2박3일 오대산으로 갑니다, 함께 할 도서 추천 바랍니다.. 4 선재 2022/06/17 1,247
1344978 KTX배송으로 성심당 빵 받았어요. 17 열정 2022/06/17 5,150
1344977 삼성 비스포크 정수기 쓰시는 분 계신가요? 2 .. 2022/06/17 1,053
1344976 강아지 두 마리 이상 키우는 분께 문의요 3 . 2022/06/17 987
1344975 특근하면 노래를 부르는 아줌마 있어요. 7 ㅇㅇ 2022/06/17 2,038
1344974 영화관에 술반입 되나요? 17 .. 2022/06/17 3,032
1344973 이과생도 수시로 대학가려면 사회과목도 잘 해야하나요? 5 어렵다 2022/06/17 1,486
1344972 일부 노인분들 젤 싫은거 하나 21 ... 2022/06/17 5,345
1344971 제가 시가 맏며느린데 우리 아이가 결혼하면 24 결혼 2022/06/17 5,764
1344970 사적 채용 또 있다 10 .. 2022/06/17 1,582
1344969 이재명은 샤프하다. 36 ,,,, 2022/06/17 1,708
1344968 선거 전날 중학교 식단표에 '투표는 국민의 힘'..선관위 경고.. 3 !!! 2022/06/17 1,218
1344967 나를 부르는 숲 추천해주신분 감사드려요~~~^^ 5 ^^ 2022/06/17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