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윰정남편 넘 짜증나네요

.. 조회수 : 6,726
작성일 : 2022-05-28 19:03:39
배윤정이 애기좀 잠깐만 봐주라고 했는데

그 5분조차도 제대로 안봐서 애 울리고

배윤정이 돈도 더 잘 벌텐데 육아도 거의 혼자 다 하고

그남편 넘 이기적으로 보여서 짜증나요

배윤정이 대화위해 자리 마련했는데 그남편은
배윤정에게 크게 상처주는 말이나 하면서도 그와중에 식욕을 못이기고 닭 꾸역꾸역 먹으면서 밀하고
배윤정은 그말 듣고 충격받아 자리 떠났는데도 남아서 계속 닭 처묵처묵
IP : 106.101.xxx.8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28 7:05 PM (223.39.xxx.172)

    둘이 어떻게 만났나 궁금해요

  • 2. 10살연하
    '22.5.28 7:0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어린 남자가 얼마나 죽도록 사랑한다고 했을까.

    현실은.. 퉁퉁 부어서 현업 내려놓고 마흔줄에 육아, 살림 매달리는거보니 안되보여요.

    남자는 너무 철이 없고요.

  • 3. 나중에
    '22.5.28 7:10 PM (112.161.xxx.58)

    이혼할듯...ㅠㅠ

  • 4. 1290
    '22.5.28 7:14 PM (223.38.xxx.121)

    저도 진짜 너무 밉더라고요. 휴.. 역시 10살 어린 남자는 이런점에서 부족하구나 싶었어요.

  • 5.
    '22.5.28 7:16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10살이상 어린데 이해해야죠.

  • 6.
    '22.5.28 7:16 PM (118.32.xxx.104)

    10살이상 어린데 이해해야죠.
    어느정도 감안하고 결혼했을테죠

  • 7. ㅋㅋㅋ
    '22.5.28 7:19 PM (124.50.xxx.70)

    여자는 눈치나 보고 남자는 기세등등~~

  • 8. 이혼해도
    '22.5.28 7:20 PM (118.235.xxx.93)

    애도 낳았겠다 아쉬운건 능력없는 남자쪽이죠. 배윤정씨 힘내요...

  • 9. 현실적으로
    '22.5.28 7:2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두번 이혼도 두렵고, 부드럽게 잘 맞추며 살고싶기도 한것같은데..

    아이가 크고, 점점 대화가 없어지면 다 시간낭비고, 남의 시선 쯤 무시하게 됩니다.
    물론 오락프로지만 남자의 모든것이 덜 성숙했어요.

  • 10. ..
    '22.5.28 7:25 PM (106.101.xxx.82)

    배윤정 재혼인가요?

  • 11. 비혼장려
    '22.5.28 7:29 PM (118.235.xxx.99)

    비혼장려 프로그램임

  • 12. ㅅㅇ
    '22.5.28 7:30 PM (106.101.xxx.85)

    배윤정 재혼입니다.

  • 13. 재혼이에요
    '22.5.28 7:3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당시 나름 유명한 사람이었어요.

    당시도 쎈 외모와 달리 잘 맞추고 사는것 같았어요.
    남자가 날라리같은데 고분고분.

  • 14. ...
    '22.5.28 7:33 PM (222.116.xxx.229)

    재혼이에요?....
    배윤정씨 힘내셨으면
    남편이 철이 없어 보여요

  • 15. ㅇㅇ
    '22.5.28 7:55 PM (118.235.xxx.56)

    남편이 화가 나면 막말을 한다고 했잖아요
    설마 욕설하나 싶었다는..자기 화 못 참고...ㅠ

  • 16. ...
    '22.5.28 8:01 PM (58.140.xxx.61)

    배윤정 전남편 제롬???이라는 가수일꺼에요

  • 17. 아이고
    '22.5.28 8:18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남자복도 없네요ㅠ
    저도 애둘 육아맘이라
    너무너무 힘들어 보여요
    몸도 힘든데 심적으로 의지할 곳이 없어보여요

  • 18. 안타까워라
    '22.5.28 8:22 PM (182.212.xxx.185)

    이혼하고 재혼사이에 텀을 길게 두고 신중히 살펴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 19.
    '22.5.28 8:50 PM (125.191.xxx.200)

