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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해방 해피엔딩 사랑해요

으쌰 조회수 : 5,405
작성일 : 2022-05-29 23:46:52
꺅 구씨 싸울때 겁나게 멋있고
게다가 용서해주고
게다가 둘이 해피엔딩 꺅~~~~
IP : 119.69.xxx.24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29 11:47 PM (210.96.xxx.10)

    꽉찬 해피엔딩

    오늘 회차 넘 좋았어요 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ㅜㅠㅠ

  • 2. ㅇㅈ
    '22.5.29 11:47 PM (125.189.xxx.41)

    열린 결말...
    좋습니다~~캬...

  • 3. ?????
    '22.5.29 11:47 PM (115.139.xxx.86) - 삭제된댓글

    원글님 해석이 맞아요?

  • 4. 그냥
    '22.5.29 11:47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해피엔딩이다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 5. 얼음쟁이
    '22.5.29 11:47 PM (211.214.xxx.8)

    마지막 전화내용이 뭐에요??
    미정이 만나러 가는건가요??

    허무해요
    확실한 해피엔딩좀 보여주지

  • 6. ..
    '22.5.29 11:48 PM (203.229.xxx.216)

    이거 뭐에요? 구씨 돈가방 들고 어디가요?

  • 7. 으쌰
    '22.5.29 11:48 PM (119.69.xxx.244)

    짱이죠 기정은 사랑하고
    창희는 자신의 길을 찾고
    미정이와 구씨는 서로를 사랑하며 행복해지는거. 짱좋아요
    구씨 싸움도 겁나잘해

  • 8. ..
    '22.5.29 11:48 PM (211.244.xxx.238)

    아.. 전 마지막회가 좀 실망인데 제가 이상한건지..

  • 9. 으쌰
    '22.5.29 11:48 PM (119.69.xxx.244)

    돈 싸들고 현진이형 돈 메꿔주는거 같아요
    환대해준다자나요
    용서해준다는거죠 ㅋ 대인배

  • 10.
    '22.5.29 11:49 PM (27.1.xxx.45)

    떨어지지 않은 동전... 살아남은 동전

  • 11. 현진이형
    '22.5.29 11:49 PM (119.64.xxx.28)

    도박빚 갚아주러 가는듯요

  • 12. 으쌰
    '22.5.29 11:49 PM (119.69.xxx.244) - 삭제된댓글

    돈가지고 가서 현진이형 돈 메꾸는거 같아요
    환대해준다고 하자나요
    용서해주는거죠 미정이 말처럼

  • 13. ㅡㅡㅡ
    '22.5.29 11:50 PM (122.45.xxx.20)

    ㅎㅎ 아멘!!

  • 14. ..
    '22.5.29 11:50 PM (106.101.xxx.62)

    해피엔딩!!

  • 15. 으쌰
    '22.5.29 11:50 PM (119.69.xxx.244)

    싸우는거 다시봐야겠어요 넘 멋있어
    마지막 장면 옷입은거도 넘 예쁘네요 못살아

  • 16. 도박빚
    '22.5.29 11:51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갚아주는건 미친짓이죠

  • 17. 질문
    '22.5.29 11:51 PM (112.152.xxx.145) - 삭제된댓글

    마지막에요
    돈 챙기기 전에 통화 했잖아여
    어디다 전화 한건가요.
    또 전화로 뭐라 한건지...

    더워서 창문 열었는데 마침 밖이 시끄러워 못 알아들었어요 ㅠㅠ

  • 18. 이분은
    '22.5.29 11:52 PM (180.68.xxx.248)

    조증이에요?뭐가 이리 신났어요? 이게 신날 엔딩이에요?
    그냥 정신승리같은데

  • 19. ..
    '22.5.29 11:52 PM (223.38.xxx.83) - 삭제된댓글

    신회장만나러가는 복병은 아니고
    여권 챙겨 튀는 거 아닌가요?

  • 20. ..
    '22.5.29 11:53 PM (223.38.xxx.83) - 삭제된댓글

    신회장만나러가는 복장은 아니고
    여권 챙겨 튀는 거 아닌가요?

  • 21. 당연히
    '22.5.29 11:53 PM (113.60.xxx.108)

    형이 가지고 튄 돈 회장한테 메꾸러 가는거
    아닌가 했는데요
    그리고 이제 그바닥에서 나올 결심을 한거고요
    형한테 전화해서 환대해줄께 살아서보자. 한거
    아닌가요?

    여튼 결말 맘에 들어요

  • 22. 으쌰
    '22.5.29 11:53 PM (119.69.xxx.244)

    현진형한테 메세지 남긴듯요
    아침마다 욕했는데 이제 환대해주겠다 그런 얘기였어요
    용서해준다는거고
    가는길에 엘리베이터 잡아주고 동전 안떨어지니까
    술도 안먹고 남 주자나요.
    변화하는거죠. 해방을 향해~
    사랑충만 미정이로 끝난거 넘 좋아요

  • 23. ㅇㅈ
    '22.5.29 11:53 PM (125.189.xxx.41)

    신씨한테 돈가방 가져다주고
    손씻으러 가는거 아님?
    술도 노숙자한테 주고 가는거보니 끊음을 암시..
    미정이와 알콩달콩 해피엔딩...
    전 그렇게 봤어요..

