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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텍사스 총기 난사 사건 충격적인 근황

조회수 : 3,254
작성일 : 2022-05-29 12:39:43




미국판 세월호..



단편적으로나마 이런것을 보면 리더란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네요.
코코펠리10:36신고
답댓글4 0
댓글
미드 퍼시픽 보면 무능한 중대장이 중대원 여럿 죽이죠. 리더에게 권한을 주는 이유는 그만큼의 책임이 따르기 때문이니. 저 결정을 한 반장은 그 댓가가 어마어마할 거 같네요.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528820/2/1
IP : 223.38.xxx.2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희생자들
    '22.5.29 12:42 PM (223.62.xxx.117)

    이름 보셨죠? 한 명인가 빼고 다 라티노들입니다.
    흑인이었으면 더 뒤집어졌겠죠.
    백인이면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아시안은 뭐 아웃 오브 안중.
    미개한 나라예요.
    저런것들이 세계의 리더라니..

  • 2. 지옥이
    '22.5.29 12:48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따로 있는게 아니라
    잉간이 지옥을 만든다

  • 3. 미친것들
    '22.5.29 12:49 PM (39.124.xxx.185)

    미국이 선진국인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네요 도대체 왜 경찰이 진입을 안한건가요
    범인이 18살짜리 청소년이었담서요 단한명 18살짜리 범인이 그렇게 무서웠을까요
    희생자 부모들은 억울해서 제명에 못살듯해요

  • 4. *******
    '22.5.29 12:54 PM (118.36.xxx.188)

    책임지기 싫은거죠.
    상사는 책임보다 윗선의 병령만 기다리고
    무능한 것들

  • 5. 어떻게야 할지
    '22.5.29 1:20 PM (71.60.xxx.196) - 삭제된댓글

    비상상황에서 어떻게야 할지 지역 경찰서장이 판단을 잘못 내린걸로 현재까지 미국언론에서 전하고 있어요. 희생된 아이들이 911에 계속 살려달라고 문자를 보내는 동안 경찰서장이 동네 경찰은 물론이고 미국경경비대(CBP)소속 대테러팀인 BORTAC요원들이 들여보내달라고 사정헀는데도 못 들어가게 막았다고 하네요. 사건이 발생한 곳이 멕시코 국경에서 100마일(16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이라 미국경수비대 관할지역이었고 BORTAC 요원들은 군대처럼 벼라별 무기를 다 가지고 있는 멕시코갱단들을 대비한 대테러팀이라 요원들이 평소에도 총기를 가지고 다니는건 물론이고 다른 어떤 미국경찰들보다 뛰어난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을 경찰서장이 막은거죠.

  • 6. 비상상황에서
    '22.5.29 1:25 PM (71.60.xxx.196) - 삭제된댓글

    어떻게야 할지 지역 경찰서장이 판단을 잘못 내린걸로 현재까지 미국언론에서 전하고 있어요. 희생된 아이들이 911에 계속 살려달라고 문자를 보내는 동안 경찰서장이 동네 경찰은 물론이고 미국경경비대(CBP)소속 대테러팀인 BORTAC요원들이 들여보내달라고 사정헀는데도 진입 못하게 막았다고 하네요. 사건이 발생한 곳이 멕시코 국경에서 100마일(16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이라 미국경수비대 관할지역이었고 BORTAC 요원들은 군대처럼 벼라별 무기를 다 가지고 있는 멕시코갱단들을 대비해 한국으로 치면 경찰특공대+군특전사 훈련을 마스터한 대테러팀 요원들이고 평소에도 혹시 몰리 총기를 가지고 다니는건 물론이고 다른 어떤 미국경찰들보다 뛰어난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현장에 못 들어가게 동네 경찰서장이 막은거죠. 그날 범인은 BORTAC 요원이 사살했어요.

  • 7. ㅡㅡ
    '22.5.29 1:25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미국판 세월호 맞는거 같아요. 다만, 우리는 없는 인종차별문제도....정말 다 죽기를 기다린거 같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 8. 비상상황에서
    '22.5.29 1:28 PM (71.60.xxx.196)

    어떻게야 할지 지역 경찰서장이 판단을 잘못 내린걸로 현재까지 미국언론에서 전하고 있어요. 희생된 아이들이 911에 계속 살려달라고 문자를 보내는 동안 경찰서장이 동네 경찰은 물론이고 미국경경비대(CBP)소속 대테러팀인 BORTAC요원들이 들여보내달라고 사정헀는데도 진입 못하게 막았다고 하네요. 사건이 발생한 곳이 멕시코 국경에서 100마일(16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이라 미국경수비대 관할지역이었고 BORTAC 요원들은 군대처럼 벼라별 무기를 다 가지고 있는 멕시코갱단들을 대비해 한국으로 치면 경찰특공대+군특전사 훈련을 마스터한데다 직업특성상 평소에도 만약을 대비해서 총기를 가지고 다니는 어떤 미국경찰들보다 뛰어난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사건현장에 못 들어가게 동네 경찰서장이 막은거죠. 그날 범인은 BORTAC 요원이 사살했어요.

  • 9.
    '22.5.29 1:48 PM (118.32.xxx.104)

    경찰서장이 왜 막은거에요?

  • 10. ...
    '22.5.29 3:09 PM (175.223.xxx.129)

    경찰이 조직인데
    대기명령받았으니 대기했겠죠
    상관명령을 어찌 어겨요
    지휘부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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