    그러게요 어떻게 만난지가 궁금하네요..
    그래도 오래 사회생활해서 경제적인 것도 좀 더 나을거 같은데말이죠..
    오히려 다정다감 남편 만나실거 같았는데,,
    그래도 많이 참고 이해하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 20. 에휴
    '22.5.28 9:32 PM (110.137.xxx.180)

    자기는 이혼했어서 재혼 생각도 없었다가 남자가 하도 매달려서 한것 같은데.. 애 낳기전엔 나름 잘 살다 애 낳고 갈등 심해진 것 같아요 ㅠ 근데 이런 남자들 많죠.. 애생기면 갑자기 돌변하듯.. 여자도 애 키우느라 힘들고 호르몬 변화도 와서 서로 날선 대립

  • 21. ....
    '22.5.29 1:11 AM (110.13.xxx.200)

    이래서 얼마나 남자가 생각이 진중한지 얼마나 상대를 배려를 잘하는지 사람자체를 봐야해요.
    매달리고 사랑한다고 해봐야 지몸땡이 하나만 챙기는 놈은 백날 사랑한다고 해봐야 주둥이만 나불나불이죠.. 에효..

  • 22. 저는 왜
    '22.5.29 1:32 AM (125.134.xxx.134)

    설정같아 보일까요? 그 언니가 실질적인 가장이고 보기보다 정신력이나 깡이 세요. 그런 여자들진짜 아프리카 사막 던져놔도 웃으면서 삽니다
    화면상에 그리 나와도 실제로는 너 까불어라
    누나인 내가 오늘도 봐준다 일것 같던데
    돈으로 도우미도 충분히 쓸수있고요

    휴잭맨도 이치로도 아내와 나이차이가 열살가까이 납니다. 그 남자들이 능력이 넘사벽이긴 하나
    아주 잘 잡고 삽니다. 그 남자들 외국에서 성공에 아내덕이 엄청 납니다. 휴잭맨은 제대로 참교육당하고 긴세월을 살았음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6271 에어컨 전기료 문의요 6 whitee.. 2022/06/21 1,109
1346270 약사님 계시나요 유통기한 지난약.. 4 비타민D 2022/06/21 1,195
1346269 자기집 정원에서 결혼식하는 부잣집 ㅎㅎㅎㅎ 29 ........ 2022/06/21 26,824
1346268 열등감이 많아 보여요... 15 2022/06/21 5,105
1346267 스텐냄비 3 ..... 2022/06/21 1,061
1346266 성동공업고등학교로 가려면 9 지방엄마 2022/06/21 1,476
1346265 보관이사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 2022/06/21 594
1346264 이럴 때도 취소 수수료가 발생하나요 7 ㅇㅇ 2022/06/21 1,007
1346263 이제 한달 됐다구요? 8 그냥이 2022/06/21 1,637
1346262 황금가면같은 드라마 회당 얼마 받나요? 4 ㅡㅡ 2022/06/21 1,533
1346261 이마에 필러 부분만 하려면 어디를 가야하나요 4 피부과or .. 2022/06/21 1,659
1346260 편의점 족발, 먹을만 한가요? 11 편의점족발 2022/06/21 2,041
1346259 감당 못하겠으면 방빼라! 22 ㅇㅇㅇ 2022/06/21 3,577
1346258 원전 폭발해도 '책임없음'..면죄부 유효할까? 2 원전지역주목.. 2022/06/21 1,315
1346257 대통령 못하겠으면 내려와야 222222 73 불안해서 2022/06/21 10,909
1346256 30살이 가깝게 되는 아들 3 82cook.. 2022/06/21 6,427
1346255 서울로 이사하기 9 시골 2022/06/21 3,129
1346254 입원한후로 잠을 통 못잡니다 긴장감때문에요ㅠㅠㅠㅜㅠ 16 지옥 2022/06/21 3,646
1346253 대통령 못하면 내려와야. 14 만공 2022/06/21 3,660
1346252 남편이 유흥을 다니는데 8 소몰이 2022/06/21 8,135
1346251 자식없는사람들..노후 뭔가 사회적장치가 31 우울해요 2022/06/21 8,309
1346250 쪽잠자는것도 노화일까요.'.. 9 ㅇㅇ 2022/06/21 4,685
1346249 욕망이 낳은 괴물 15 깊은슬픔 2022/06/21 5,327
1346248 고양이에 관한 시 한편 7 야옹 2022/06/21 2,790
1346247 홍자매는 끊임없이 표절하면서 잘 나가네요 7 .. 2022/06/21 6,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