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 못생겼는데
자기남편 잘나보이게 할려고 그럴까요
1. ...
'22.5.28 2:38 AM (221.151.xxx.109)눈이 삐었거나
다른 부분이 맘에 드는 것임2. 안경
'22.5.28 2:40 AM (219.249.xxx.53)지 눈에 안경
그리고 내가 가진 모든 건
다 잘났다 하는 자부심3. ...
'22.5.28 2:40 AM (203.142.xxx.65)제눈에 안경 이겠죠 뭐~~
4. ㅎㅎ
'22.5.28 2:41 AM (180.224.xxx.47) - 삭제된댓글남편 뿐인가요
본인도 안예쁜데 예쁜 줄 알고 사는 사람 많아요5. ..
'22.5.28 2:43 AM (107.77.xxx.47)제 눈에 안경.
6. ....
'22.5.28 3:21 AM (119.149.xxx.248)자식도 그러던데요 너무 못생긴 키작은 아이보고 탈렌트감이라고..ㅋㅋㅋ
7. ..
'22.5.28 6:44 AM (59.14.xxx.43)여기 자칭 미인 많잖아요.
그런사람이 남편도 잘 생겼다 하려나요!8. 으싸쌰
'22.5.28 7:02 AM (218.55.xxx.109)과거에는 잘 생겼을 수도..
그리고 전체적으로 잘 생긴 게아닌
자기기 좋아하는 한 부분이 잘 생겼을 수도 있어요
높은 코에 빠지는 스탈이나
쌍꺼풀 있는 큰 눈만 잘 생겼다고 생각하거나9. …
'22.5.28 7:24 AM (49.181.xxx.191)과거에 잘 생겼다면 그 기억이 남아서 아직 잘 생겨 보일 수 있어요.
과거 모습을 전혀 모르는사람은 이해할 수 없지만요10. ㅁㅁ
'22.5.28 7:34 AM (59.8.xxx.216)제 눈에 안경이죠. 그 남편이 님 눈에 못 생겨보이는거지 다른 사람 눈에는 잘 생겨 보일수도 있죠.
11. ..
'22.5.28 7:36 AM (1.230.xxx.55) - 삭제된댓글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관대한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냥 평범하게 생긴 사람이라도 심지어 못생긴 사람이라도 외모적인 장점이 하나는 있을 것 아니에요
그거 하나에 꽂혀서 또 자기가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 강해서
미남미녀로 보이고 그러는거 같더라고요.
제 친구는 매번 자기 언니가 그렇게 미인이래요
언니는 천하절색 수준의 미인이라 길 가던 사람들조차 다시 돌아볼 정도인데 본인은 못생겨서 억울하다고.
말로만 듣던 그 언니를 봤는데, 미인은 무슨 오히려 제기준에는 못생겼던데요.
비슷한 예로
다 자기엄마는 그렇게 미인이라고들 하더라고요
우리엄마는 미인인데 난 엄마안닮고 아빠닮아서 아쉽다고
엄마들 다 그냥 동네 아줌마...
젊은 시절 사진도 보여주고 자랑하는데 젊은 시절 사진도 걍 평범한 여자 사람.12. ..
'22.5.28 7:36 AM (1.230.xxx.55) - 삭제된댓글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관대한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냥 평범하게 생긴 사람이라도 심지어 못생긴 사람이라도 외모적인 장점이 하나는 있을 것 아니에요
그거 하나에 꽂혀서 또 자기가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 강해서
미남미녀로 보이고 그러는거 같더라고요.
제 친구는 매번 자기 언니가 그렇게 미인이래요
언니는 천하절색 수준의 미인이라 길 가던 사람들조차 다시 돌아볼 정도인데 본인은 못생겨서 억울하다고.
말로만 듣던 그 언니를 봤는데, 미인은 무슨 오히려 제기준에는 못생겼던데요.
비슷한 예로
다들 자기엄마는 그렇게 미인이라고들 하더라고요
우리엄마는 미인인데 본인은 엄마안닮고 아빠닮아서 아쉽다고
엄마들 다 그냥 동네 아줌마...
젊은 시절 사진도 보여주고 자랑하는데 젊은 시절 사진도 그냥 평범한 여자 사람.13. ..
