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를 다스리는 지혜 좀 나눠주세요 힘들어요

.. 조회수 : 2,402
작성일 : 2022-05-28 13:49:12
극대노하니 심장이 뛰어 잠을 못 잤어요
화도 체력이 좋은 사람이 내야 하나봐요
제가 저지르지 않은 일을 감당하느라 분노가 폭발했는데 아직 심장이 뛰는 게 느껴집니다
IP : 223.62.xxx.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리지르고
    '22.5.28 1:54 PM (112.152.xxx.66)

    화를 분출했나요?
    전 화를 30년간 삭혔더니 공황증 왔어요
    후회하더라도 그자리서 소리지르고 화를
    분출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저는 미친*으로 살기로 했어요

  • 2. ddd
    '22.5.28 1:54 PM (211.36.xxx.19)

    온갖거 다해봤는데 화내는 대상이나 사건을 없애는거 밖에 없어요
    화나게 하는 사람이라면 안만나거나 회사 상사라면 회사 그만두거나 그런거요
    그런거외에 타고난 성품 때문인지 마음 다스리기 그런건 매번 실패

  • 3.
    '22.5.28 1:59 PM (1.244.xxx.38) - 삭제된댓글

    화를 분출해야 하는 사람은 그래야 하더라고요.
    저는 쿠션이나 베개에 입대고 소리 질러요. 그러고나면 불같은 화는 누그러져서요. 타인에게 그 화를 쏟으면 너무 후회되고 제 마음은 더 괴로워서..

  • 4.
    '22.5.28 2:00 PM (211.207.xxx.10)

    책에서 본내용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인이 작가에게 담배를 끊고싶다고
    별짓을 다해도 못끊겠다고
    작가가 원없이 피라고 단
    그걸 바라보고 인식하라고
    지인이 일주일만에 담배를 끊었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
    화를 안낼려고 하지마시고ㅡ
    화를내는것에 대해 어떠한 판단도 하지마시고
    화를 내세요 단 님이 화를 내고 있다는것만 인식하시고 인지하시면 됩니다
    저도 제가 화를 내고있다가
    아 내가 화내고 있네 하면
    그 화가 수그러들더군요
    님에게 일어나는 감정들을 나쁘네 좋네 판단하지마시고 그냥 영화관에서 영화보듯이 무심히 바라보세요

  • 5.
    '22.5.28 2:02 PM (180.111.xxx.203)

    그 상황에서 참지말고
    그떄그때 받아치고 감정을 표현해야해요,
    안그러면 분노가 쌓이고 하가 쌓이는거에요,

  • 6. 미니꿀단지
    '22.5.28 2:14 PM (223.62.xxx.211)

    약국에 처빙전없이 살수있는 신경안정제 있어요
    부부싸움하다 화나서 원샷했는데 가라앉더라구요

  • 7. ㅁㅇㅇ
    '22.5.28 2:22 PM (125.178.xxx.53)

    명상하세요..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 도움받으세요

  • 8. 일단
    '22.5.28 2:34 PM (220.75.xxx.191)

    약국가서 안정액 하나 사 드세요

  • 9. 복수
    '22.5.28 2:43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시간지나면 괜찮아져요. 일단 그 상대를 잠깐이라도 보지말아야해요. 그리고 이건 정말인데요. 화가 쌓이면 정말 몸에 병으로 나타나요. 내 인생 누가 책임져주지 않아요. 아프고 죽으면 다 소용없다 생각하고 일단 내 위주로 생각하세요. 먹고싶은거 또는 내가 가지고 싶은거 하나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2472 한덕수총리가 영어를 아주 잘했다고 하네요. 28 2022/05/31 2,735
1342471 해방된 엄마 7 리버티 2022/05/31 2,393
1342470 이영자가 주는 생대패삼겹살은 어디서 살수 있나요 11 전지적참견 2022/05/31 3,434
1342469 요즘도 레이스달린 속치마 레이어드하나요? 4 ㅇㅇ 2022/05/31 1,422
1342468 이영자삼겹살? 8 .... 2022/05/31 2,019
1342467 아치의 노래, 정태춘 9 나팔꽃 2022/05/31 802
1342466 장농을 열면 3 wwww 2022/05/31 1,295
1342465 미술 수시 고3 9 레몬티 2022/05/31 1,048
1342464 해방) 서울 구씨.. 옷을 왜이렇게 잘입어요? 39 서울 2022/05/31 6,560
1342463 50대 초반인데 올해부터 투표는 안 하려구요. 37 ㅅㅇ 2022/05/31 2,694
1342462 집값 올리겠다고 아파트 이름 바꿔서 관리비 연체..ㅜㅜ 4 ... 2022/05/31 2,037
1342461 윤석열 정부 한달, 스쿨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7 살짜기 2022/05/31 1,977
1342460 옛날에 들었던 세미 클래식 연주곡 좀 찾아주세요 7 클래식 2022/05/31 709
1342459 굥 근접경비 컨테이너에서 잔다고함 22 벌레 2022/05/31 2,340
1342458 현서울시장분은 고양이보다 못한분으로 보이네요 4 고양이 2022/05/31 924
1342457 열린공감을 봐야한다 구독요청아님 13 열공 2022/05/31 828
1342456 아삭한 김치가 왜 우리집오면 물러질까요? 3 .... 2022/05/31 1,537
1342455 불성실하고 지각하고 공부안하는 걸 나와 다르다고 이해해야 하나요.. 16 고딩맘 2022/05/31 1,992
1342454 혹시 대학로 주차가능한 술집이 있을까요? 3 ㅇㅇ 2022/05/31 679
1342453 이 지지율이 말이됩니까?? 17 .. 2022/05/31 4,763
1342452 아침부터 선거확성기소리 때려버리고싶네요 6 확성기소리 2022/05/31 1,039
1342451 문통님 양산사저 문제 해결 촉구! 17 ㄷㄷㄷㄷ 2022/05/31 1,388
1342450 목동·판교도 수억 '뚝'..'미친집값' 하락 본격화하나 10 .. 2022/05/31 3,633
1342449 손실보존금? 말도안되는 정책 11 ... 2022/05/31 2,336
1342448 초6 아들 결국 아침 못먹고 가네요;;;; 11 .. 2022/05/31 3,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