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씨가 일부러 알콜중독자 되는 중이에요
스스로 벗어날 수 없으니
무능력한 술주정뱅이 되어서
내쳐지는 큰그림이에요
1. ..
'22.5.29 12:00 PM (49.181.xxx.191) - 삭제된댓글이 드라마 전 아직 안 봤는데
인기가 많아서 볼까 싶다가도
남주 얼굴 인상과 호빠, 욕하고 알콜중독 얘기까지 나오니
보기 싫어져요 ;;;;2. ..
'22.5.29 12:01 PM (49.181.xxx.191)이 드라마 전 아직 안 봤는데
인기가 많아서 볼까 싶다가도
남주 얼굴 인상이 별로고
호빠, 욕하고 알콜중독 얘기까지 나오니
보기 싫어져요 ;;;;3. ㅡㅡㅡ
'22.5.29 12:01 PM (122.45.xxx.20)큰 그림!!!
4. ㄷㄷ
'22.5.29 12:01 PM (58.230.xxx.20)구씨가 쉽게 보지말래요 ㅋㅋ
구씨 대사가 입에 계속 감돌아요5. ㄹㄹ
'22.5.29 12:01 PM (58.234.xxx.21)윗님 그런 설정에 예민하시면 보지 않는게 나으실듯
6. ..
'22.5.29 12:01 PM (211.243.xxx.94)오호 그럴지도.
7. 자해
'22.5.29 12:02 PM (220.117.xxx.61)자해를 일삼을만큼
과거가 어두웠고
스스로 헤어나질 못한건데
염미정 하나 보고 웃는듯8. 근데또
'22.5.29 12:06 PM (218.38.xxx.12)춘자 데리고 수금은 겁나 열심히 댕기거등요~~
9. 49
'22.5.29 12:17 PM (106.102.xxx.97) - 삭제된댓글엄청 예민하시니 보지 마세요.
10. 구씨의 아픔
'22.5.29 12:36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한 귀막고 술집에서 지나가는 씬도 애잔했고
미정에게 상담 알바 해달라고 하면서
호빠는 2주도 안되서 본인한테 안 맞았다고 하는 대사 있었죠..
드라마의 각각 캐릭터의 모습들이 알알이 살아있어서
잘 들어다보면 아는만큼 이상으로 보이는 멋진 드라마죠11. ...
'22.5.29 12:47 PM (14.42.xxx.245) - 삭제된댓글이 작가는 별 거 아닌 남자, 쓰레기 남자들 서사 만들어 주는 게 취미인가요.
보면 여자는 자기 코가 더 석 자인 처지에 그 남자들 연민하고요.
안 그래도 남자들 서사는 차고 넘치는데 굳이 그래야 할 이유가 뭐죠?
그러니 조주빈 같은 놈들까지 지가 뭐라도 된 줄 알고 '악마의 삶' 어쩌구 하는 드라마 주인공 같은 말 씨부리죠.
아주 N번방 사용자들 서사까지 만들어줄 기세.
예전에 원조교제에 빠진 중년남자를 연민에 찬 시선으로 그리던 여학생 소설 습작 읽고 기분 엿같았던 생각나는데, 이 작가도 그쪽 느낌이에요.12. ...
'22.5.29 12:49 PM (14.42.xxx.245)이 작가는 별 거 아닌 남자, 쓰레기 남자들 서사 만들어 주는 게 취미인가요.
보면 여자는 자기 코가 더 석 자인 처지에 그 남자들 연민하고요.
안 그래도 남자들 서사는 차고 넘치는데 굳이 그래야 할 이유가 뭐죠?
그러니 조주빈 같은 놈들까지 지가 뭐라도 된 줄 알고 '악마의 삶' 어쩌구 하는 드라마 주인공 같은 말 씨부리죠.
아주 좀 있으면 티비에 N번방 사용자들의 딱한 서사까지 나오겠어요.
예전에 원조교제에 빠진 중년남자를 연민에 찬 시선으로 그리던 여학생 소설 습작 읽고 기분 엿같았던 생각나는데, 이 작가도 그쪽 느낌이에요.13. 복잡미묘
'22.5.29 1:44 PM (39.116.xxx.196)직업은 호빠지만 호빠에 대해 세세하게 묘사안해서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14. hap
'22.5.29 2:26 PM (175.223.xxx.42)솔직히 배우빨 받은 캐릭터라고 봐요.
손석구 아니었음 저리 매력적인 구씨였을리가요.
이민기가 첨에 눈독 들인 배역이라던데
상상도 안됩니다 ㅎ
창희역이 찰떡...연기 너무 잘하던데
큰 일 날뻔 한거죠.15. 격하게 공감
'22.5.29 2:32 PM (222.121.xxx.204)작가는 별 거 아닌 남자, 쓰레기 남자들 서사 만들어 주는 게 취미인가요.
보면 여자는 자기 코가 더 석 자인 처지에 그 남자들 연민하고요.
안 그래도 남자들 서사는 차고 넘치는데 굳이 그래야 할 이유가 뭐죠?
그러니 조주빈 같은 놈들까지 지가 뭐라도 된 줄 알고 '악마의 삶' 어쩌구 하는 드라마 주인공 같은 말 씨부리죠.
아주 좀 있으면 티비에 N번방 사용자들의 딱한 서사까지 나오겠어요.
예전에 원조교제에 빠진 중년남자를 연민에 찬 시선으로 그리던 여학생 소설 습작 읽고 기분 엿같았던 생각나는데, 이 작가도 그쪽 느낌이에요. 22222222222222222222222
미화할 사람을 미화해야지 정말 조주빈같은 악마새끼도
순수한 척하고 연기하면 멋지고 좋은 사람이 되는 건가요?
호빠,조폭,전여친 자살만으로도 구씨가 가지고 있는
본 모습을 대변하는데 변명한다고 지워지지 않는 쓰레기 삶
이 없어지지도 않고 좋을때만 치명적인 모습이어서
빠지게 하지만 결국 그 본 모습이 나올 것 같은데
그런 구씨가 멋지다니 아무리 드라마라도 구씨 좋아하는
분들까지 제 정신인가 그렇게 생각되어요.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구씨에게 빠진 미정이가 너무 안타깝고요.
백사장 동생과 구씨가 처음에는 미정이와처럼 순수하게
서로 깊은 사랑에 빠졌고 그래서 동거인지 결혼도 했는데
구씨가 그 동거녀의 다른 모습에 싫증을 내면서 좋은 모습을 안 보이고 그 동거녀를 힘들게하니 그 동거녀가우울증에
빠지고 그럼에도 구씨는 더욱 그 동거녀를 힘들게하고
외면하니 자살까지 한 건 아닌지 그렇게 추측도 해봐야지
않을까요?
지금 구씨가 미정이를 순수하게 사랑한다 한들
결혼후 미정이에게 싫증내면서 미정이를 힘들게 해서
가뜩이나 내향적인 미정이가 우울증에 빠지고 전 동거녀
처럼 고통받다가 자살할 수도 있다는 상상이 드네요.16. ....
'22.5.29 3:36 PM (218.155.xxx.202)이민기가 눈독들였군요
어쩐지 유튜브에 4명이 같이 방송분보며 코멘트하는 거 있는데
구씨역에 대해 자기가 생각했던 이런저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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