'22.5.28 7:39 AM (1.230.xxx.55) - 삭제된댓글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관대한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냥 평범하게 생긴 사람이라도 심지어 못생긴 사람이라도 외모적인 장점이 하나는 있을 것 아니에요
그거 하나에 꽂혀서 또 자기가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 강해서
미남미녀로 보이고 그러는거 같더라고요.
제 친구는 매번 자기 언니가 그렇게 미인이래요
언니는 천하절색 수준의 미인이라 길 가던 사람들조차 다시 돌아볼 정도인데 본인은 못생겨서 억울하다고.
말로만 듣던 그 언니를 봤는데, 미인은 무슨 오히려 제기준에는 못생겼던데요.
비슷한 예로
다들 자기엄마는 그렇게 미인이라고들 하더라고요
우리엄마는 미인인데 본인은 엄마안닮고 아빠닮아서 아쉽다고
엄마들 다 그냥 동네 아줌마...
젊은 시절 사진도 보여주고 자랑하는데 젊은 시절 사진도 그냥 평범한 여자 사람.14. ..
'22.5.28 7:41 AM (39.7.xxx.152)그런 분들 행복하고 좋죠
그럼 못 났다고 꼭 해야 하나요?15. ..
'22.5.28 7:42 AM (1.230.xxx.55) - 삭제된댓글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관대한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그냥 평범하게 생긴 사람이라도 심지어 못생긴 사람이라도 외모적인 장점이 하나는 있을 것 아니에요
그거 하나에 꽂혀서 또 자기가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 강해서
미남미녀로 보이고 그러는거 같더라고요.
제 친구는 매번 자기 언니가 그렇게 미인이래요
언니는 천하절색 수준의 미인이라 길 가던 사람들조차 다시 돌아볼 정도인데 본인은 못생겨서 억울하다고.
말로만 듣던 그 언니를 봤는데, 미인은 무슨 오히려 제기준에는 못생겼던데요. 몸매가 좋거나 잘 꾸미거나 그런것조차 없음.
비슷한 예로
다들 자기엄마는 그렇게 미인이라고들 하더라고요
우리엄마는 미인인데 본인은 엄마안닮고 아빠닮아서 아쉽다고
엄마들 다 그냥 동네 아줌마...
젊은 시절 사진도 보여주고 자랑하는데 젊은 시절 사진도 그냥 평범한 여자 사람.16. ㅇㅇ
'22.5.28 8:06 AM (223.33.xxx.254)눈에 안경
그리고 내가 가진 모든 건
다 잘났다 하는 자부심 222217. 오죽하면
'22.5.28 8:07 AM (121.133.xxx.137)오징어지킴이란 말이 있을라구요 푸핫
18. ...
'22.5.28 8:34 AM (118.47.xxx.126) - 삭제된댓글셀프 가스라이팅.
못생김을 인정하는 순간 그 추남과 살아온 자신의 인생이 오징어 지킴이가 되는거니까요.19. ..
'22.5.28 11:35 AM (183.98.xxx.81)갑자기 그 생각 나네요.
제 친구가 결혼 전에 같은 아파트 단지 살던 직장동료가 있었는데, 그 사람 와이프가 친구 마주치면 그렇게 경계를 하고 싸늘하더래요. 어느 날 한다는 얘기가, 자기 남편 넘 잘 생기고 잘 나서 여자들이 가만 안놔둘까봐 불안하다고..ㅋㅋ 내 친구 기겁했대요. 다 제눈에 안경이라고.20. hap
'22.5.28 11:45 AM (175.223.xxx.42)정신승리일뿐...
그리 생각하다 믿게 되버린 자기 최면 걸린거죠.
진짜 잘 생겼다 생각할 걸요 그 사람은 ㅎ21. 뭐가 문제인지
'22.5.28 1:01 PM (59.6.xxx.68)모르겠네요
이렇게 글까지 쓰고 댓글로 한심한듯 비웃고..
원글님에게 잘생겼다 동의해달라고 강요한 것도 아니고 남의 남편에게 그러는 것도 아니고 아내가 자기 남편 잘생겼다고 말하고 다니는 건 그 부부의 일 아닌가요?
자기 배우자 예쁘게 봐주는게 뭐가 문제인지
자기 남편들이 밖에서 내 아내 예쁘다고 말하고 다니면 좋아할거면서…
시간과 에너지가 넘쳐서 주체 안되는 분들이 많아요22. 꿀
'22.5.28 1:25 PM (223.38.xxx.24)이뻐보이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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