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잘 모르겠네요
신회장이 구씨 걱정하니
내바 너무 나쁘게만 봤나 싶다가
다음 주에 예고 보면 신회장한테 촟겨날듯한데.
그래도 15회바 됐는뎌도 뭔가 잘 모르겠어요.
미정이랑 만난건 현실인데
자기 인생세 대한 환멸이 너무 커서
미정이를 밀어낼것도 같고
어찌되려나요?
어린 시절 서사같은건 안 나올까요?
아무 드라마가 전형적이지 않아요.
구씨랑 미정이
15회 초반에 걸을때
진짜 막 아무 장면이나 긴장되고 두근거리고
1. 저바닥은
'22.5.28 11:55 PM (14.32.xxx.215)곱게 쫒겨날수 없어요 ㅜ
2. 리메이크
'22.5.28 11:56 PM (125.183.xxx.243)오타 작렬이네요
그쵸 그러니 나름 계획이 있을 것 같긴한데3. ㄱㄱ
'22.5.28 11:56 PM (58.230.xxx.20)드라마가 넘 독특해요
머 없고 넘 담백한데 재밌어요
하루 5분 행복한일 초단위로 생각하기4. ㅇㅇ
'22.5.28 11:57 PM (122.32.xxx.100)미정이한테 전화하기로 결심하기 전 이미 자신의 앞날에 대해서 각오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좋아했다 그렇게 과거형을 쓰고요.
오늘 구씨 진짜 안쓰럽네요ㅠ5. 리메이크
'22.5.28 11:59 PM (125.183.xxx.243)그니까
내가 호빠 선수생활 2주만에 관둔게
하며 미정이한테 그냥 확 까버리고
근데 미정이 덤덤6. ㄴ
'22.5.29 12:01 AM (1.232.xxx.65)그동안 해먹은 것도 많을텐데 정리하지.
벌은 조금만 주세요.
이거 뭘까요?
그냥 쫓아내는게 아니고
벌주는거예요?
구씨 어디하나 부러져서 나오거나
아님 맞아죽는거임?7. 리메이크
'22.5.29 12:01 AM (125.183.xxx.243)일반적인 드라마같으면
내가 동생 병원비등등 이러저러해서 어쩔 수 없이 그 세계에 발을 들여
뭐 이렇게 자기 변명이 있을텐데.
박해영 작가 독하다 독해8. 신회장
'22.5.29 12:03 AM (124.50.xxx.90)신회장이 아주 나쁜 사람 같지는 않아 보여요. 그동안 해먹은 돈도 만만치 않지. 그러니까 그만 정리하지.. 이건 현진이형을 말하는 거 같아요.
마지막 대사도 절대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벌은 조금만 주세요. 이것도 자기를 담가버리려 하는 보스에게 하는 말치고는 너무 감상적이고.
아까 신회장 앞에서 삼초 행복 어쩌고 하는데..신회장 어리둥절 하면서 들어주는거 보니까..
그래도 구자경을 아끼는 마음이 쬐금 있어보이던데요.
벌이야 주겠지만, 그게 죽이거나 병신만들거나는 아닐 듯.
그렇다고 믿고 싶어요. 흑흑9. ㅡㅡㅡ
'22.5.29 12:05 AM (122.45.xxx.20)그러게여 삥땅 안 친 듯한데.
10. 리메이크
'22.5.29 12:05 AM (125.183.xxx.243)윗분 그 휙 지나가
버리는 예고를 이렇게 자세히 분석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11. 흠
'22.5.29 12:11 AM (112.150.xxx.193)벌은 조금만 주세요.
구씨 본인 얘기 아닐겁니다.
예고가 은근 낚시 많더라구요.12. ㅡㅡ
'22.5.29 12:11 AM (218.238.xxx.14)행복하다고 하면 큰 불행이 올까봐, 절대 행복하지않다고 하는거 아닌가요? 불행을 쪼개서 맞이해야한다 라는 대사 있었잖아요.
13. ..
'22.5.29 12:13 AM (175.119.xxx.68)구씨 혼자 사는데 해 먹을게 뭐가 있다고
오늘 사람이 너무 불쌍해 보이네요
나쁜 남자인듯 아닌듯14. 헐
'22.5.29 12:13 AM (106.102.xxx.93) - 삭제된댓글병신 만들.....?
제발 그러진 말아주세여 엉 엉 엉15. 그리고
'22.5.29 12:17 AM (112.150.xxx.193)저 윗님 얘기처럼 작가가 진짜 독한거 같아요.
시청자들한테, 너희들의 기대는 산산히 조각내 주겠어, 라고
손가락을 우드득 꺾어가며 글을 쓰는듯..16. 신회장이
'22.5.29 12:19 AM (112.154.xxx.91)구씨 아끼는것 같더군요. 좀 안심이 되었어요.
17. 나옹
'22.5.29 3:06 AM (39.117.xxx.119)구씨가 자기 이미 많이 망가진거 때문에 희망따위 가질 수 없다는 걸. 난 서울역갈 거 같다고 표현하는데 참. 그래도 너 좋아했었다는 말이 참 아렸어요. 지금 너 좋아한다고 같이 살자고 말을 못하고... 10회만 알바 하라니.. 그걸 또 받아주는 염미정.
진짜 받아주는 여자는 염미정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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