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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대학가기 넘 힘든가봐요

조회수 : 8,116
작성일 : 2022-05-28 12:01:50
경기남부에서 중학교 때 반에서 1,2등 하던애들도 국숭세단 가는거보면새삼 대학가기 힘든것 같아요

건동홍숙만 되어도 상위 7프론가 싶고 ㅎ

저는 상위15퍼로 건동홍숙 갔는데..왜케 대학가기 힘들어졌을까요?
IP : 39.118.xxx.91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8 12:04 PM (119.194.xxx.143)

    님 자녀 몇살인가요?
    고3초반도 아니고 수능보고 원서쓸때 진짜 현타옵니다.
    고3수능치기 전까지는 희망이라도 품을수 있는데
    원서쓰기시작하면 꿈을 꾸었구나 싶답니다.

  • 2. ..
    '22.5.28 12:04 PM (58.79.xxx.33)

    옛날엔 건동홍숙 가려고 지방에서 서울 안보내죠. 지방국립대 사립대 보냈고. 지금은 다 서울로

  • 3. ....
    '22.5.28 12:07 PM (119.194.xxx.143)

    이어서 예전엔 잘하면 지방에서 특히 여자인경우는 지역국립대를 보냈죠
    경대 전대 등등.
    이젠 그런거 다 필요없고 이젠 무조건 서울로 고고

  • 4. ..
    '22.5.28 12:11 PM (106.102.xxx.202) - 삭제된댓글

    지방은 다 싫다하니까 어쩔 수 없는 결과예요. 지거국 수시 잘 쓰면 하위권 애들도 붙어요. 학교 크고 싸고 환경 좋죠. 하위권 애들이 수혜 보더군요

  • 5. 어제
    '22.5.28 12:11 PM (210.178.xxx.44)

    고등도 아니고 중학교때 반 1,2등은 변수가 너무 많네요.

  • 6. ..
    '22.5.28 12:11 PM (39.116.xxx.172)

    지거국 상위과 갈애들도 다 서울로 가고
    우선 전부 인서울학교지원하니까요

  • 7. 반대경우
    '22.5.28 12:19 PM (210.222.xxx.20)

    경기남부 중등 반에서 중상위권이었는데
    고등때 우상향 sky가는애들 꽤 봤어요
    교과서토크지만
    자기주도적 학습이 중요한듯

  • 8. 수도권 집중화
    '22.5.28 12:20 PM (211.61.xxx.145) - 삭제된댓글

    지방출신 딸친구가 은행취업 계속 낙방하다가
    지쳐서 본인고향 지역농협 바로 합격해서 내려가있는데
    그만둘거래요
    젊은애들 지방에 안 있으려해요
    부산같은 대도시도 싫어하더라구요
    딸이 대학가서 충격적으로 웃겼던 게
    지방출신끼리 모여
    실랑이하는데 들어보니
    너네동네 맥도널드있냐? 버거킹 있냐?
    뭐 이런거였다고 ..
    가자!! 서울로 아니면 수도권대학이라도
    일단 올라가고보자 이런 맘인거죠

  • 9. ...
    '22.5.28 12:24 PM (218.144.xxx.185)

    지방사는 애들이 많이와서 그렇군요

  • 10. ..
    '22.5.28 12:25 PM (211.46.xxx.194)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잖아요.
    예전에야 지방에서 그 지역 거점 대학 갔었지만
    지금은 죄다 수도권에 몰려 사니까
    굳이 지방 안 가고 서울로 대학 가려 하는 거고
    그러다보니 인서울 가기가 넘 힘들어지는거..
    그러다보니 지방대학 죽어가고..
    지방 애들도 잘하는 애들은 서울로 오려 하니
    더더더 힘들어지는..

    우리 때랑은 넘 달라요..

  • 11. 그러게요.
    '22.5.28 12:30 PM (39.7.xxx.91)

    고등도 아니고 중학교때 반 1,2등은 변수가 너무 많네요. 222

    지방 일반고 고등 반 1,2등도 서울 일반고 반 1.2등과 다른데..

