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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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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마더스 김규리

조회수 : 3,679
작성일 : 2022-05-28 10:40:14
그 캐릭터 꼭 저같아요
남들이 보기에 다가진거 같지만 속은 텡비어있는
세상 무엇보다
작은사랑에 움직이는 사람
결핍때문이겠죠
아무도 이해못해줘요
배부른소리나 한다고 비난하죠
혼자 외로워하다가 그렇게 혼자
IP : 112.148.xxx.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22.5.28 10:43 AM (49.169.xxx.139) - 삭제된댓글

    결핍에 집중하지마시고
    가진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면 좋을텐데요
    마음먹는걸로 불가능한상태라면 신경정신과 도움 꼭 받아보세요 화이팅!!

  • 2. 저도
    '22.5.28 10:46 AM (121.165.xxx.112)

    어릴땐 그랬는데요.
    인생사 어차피 혼자예요.
    결핍없는 사람 없어요.
    나는 내가 채워가는거더라구요.
    전 56에 깨달았어요.

  • 3. 어릴땐
    '22.5.28 11:28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나만 힘든줄 알고 말도 못하고
    살아보니 결핍없는 사람없고
    다 그렇고 그렇더만요.
    그사실 아는순간 내가 가진것들이 소중해지고
    결핍이 성공의 원동력이 됐다는 생각도 들고
    이정도면 괜찮지 하게됐어요.
    구태의연한 얘긴지 모르겠지만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
    내가 못가진것에 연연하지 말고 가진걸 보세요.
    겉으로는 화려하고 화목하게 잘사는거 같은 사람들도
    속을 들여다보면 다 그저그래요.
    결국 내가 나를 사랑해야하는 문제.

  • 4.
    '22.5.28 11:45 AM (39.7.xxx.125)

    결핍은 결핍이죠.
    결핍이라도 다 차이도 있고요.
    분명히 의식하고 남한테 기대하지 말아야 해요.
    내가 나를 아끼는 수밖에.

  • 5. 알고있다면
    '22.5.28 12:05 PM (211.211.xxx.184)

    스스로 불쌍한 사람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세요.
    인생 한번 뿐입니다.
    결핍이 변명이 되면 스스로의 자존감만 바닥을 칩니다.
    주변사람까지 괴롭히는거죠

  • 6. ..
    '22.5.28 12:57 PM (180.69.xxx.74)

    내가 바뀌어야지
    누가 채워주나요

  • 7. 211님
    '22.5.28 1:01 PM (116.123.xxx.207)

    조언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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