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질문요 왜 열두번이라고 하나요~~?

Pop 조회수 : 3,706
작성일 : 2022-05-29 16:41:24
생략된내용 유추하는 힘이 부족하여~~
백만번이라 해라~
이건 무슨 내용일까요~~
구씨가 변덕스럽다는??
사소한것도 다다다 궁금하고 알고싶어요
IP : 121.143.xxx.4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두번 근거자료
    '22.5.29 4:43 PM (58.92.xxx.119)

    (댓글 펌) '변덕이 죽 끓듯 하다'와 비슷한 속담을 찾아보려다...
    https://sir.kr/cm_free/101773

    여자의 마음이란 부엌에서 밥상들고 안방에 오는 사이에 열두번 변한다는 옛말이 있다.

  • 2. 보통
    '22.5.29 4:44 PM (61.99.xxx.181)

    하루에 열두번도 더
    라는 말은 흔히 쓰는 말이죠
    횟수가 빈번하다는 의미

    백만번은 그냥 무지무지 많다는 의미 ㅠ
    '백만년만에 청소했다' 와 같은...

  • 3.
    '22.5.29 4:44 PM (1.237.xxx.191) - 삭제된댓글

    카톡을 읽씹하다가도 회사앞에서 기다리니까 이랬다저랬다한다는 뜻으로 열두번도 바뀐다 하니
    9c가 백번도 더 바뀐다..심경의 변화가
    그런뜻 아닐까요?

  • 4.
    '22.5.29 4:45 PM (1.237.xxx.191)

    카톡을 읽씹하다가도 회사앞에서 기다리니까 이랬다저랬다한다는 뜻으로 열두번도 바뀐다 하니
    9c가 백만번도 더 바뀐다..심경의 변화가
    그런뜻 아닐까요?

    작성자 :

  • 5.
    '22.5.29 4:48 PM (125.240.xxx.230)

    표면적으로는 마음이 왔다갔다한다는 거 같고
    근본적으로는 미정이가 그만큼 기다린다...올까 안올까 만날까 말까를 미정이도 그만큼 여러번 생각함. 구씨는 자신이 불안정한 인간임을 (나중에 잘 안될 거 같은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 나타내는 말 같아요. 그러니까 백만번이라고 고쳐 말하잖아요. ㅠㅠ 미정이 철렁하게.ㅜㅜ

  • 6. 어제
    '22.5.29 5:05 PM (39.7.xxx.139)

    그만큼 많이 생각했다는 거죠.
    와...

  • 7. ..
    '22.5.29 5:23 PM (211.185.xxx.181) - 삭제된댓글

    많이 쓰는 관용어인데...국어가 좀 약하신듯

  • 8. 그대로
    '22.5.29 5:23 PM (223.38.xxx.4) - 삭제된댓글

    구씨가 이랬다저랬다 변덕이 심하다는 얘기예요.
    거기에 구씨는 한 술 더 떠서 겨우 열두번? 나 그렇게 쉬운
    남자 아니야 백만번이야 하는 거고요. 미정이 웃으라고.
    그렇게 심오하거나 어려운 대사 아닌데;;;

  • 9. ㅎㅎㅎ
    '22.5.29 5:26 PM (223.39.xxx.119)

    많이쓰는 관용어인데..222222

  • 10. 구씨니까
    '22.5.29 5:36 PM (211.246.xxx.80)

    참아준다.
    제가 기분변덕 심한사람 정말 싫어하거든요.


    저희 가족중에 두명이
    하루에도 수십번 기분이 바뀌어서
    이랬다 저랬다
    헤헤거렸다가 팩팩거렸다가…
    진짜 상종을 하기 싫어요.

    별명이
    돌변녀
    돌변남이예요.

  • 11. 구씨
    '22.5.29 5:37 PM (121.128.xxx.142)

    이름은

    구 기 복... ㅋㅋㅋ

  • 12. ...
    '22.5.29 5:53 PM (211.186.xxx.27)

    열두 번도 더 바뀐다는 말 있잖아요.

    그러니까 구씨가 열두 번은 무슨, 나 그럴개 쉬운 서람 아니다 백만 번이지~ 하는 거잖어용

  • 13. ...
    '22.5.29 6:15 PM (180.135.xxx.58)

    원글은 외국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3202 남편과 시어머니의 병환으로 13 미주 2022/05/30 4,881
1343201 돈 가방 들고 미정이한테 가는거죠?? 21 해방 2022/05/30 5,970
1343200 각자의 결말 얘기해봐요 7 joy 2022/05/30 2,405
1343199 그러니까 구씨 돈다발 들고 어디가는 거에요? 25 열린결말? 2022/05/30 5,550
1343198 다들 해방 되셨나요? 14 highki.. 2022/05/30 3,339
1343197 제발,정책을 보여주세요..명품말고 11 .... 2022/05/30 1,471
1343196 결말이 좋네요 14 해방 2022/05/30 3,723
1343195 나의해방일지 창희가 장례지도사 수업을 듣는것도 황당 49 ... 2022/05/29 12,328
1343194 염미정 캐릭터 붕괴? 10 ... 2022/05/29 5,445
1343193 해방) 어제 예고 10 .. 2022/05/29 3,608
1343192 손석구 옷빨 좋네요 15 ... 2022/05/29 5,487
1343191 삼식이 안죽은건가요 13 삼식이 2022/05/29 5,502
1343190 구씨 마지막 현진이한테 남긴말 5 뭐가뭔지 2022/05/29 5,903
1343189 해방) 마지막회가 각인 시킨것. 9 그래 2022/05/29 5,770
1343188 사용자가 너무 많다고 15 멍미 2022/05/29 5,074
1343187 해방 엔딩이 나저씨만 못하네요 15 ㅇㅇ 2022/05/29 5,193
1343186 결국 구자경의 해방은 12 리메이크 2022/05/29 7,644
1343185 해방)너무 허무 20 허탈 2022/05/29 6,435
1343184 해방 이게 뭥미?? 1 2022/05/29 2,400
1343183 해방) 삼식이 본명 7 삼식 2022/05/29 4,845
1343182 구씨 안죽는다고 했잖아요 2 믿어 2022/05/29 2,471
1343181 해방일지 그 후엔.. 얘기 이어봐요. 6 하.. 2022/05/29 3,718
1343180 해방일지 못봤어요. 얘기해 주세요~~~ 5 오늘 2022/05/29 2,459
1343179 와 해피엔딩!! 9 ^^ 2022/05/29 4,688
1343178 해방 일지 이게 끝 이예용? 2 야미어멍 2022/05/29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