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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엔딩이 나저씨만 못하네요

ㅇㅇ 조회수 : 5,197
작성일 : 2022-05-29 23:52:16
나저씨땐 엔딩에서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는데
해방은 뭔가 미적지근 ㅠㅠ
IP : 124.51.xxx.11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9 11:54 PM (115.140.xxx.145)

    저도요
    나저씨보다 너무 못하네요. 작가가 겉멋이 잔뜩 들었어요

  • 2.
    '22.5.29 11:54 PM (59.5.xxx.5)

    뭔가 기대를 많이해서 그런가봐요

  • 3.
    '22.5.29 11:54 PM (210.205.xxx.208)

    엔딩이 아쉽네요 ㅠ

  • 4. 단풍나무
    '22.5.29 11:55 PM (59.16.xxx.178)

    작가의 해방인가요?

  • 5. 결국
    '22.5.29 11:56 PM (221.142.xxx.120) - 삭제된댓글

    작가만 해방됐나봐요ㅠㅠ

  • 6. 어제
    '22.5.29 11:57 PM (14.32.xxx.215)

    오늘 좀 그렇죠
    그래도 5초는 설렜으니 됐어요

  • 7. 작가 용서합시다
    '22.5.29 11:57 PM (221.167.xxx.158) - 삭제된댓글

    해방이 이리 어려운 거네요.

  • 8. 초승달님
    '22.5.29 11:57 PM (121.141.xxx.41)

    막판에 소주병놓고 돈가방들고 걸어나오는거맞죠?
    조폭생활도 술에서도 벗어난 시작을 보여준것 같은데 마무리가 아니라 그냥 잘라낸 느낌이네요.

  • 9. ...
    '22.5.29 11:58 PM (123.213.xxx.7) - 삭제된댓글

    우리는 해방 안 시켜주고 끝났네요

  • 10. 하이라이트에서
    '22.5.29 11:58 PM (118.235.xxx.170)

    넘금방 결말이 나와버린듯한 기분.시간이 부족했나..

  • 11. ㅇㄱ
    '22.5.29 11:59 PM (221.153.xxx.233)

    저는 엔딩 괜찮았어요.
    구씨가 처한 상황에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게 비헌실적인거 같아요.

  • 12. 비극
    '22.5.30 12:02 AM (39.125.xxx.157)

    비극 아닌것만으로도 다행이에요 중간에 싸울때 심장이 얼마나 뛰던지ㅠㅠ
    전 좋았어요 결말

  • 13. 어제
    '22.5.30 12:02 AM (210.178.xxx.44)

    산포 가는 거죠.
    저는 너무 좋았어요.

  • 14. 나저씨는
    '22.5.30 12:03 AM (110.70.xxx.241)

    기승전결이 완벽한 드라마이고 해방은 그와는 다르게 여백과 열린 결말에 초점을 둔 것 같아요
    전회를 흘러가는 대로 순리대로 묵묵히 따라가며 보기 좋았어요
    이대로 사건의 완결없이도 그냥 계속 보고싶고 보아지는 드라마였어요

  • 15. ///
    '22.5.30 12:04 AM (58.234.xxx.21)

    꼭 카타르시스가 있어야 하나요?
    전 나저씨보다 더 좋았어요

  • 16.
    '22.5.30 12:06 AM (220.79.xxx.107)

    자신의 삶이 위태롭게 걸처진 오백원짜리동전을 닮았다
    그걸집어들고 술병을 놔둔채로 걸어간다


    새로운 삶에 대한암시
    요소요소에 암시

    안방드라마는 영화가 아니죠
    상징을 자꾸깔면 피곤해
    좀더 친절해야지
    막판 작가역량이 딸린느낌


    그나저나 손석구 또 보고십당~~~

  • 17. ㅇㅈ
    '22.5.30 12:13 AM (125.189.xxx.41)

    저도 그정도면 좋다싶어요..
    그간 전개가 있었는데
    드라마틱하게 할 수도 없고요..
    나름 최선의 해피엔딩...

  • 18. 나저씨가
    '22.5.30 2:41 AM (117.55.xxx.169)

    워낙 역대급 결말이라
    그 이상의 엔딩은 사실 힘들것 같았어요.

    그래도 전 오늘 진짜 많은걸 느꼈어요.
    완전 푹 빠져서 정신없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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