  • 24. 헛된짓
    '22.5.29 11:53 PM (121.174.xxx.114)

    도박꾼 돈 갚아 줘 봐야 또 도박하지 그런 쓸데없는 헛된 짓 할 필요가 없는데. 그냥 결말은 9씨가 거기를 벗어나면 좋았을 건데

  • 25. 신회장돈
    '22.5.29 11:57 PM (1.224.xxx.57) - 삭제된댓글

    현진이 형이 갖고 튄 신회장돈 구씨가 갚아주고 손털고 술도 끊는 걸로 이해했어요.

  • 26. .....
    '22.5.29 11:57 PM (211.186.xxx.27)

    자기 돈으로 현진이형이 들고 도밍간 거 메꾸고 술도 끊고 이제 행복해질 거죠.

  • 27. ~~
    '22.5.29 11:58 PM (58.141.xxx.194)

    도박빚 갚아주는게 아니라
    현진이 형이 수금한 돈까지 다 들고 날랐으니
    그돈 자기돈으로 신회장 갖다주려는거죠.
    안그러면 신회장이 현진이형을 가만둘리 없잖아요

  • 28. 아니
    '22.5.30 12:00 AM (210.96.xxx.10)

    그걸 도박빚 갚아주러 간다는 이해는 대체 ㅠㅠ

  • 29. 저거
    '22.5.30 12:00 AM (14.32.xxx.215)

    신회장 인주면 구씨도 죽어요

  • 30. 가만안두게
    '22.5.30 12:01 AM (106.102.xxx.1) - 삭제된댓글

    냅둬야죠.
    도박쟁이 뭐그리 애뜻하다고

  • 31. 위에 썼는디 복붙
    '22.5.30 12:02 AM (112.146.xxx.207)

    아침마다 날 찾아오는 인간들 중에
    형도 있다,
    형도 있는데, 환대해 줄 테니까
    살아서 보자.

    이런 내용이었어요.

    다들 물어보셔서 돈 얘길 설명해 보자면
    모든 업소는 신회장 거고 (구씨 업소도)
    매일 매출을 아마 가방에 담아 신회장에게 갖다 줘야 핱 거예요. 입금한다고 하죠.
    여기서 현진 형이 얼마씩 계속 삥땅쳐서 도박 자금 만든 거고
    그게 구씨와 신회장에게 들킨 거고

    그 와중에 도박 사채빚 빌려준 업자들이 1억 6천 달라고 왔죠.
    그래서 업소 매출 현금 5천 챙겨서 가려는데
    수금하러 온 구씨랑 마주친 거.
    구씨와 삼식이, 아니 우빈이는 수금 가방을 들고 있었음. 그거 다 돈.

    그래서 사채업자는 그 돈도 뺏겠다고 한 거고
    구씨가 더 패 준 거고.
    이길 수 있었는데 형이 뒤통수 치고 5천 돈가방 + 신회장 수금 가방 다 들고 튐.

    그 후에 구씨가 형에게 저런 말을 한 건…
    잡히면 죽는다, 가 아니라 용서해 준다는 거죠.

    돈을 담아 가지고 간 건
    자기 돈으로 신회장 잔고를 맞추려고 한 것 같아요.
    현진 형이 돈 들고 날았다는 걸 이르지 않는 거죠.



    그 와중에 변화의 조짐이 보여요.
    습관처럼 술을 샀지만,
    노숙자 앞에 술을 내려놓고,
    일 원 말고 오백 원… 동전이 하수구로 빠지려는 걸 집어서 가는 거.

    아마 구씨는 앞으로 달라질 거라는…
    자기를 하수구에 빠지게 두지 않을 거라는.

  • 32. 그런 것 같아요.
    '22.5.30 12:08 AM (125.131.xxx.232)

    어제 현진이형 빚 받으러 온 깡패들에게
    털린돈 자기돈으로 신회장한태 주고
    구씨는 이제 그 바닥 뜨려는 것 같아요.

  • 33. 동전이
    '22.5.30 12:14 AM (106.102.xxx.42)

    해피엔딩을 말해주잖아요
    당연히 빠졌을거라 생각했던 동전이 구사일생 걸쳐져 있는 것을 보고
    내 인생에 서광이.. 모든 것이 잘 풀리리라..
    술도 버리고 알콜에서 해방
    그렇게 자경이는 미정이랑 건강하게 산다

  • 34. 도박빚
    '22.5.30 12:31 AM (175.208.xxx.235)

    도박빚 갚아주고 환대해줄테니, 살아서 보자고 하잖아요.
    현진이형이 도박 못 끊으면 어차피 신회장이나 사채업자들에게 죽임을 당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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