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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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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구씨는 같이 일한 보스들이

... 조회수 : 3,910
작성일 : 2022-05-29 08:22:09
참 좋아하네요.

미정이 아빠는
안보이면 어디 아픈가 밥은 먹었나
늦게까지 안들어오면 노심초사
아들보다 더 표현을 하고요. 표현 서툰 사람이

그리고 신회장은
의사까지 소개시켜주면서 중독 걱정하고
자경이 얘기 집중해서 들어주고

일 확실히 하는 것도 있지만
사람 마음을 참 잘 얻는거 같아요.
IP : 39.7.xxx.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용
    '22.5.29 8:25 AM (220.117.xxx.61)

    믿음이 가게 하는 사람인거죠

  • 2. 왜냐하면
    '22.5.29 8:27 AM (61.83.xxx.125)

    그런 진국인 사람이 드물기 때문이예요.
    좋건싫건 일단 맡으면 제몫을 다하는 사람 직장에서
    만나기 쉽지 않아요. 온통 주판알 튕기며 제잇속 챙기기 바쁘거나 난 이런일 할 사람 아니라며 불성실하거나 등등

  • 3. ㄷㄷ
    '22.5.29 8:29 AM (58.230.xxx.20)

    보일러 고장은 왜 관리실에 얘기안하는지 답답해요

  • 4. 보일러
    '22.5.29 8:34 AM (220.117.xxx.61)

    보일러 고장은 그냥 암시죠
    지금 상황내면이 추운거
    고칠수 없는 냉기

  • 5. 타인을
    '22.5.29 8:35 AM (175.117.xxx.115)

    집에 들이는걸 매우 경계하잖아요. 몸에 베인거에요. 미정이 집에 들인게 대단한거임. 100프로 믿음. 그래서 더 마음 아픔.
    기정이가 사귀는 남자랑 정반대 느낌

  • 6. ...
    '22.5.29 8:58 AM (119.71.xxx.110) - 삭제된댓글

    백사장이나 현진이형 보면 그 바닥 사람들 수준이 보이는데
    구씨는 누가봐도 결이 다름.

  • 7. 댓글
    '22.5.29 9:01 AM (210.96.xxx.10)

    와 댓글이 다 너무 수준급
    넘 좋네요
    구씨 제발 죽지마

  • 8. Juliana7
    '22.5.29 9:04 AM (220.117.xxx.61)

    가슴을 후벼파는 드라마로 남으려면
    혹한의 길바닥에 구씨 칼맞아 쓰러져 죽어가면서

    “염미정” 부르는게 라스트

    드라마 너무 본거 고백타임
    쏘리

  • 9. 구씨
    '22.5.29 9:49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구씨가 미정이랑 있을때 통화하면서
    일요일을 토요일로 착각하든데 (미정이와 미래 약속여부는
    모르겠으나 )알콜중독 치료로 병원입원하고 마무리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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