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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지연수 정신 상담

깊은공감 조회수 : 6,599
작성일 : 2022-05-28 10:43:02
82쿡의 예감이 맞았어요
김병후 선생님도 일라이 부모의 잘못을 말하더군요

어린 일라이를 감히 장래 꿈은 꾸지도 못하게
자기들 마음대로 조정해서 영혼 없는 청년으로 만들고
며느리 또한 일라이처럼 멋대로 다루려다
큰저항에 부딪히자 아예 갈라버리다니

자식의 마음뿐 아니라 며느리, 손주도 지맘대로 하려는 폭군독재 스타일 시부모들

잘못된 그들때문에 너무 많은 이들이 불행하게 슬프게 살고있다니

저도 시어머니가 될 입장인데 많은 반성을 하게되었어요
IP : 125.132.xxx.25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2.5.28 10:44 AM (123.100.xxx.135)

    통제하려는 부모를 가지면 배우자도 그런 사람을 만나는거 같아요 .. 익숙한 상대를 고르듯이요 ...

  • 2. ㅡㅡㅡㅡ
    '22.5.28 10:46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세식구 잘 살길.

  • 3. ..
    '22.5.28 10:46 AM (1.225.xxx.234)

    말을 좋게 돌려서 해서 그렇지
    지연수한테도 니말만 맞다고 우기는 것도
    문제다 이야기 한거 아닌가요

  • 4. 원글
    '22.5.28 10:51 AM (125.132.xxx.251)

    지연수도 문제는 있지만
    일라이 없을 때 살벌하게 잡고 같이 있을 때에는 천사로 둔갑하는 시부모들 진짜 있어요
    예전 사랑과전쟁 어떤 에피소드에
    시어머니가 남편이 출근하고 나면 갖은 쌍욕에 진상에
    아무리 고통 당해도 같이 있을 때 천사로 둔갑하니 며느리가 미쳐가다가 집에 몰래 cctv를 설치해서
    증거를 들이대어 시어머니가 결국 그집에서 나가는것도 있어요

  • 5. 그런데
    '22.5.28 10:55 AM (175.223.xxx.112)

    일라이가 합칠생각없다고했잖아요
    각자 잘살기

  • 6. ㅇㅇ
    '22.5.28 11:14 AM (112.161.xxx.183)

    일라이는 부모님때문에 힘들다면서도 그걸 인정하지않고 지연수가 말지어낸것처럼 행동했잖아요 지연수도 새기고 다른 말 안듣는거 많지만 넘 억울해서 저장해둔거 같아요 부모에게서 탈출해야 셋이 행복할듯

  • 7. 영통
    '22.5.28 11:19 AM (124.50.xxx.206)

    지연수가 기본 예절 모른채 영악했다면 초반에 이겼을 것인데
    어른인데 하며 참다가 이리 된 듯해요,
    악인과 범인(평범)의 기싸움에서 범인은 억울하듯 집니다.

  • 8. ㅇㅇ
    '22.5.28 11:31 AM (42.82.xxx.156) - 삭제된댓글

    안합친데요?
    우이혼은 같이 산다고 했다던데

  • 9. 잘될꺼야!
    '22.5.28 11:47 AM (1.228.xxx.184)

    지연수도 일라이 엄마처럼
    표정이나 분위기로 가스라이팅하고
    눈치보게 만드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타입이
    비슷하네요..

  • 10. 너트메그
    '22.5.28 12:01 PM (220.76.xxx.107) - 삭제된댓글

    일라이가 같이 살지만 재결합할 생각 없대요.
    나중에 재결합 할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아니래요.

    아마도 미국생활 힘들어서 한국 나온거같은데
    혼자서 한국생활 하려고 보니 만만치 않고,
    지연수네 집에서 살면서 아들도 보고, 아빠권리 누리면서
    의무는 지지 않고 정신적으로 지연수는 의지하겠다는거 아닌가요.

    지연수가 아내가 아닌 엄마 해주길 원하는 듯해요.

  • 11. ㅇㅇ
    '22.5.28 12:01 PM (203.226.xxx.172) - 삭제된댓글

    역시 어리버리한 남자옆에 쎈 여자들 붙네요

  • 12.
    '22.5.28 12:38 PM (118.32.xxx.104)

    그 부모도 문제지만 지연수도 볼수록 질려요.
    성격도 그렇고 성형도 눈을 얼마나 절개햔건지 눈이 벌어질 지경이고 입술에 턱에.. 너무 심해서 못보겠어요.
    일라이는 좀 답답하지만 과장도 없고 진정성있어 보이던데

  • 13. cls
    '22.5.28 2:15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지연수 써클렌즈와 과하게 뒷트임한 눈, 아이라인....

    무섭습니다

  • 14. opirus
    '22.5.28 5:02 PM (121.160.xxx.144)

    그래도 울면서 복숭아얘기할때는 지연수가 정말 일라이를 사랑했구나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지연수가 더 사랑해서 약자일수밖에 없었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여튼 불쌍하단 생각도 들어요

  • 15.
    '22.5.29 12:27 AM (73.228.xxx.179) - 삭제된댓글

    처녀장가 이말 백퍼 난 지연수의 거짓말이고 생각함. 그동안 지연수가
    한 거짓말을 보고 지연수를 더 이상 못 믿음. 아버지가 교수라는 말도 거직말이였음.

  • 16. ....
    '22.5.29 1:42 AM (110.13.xxx.200)

    솔직히 일라이가 바로 서지 못하니 부모가 그래도 잘라내지 못하고 중간에서 갈팡질팡하다가 서로 고통만 받은거죠. 항상 말하죠.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거라고.
    중간역할 못하면 부부 사이는 당연하고 고부갈등도 심해지고 파탄으로 가는거죠.
    거기에 지연수가 또 넒게 받아주고 이해하는 스탈도 아니잫아요.
    더 나이많고 자기를 받아주는 남자를 만나지.. 잘못만났어요. 상당히 징징거리는 스탈이던데...

  • 17. ….
    '22.5.29 7:38 AM (208.127.xxx.233) - 삭제된댓글

    지연수 말을 아직도 믿으세요 ?
    자기 주장을 펼치다가 아무말이나 던지던데.

    교수 아버지도 거짓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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