  • 12. .......
    '22.5.28 12:33 PM (115.139.xxx.169)

    입시 한번 치워보면 입시 안치뤄보고 얘기하는 사람 말은 자동 거르게 되더군요.
    중학교때 주변 학부모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어쩌구 저쩌구 하던거 다 말도 안되던거였어요
    희망고문도 많고, 쓸데없이 자신을 너무 낮추게 되기도 하구요.
    입시는 성적도 성적이지만, 아이 자신을 가장 잘 파악할 때 성공하더라구요.

  • 13. 그러게요
    '22.5.28 12:36 PM (61.105.xxx.11)

    인서울 대학 붙기 까지
    정말 힘들더라고요 ㅠ
    고3되면 원서 쓸때부터
    발표까지 진짜 피를
    바짝 바짝 말려요 ㅠ

  • 14. 고1맘
    '22.5.28 12:37 PM (210.100.xxx.239)

    중학교 성적은 진짜 잊어야해요
    시험한번 봐보니까
    영과고 떨어진 애들도 반1,2등도 못해요
    고1 시험이나 보고 얘기하세요.
    상담갔더니 전교권인데 현성적으로
    교과로는 서울 중위권대학
    얘기하시더라구요.
    분당입니다.

  • 15. 대충
    '22.5.28 12:39 PM (61.105.xxx.11)

    일반고
    3-4등까지 인서울 가지 않나요

  • 16. ㅇㅇ
    '22.5.28 12:40 PM (23.106.xxx.54) - 삭제된댓글

    전에 엄마 아빠랑 아빠 당숙이랑 서경대 앞을 지나가면서
    아빠 당숙이 경북대 붙는 애들도 저기 떨어진다고.ㅎㅎㅎ
    그 정도야 아니고 그래도 경북대 입결이 더 높긴 하겠지만
    그만큼 지방대가 죽어아고 있단 소리죠

  • 17. 아래에 쓴 댓글
    '22.5.28 12:40 PM (210.178.xxx.44)

    아래에 제가 댓글 쓴거 다시 복붙합니다.

    -----
    20년 전에도 퍼센트는 비슷했고요.
    인구가 줄어든만큼 정원도 줄여왔어요.
    인구 줄어 대학 가기 쉽다 하니 대학 정원은 그대로인줄 아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중학교 한 반 20명 정도인 동네 많죠? 그 중에 두 명 인서울 한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그 두명이 스카이를 갈수도 있겠지만 비강남권이라면 광명상가일 확률도 높죠.

    같은 맥락에서 중학교때 올a였던 아이들이 3-40퍼센트 하죠? 그런데 내신 1등급은 상위 4프로, 2등급은 7프로로, 2등급까지 누적이 11프로예요. 수치상으로 10프로가 인서울이니 2등급 안에 들어도 인서울 힘든거 맞죠? 하지만 특목으로 우수한 아이들이 많이 빠졌으니 수많은 일반고에서는 1등급 숫자 정도가 겨우 인서울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죠.

    그런데.. 인구가 줄어 대학 가기 쉽다는 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참 웃겨요. 그 사람들 생각으로 가기 쉬운 대학은 적어도 인서울 수도권엔 없어요

  • 18. 윗님
    '22.5.28 12:41 PM (210.100.xxx.239)

    일반고 3~4등까지가
    교육특구 얘기예요
    일반고는 수준차이가 너무 커요

  • 19. ..
    '22.5.28 12:45 PM (114.207.xxx.109)

    수도권인구집중 생각하면 이해되죠

  • 20. dlfjs
    '22.5.28 12:46 PM (180.69.xxx.74)

    지역차.학교차가 크죠
    다들 서울로 가고싶어하고요

  • 21. ..
    '22.5.28 12:46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대학 가기가 얼마나 힘든지
    겪어봐야 알아요.
    수시. 정시로 나뉘고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해외특례, 농어촌특별전형
    특기자전형, 지역인재...
    이것저것 빼면 우리 아이가 갈 수 있는
    길이 점점 좁아져요.

