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린마더스 김규리

조회수 : 3,673
작성일 : 2022-05-28 10:40:14
그 캐릭터 꼭 저같아요
남들이 보기에 다가진거 같지만 속은 텡비어있는
세상 무엇보다
작은사랑에 움직이는 사람
결핍때문이겠죠
아무도 이해못해줘요
배부른소리나 한다고 비난하죠
혼자 외로워하다가 그렇게 혼자
IP : 112.148.xxx.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22.5.28 10:43 AM (49.169.xxx.139) - 삭제된댓글

    결핍에 집중하지마시고
    가진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면 좋을텐데요
    마음먹는걸로 불가능한상태라면 신경정신과 도움 꼭 받아보세요 화이팅!!

  • 2. 저도
    '22.5.28 10:46 AM (121.165.xxx.112)

    어릴땐 그랬는데요.
    인생사 어차피 혼자예요.
    결핍없는 사람 없어요.
    나는 내가 채워가는거더라구요.
    전 56에 깨달았어요.

  • 3. 어릴땐
    '22.5.28 11:28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나만 힘든줄 알고 말도 못하고
    살아보니 결핍없는 사람없고
    다 그렇고 그렇더만요.
    그사실 아는순간 내가 가진것들이 소중해지고
    결핍이 성공의 원동력이 됐다는 생각도 들고
    이정도면 괜찮지 하게됐어요.
    구태의연한 얘긴지 모르겠지만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
    내가 못가진것에 연연하지 말고 가진걸 보세요.
    겉으로는 화려하고 화목하게 잘사는거 같은 사람들도
    속을 들여다보면 다 그저그래요.
    결국 내가 나를 사랑해야하는 문제.

  • 4.
    '22.5.28 11:45 AM (39.7.xxx.125)

    결핍은 결핍이죠.
    결핍이라도 다 차이도 있고요.
    분명히 의식하고 남한테 기대하지 말아야 해요.
    내가 나를 아끼는 수밖에.

  • 5. 알고있다면
    '22.5.28 12:05 PM (211.211.xxx.184)

    스스로 불쌍한 사람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세요.
    인생 한번 뿐입니다.
    결핍이 변명이 되면 스스로의 자존감만 바닥을 칩니다.
    주변사람까지 괴롭히는거죠

  • 6. ..
    '22.5.28 12:57 PM (180.69.xxx.74)

    내가 바뀌어야지
    누가 채워주나요

  • 7. 211님
    '22.5.28 1:01 PM (116.123.xxx.207)

    조언 너무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455 Off if! 무슨 뜻이죠? 3 Mm 2022/07/05 2,894
1351454 내일 비오는데 헤어질 결심을 볼까요 말까요 5 휴가 2022/07/05 1,425
1351453 구조조정으로 8월말까지 근무한다면, 8월 초 휴가비 나오나요? 1 구조조정 2022/07/05 1,151
1351452 실손(실비)보험 20년납인줄 알았는데…ㅠㅠ 14 보험 2022/07/05 6,288
1351451 굥정부 "중국 통한 수출 호항 끝, 유럽이 대안&quo.. 16 굥스럽네 2022/07/05 1,687
1351450 한국 외환보유액, 한달새 100억불, 반년새 250억불 사라져 1 탄핵만이 2022/07/05 1,323
1351449 가방끈 짧은 사람들중에 경계선 지능장애 많은거 사실이에요 9 .. 2022/07/05 5,993
1351448 침대헤드 없이 써도 될까요? 5 에이스 침대.. 2022/07/05 2,094
1351447 래쉬가드에 이름 쓰려면요 5 이름 2022/07/05 1,315
1351446 과잉보호 받고 부모가 다 맞춰주며 자란 아이였는데,어른이 된 사.. 4 ㅁ ㅁ 2022/07/05 2,907
1351445 임윤찬 손민수 공연 유튭 중계 소식ㅡ21년 포항음악제 3 ㆍㆍ 2022/07/05 1,204
1351444 아보카도와 칵테일새우 2 알려주세요... 2022/07/05 815
1351443 분당에 근육병(루게릭) 검사 할 수 있는 개인병원 있을까요? 6 21살 아들.. 2022/07/05 1,669
1351442 김건희가 나대는 이유 18 ㄱㄴ 2022/07/05 6,308
1351441 시위가 시끄럽다는 분께 9 지나다 2022/07/05 1,143
1351440 중2 아들 첫시험을 보고.... 8 반성 2022/07/05 3,089
1351439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여자) 호칭 뭐라고 부르세요? ".. 28 비비드 2022/07/05 7,809
1351438 기자질문에 삿대질로 대답하는 윤석열 15 여유11 2022/07/05 3,539
1351437 아나운서 원피스 스타일 파는 가게 어디있을까요? 2 파란하늘 2022/07/05 2,171
1351436 중3.. 중등인데도 이런데 고등되면... 1 시험때 2022/07/05 1,491
1351435 아침부터 동료한테 한마디 듣고 기분 별로에요. 32 센스 2022/07/05 5,915
1351434 방송작가에 대해 질문이요 4 질문 2022/07/05 1,611
1351433 펭수 팬미팅(펭미팅) 11 Esse 2022/07/05 1,343
1351432 빈혈이나 기립성어지러움 등을 검사하려면 3 ㅇㅇ 2022/07/05 1,241
1351431 알바하는데 이럴 경우 어찌 하시겠어요? 11 ..... 2022/07/05 2,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