  • 22. 어제
    '22.5.28 12:49 PM (210.178.xxx.44)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해외특례, 농어촌특별전형
    특기자전형, 지역인재...
    그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도 어마 무시 많이 이 82에도 있고, 주변에 삽니다.
    언제 내 아이가 그 전형에 포함될 지 몰라요.
    포용의 자세를 좀 가집시다.

  • 23. ..
    '22.5.28 12:53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윗님 제가 그들을 포용하지 말자고
    한 게 아니에요.
    그만큼 대학가기 힘들다는 걸
    얘기한거에요.
    왜 발끈하시는지...

  • 24. ...
    '22.5.28 12:57 PM (124.5.xxx.184)

    윗님
    '22.5.28 12:41 PM (210.100.xxx.239)
    일반고 3~4등까지가
    교육특구 얘기예요
    일반고는 수준차이가 너무 커요

    -----------------
    예전과 다르게
    일반고는 특목고 못 간 애들만 남은거잖아요....

    공부 잘하는 애들은 대부분 특목고로 빠졌으니
    일반고 3~4등이
    예전 3~4등과는 전혀 다른거죠.

  • 25. 요즘 특목
    '22.5.28 1:05 PM (119.149.xxx.18)

    잘하는 애들이 특목빠지고 일반고에 못간 애들만 남다뇨?
    1.0찍고 의대갈라고 일반고 남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대요.
    내신이 대세라 특목 인기 떨어진지 좀 됐는데
    옛날 얘기 하시네요.

  • 26. ..
    '22.5.28 1:07 P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어제님 해외특례, 농어촌특별, 다문화, 한부모
    전형 악용하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 27. 어제
    '22.5.28 1:08 PM (210.178.xxx.44)

    특목 인기 떨어져도 여전히 많은 우수한 아이들이 특목으로 빠지긴 하죠.

  • 28. 고2
    '22.5.28 1:11 P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하 저희애 중2에요 중3이에요 고1이에요 쓰다가 고2가 되었네요 일반고2인데 제가 보니 어렵기도한데 저희애 공부하는시간을보니 잘할수가 없겠더라구요

    쉬다가 짬나면 공부하더라구요 ;; 다같이 코로나였지만 코로나로 망했네요

  • 29. 그건
    '22.5.28 1:12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잘하는 애들은 몰려있어요.
    국숭세단 반 1,2등이 아니라
    반 11,12등이 가는 학교도 꽤 있어요.
    정시 현역으로

  • 30. 그건
    '22.5.28 1:16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잘하는 애들은 몰려있어요.
    국숭세단 반 1,2등이 아니라
    반 11,12등이 가는 학교도 꽤 있어요.
    정시 현역으로
    비학군지는 고등에 공부를 급하게 해서
    내공이 없는 애들이 많으니 수능최저 제시하면
    다 떨어지는 거죠. 학군지 애들 초등 고학년부터
    국영수 달리는 거 최소 9년을 했는데 3년하고 어떻게 이겨요.

  • 31. 그건
    '22.5.28 1:18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잘하는 애들은 몰려있어요.
    국숭세단 반 1,2등이 아니라
    반 11,12등이 가는 학교도 꽤 있어요.
    정시 현역으로
    비학군지는 고등에 공부를 급하게 해서
    내공이 없는 애들이 많으니 수능최저 제시하면
    다 떨어지는 거죠. 학군지 애들 초등 고학년부터
    국영수 달리는 거 최소 9년을 했는데 3년하고 어떻게 이겨요.
    잘하는 애들 특목고 가는 것도 비학군지이야기지 요즘 학군지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최상위권 무조건 특목고 가는 거 아니에요.

  • 32. 그걸
    '22.5.28 1:20 PM (58.143.xxx.27)

    잘하는 애들은 몰려있어요.
    국숭세단 반 1,2등이 아니라
    반 11,12등이 가는 학교도 꽤 있어요.
    정시 현역으로요.
    공부 안한다고 구박 받아가면서요.
    비학군지는 고등에 공부를 급하게 해서
    내공이 없는 애들이 많으니 수능최저 제시하면
    다 떨어지는 거죠. 학군지 애들 초등 고학년부터
    국영수 달리는 거 최소 9년을 했는데 3년하고 어떻게 이겨요.
    유치 초저에 노는 애들 있어도 고학년은 엄청 열심히 해요.
    잘하는 애들 특목고 가는 것도 비학군지이야기지 요즘 학군지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최상위권 무조건 특목고 가는 거 아니에요.

  • 33. 고1맘
    '22.5.28 1:31 PM (210.100.xxx.239)

    124님
    중딩 졸업때 성적순으로 상받고 졸업한 열명 중에
    영재고 한명
    외대부고 한명
    과학고 한명만 특목자사로 갔습니다
    전교1,2등 포함 나머지는 다 일반고로 왔어요.
    외고 등은 최상위권 학생은 지원도 안해요
    올해는 학군지 일반고 무시무시합니다

  • 34. 어제
    '22.5.28 1:34 PM (210.178.xxx.44)

    학군지 잘하는 아이들이 특목 안가고 일반고 가는건 내신 때문이라고 보긴 힘들죠. 학교의 분위기와 주변의 사교육을 이용하기 편하기 때문이잖아요. 대치동 어느 학교가 특목보다 내신이 편한가요?
    내신 때문이라면 탈대치를 고민해야죠.

    제가 얘기하는 우수한 아이들이 특목으로 빠진다는 건 그냥 보통 일반고 얘깁니다.
    그리고.. 내신 때문에 특목 안가고 동네 일반고 가는 동네는 학군지라고 보기 힘들어어요.

  • 35. 반면
    '22.5.28 1:36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줌3때 반1등3등 설의 갔구요
    반2등 문과지망이라 특목고찍고 서울대 간 곳도 있어요

    지역편차가 심해요

  • 36. 반면
    '22.5.28 1:36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중3때 반1등3등 설의 갔구요
    반2등 문과지망이라 특목고찍고 서울대 간 곳도 있어요

    지역편차가 심해요

  • 37. 반면
    '22.5.28 1:37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중3때 반1등3등 설의 갔구요
    반2등 문과지망이라 특목고찍고 서울대 간 곳도 있어요
    지역편차가 심해요

  • 38. 학군지
    '22.5.28 1:59 PM (112.214.xxx.4)

    학군지인데 내신 5등급까지는 광명상가까지 현역 정시로 충분히 가요. 그런데 거의 재수하거나 반수합니다. 눈높이에 안맞아서요ㅠ

  • 39. 일반고
    '22.5.28 2:00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최상위가 갈만한 특목고가 영과고 전사고 정도인데
    영과고는 의약계열 지원 불리하고
    전사고도 학종은 서울대 일반과 아닌이상 그렇게 잘쳐주지도 않으니
    동네 일반고와 큰 차이도 없으니 안가는 거죠.
    결국 의대 못 가는 학교가 최상위권에겐 제일 비인기 학교예요.
    대표적으로 외고

  • 40. 최상위
    '22.5.28 2:15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영과고는 공대갈 때 유리해서 잘 안가요.
    외고는 문송해서 중위권만 가더군요.
    전교 50등 이내 0명

  • 41. 최상위
    '22.5.28 2:36 PM (58.143.xxx.27)

    영과고는 공대갈 때나 유리해서 잘 안가요.
    외고는 문송해서 중위권만 가더군요.
    전교 50등까지 외고 0명
    영과고 5명
    전사고 4명
    6년전 외고 30명
    영과고 10명
    전사고 10명

  • 42. ㅇㅇ
    '22.5.28 5:26 PM (223.38.xxx.175)

    수시가 절반이상 잡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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