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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하철 요금 체험이 가능한 신분당선

일본체험 조회수 : 2,552
작성일 : 2022-05-27 18:45:06
민영화는 없다구, 하시는 분들 링크된 기사와 댓글들 쭈욱 읽어 보세요
MB 가 본격화한 민영화 윤정부는 지금 대놓고 하겠다고 했어요. 총리가 공공가격 통제하지 않고, 가난한 사람 바우처 지급이 바람직하다고 의견 밝혔죠.

윤정부 견제할 수 있는 건 미우나 고우나 민주당입니다.

.................
 https://theqoo.net/index.php?mid=hot&document_srl=2467513423

 

2012년 2월 개통 당시 신분당선 기본요금 1600원

2022년 5월 현재 신분당선 기본요금 2250원


10년동안 기본운임 47% 인상, 거리별 추가요금은 별도


정자에서 판교 왕복하면 7천원 정도 나옴

IP : 93.160.xxx.1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27 6:49 PM (121.165.xxx.112)

    신분당선 이용하시는 분들 개부자시구나...

  • 2. ㅇㅇㅇ
    '22.5.27 6:52 PM (223.62.xxx.47)

    어머, 우리에겐 이젠 박원순 시장도 안계시는데 누가 해결 해주실 수 있을까요? ㅜ.ㅜ

  • 3. 민간투자
    '22.5.27 6:54 PM (70.191.xxx.221)

    민간투자 좋아하는 5세훈이 민영화 만지작 만지작 대기타고 벼르고 있죠.

  • 4. 기억하시는지
    '22.5.27 7:13 PM (1.224.xxx.168)

    박원순 시장님 오세훈 대신 보궐 당선되고 하신일이
    9호선 요금 협상이었습니다.

    잊으면 안됩니다.

  • 5. 나라 수준도
    '22.5.27 7:13 PM (175.120.xxx.134)

    선진국이라는데 선진국처럼
    공공 교통수단 선진국 수준으로 비싸져야죠.
    너무 얌체 아니에요?
    공공 교통수단만 후진국 교통비로 쓰겟다는게.
    자기들은 선진국 국민답게 쓸 거 다 쓰고
    억대 연봉 얘기하고 300버는 남자 우습고 어쩌고 하면서 왜 그래요?

  • 6. 윗님아
    '22.5.27 7:16 PM (93.160.xxx.130)

    링크의 댓글들 잘 보세요. 부자의 10만원과 저소득층의 10만원은 그 가치가 왜 다른지 여러 분이 이야기하니까요.

    각종 온라인 커뮤에서 억대 연봉 우습게 보는 글 쓰는 사람도 많은거 아는데요. 정말 저소득층은 투잡, 쓰리잡 뛰느라 이런 커뮤에서 글 쓸 시간도 없어요.

  • 7. 없으면 없는대로
    '22.5.27 7:19 PM (175.120.xxx.134)

    살고 안 나다니면 되죠.
    모두가 다 할 거 다 하고 살아야 해요?
    다 가진 게 다르고 능력도 다르고 받은 것도 다르고 보는 것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고 받는 돈도 다르고
    다 다른데 다르면 다른 대로 살아가는 거지

  • 8. 윗님
    '22.5.27 7:32 PM (93.160.xxx.130)

    사치품인 경우에 윗님 말이 맞아요. 그런데 전기/수도/가스/대중교통/의료는 생존권, 기본권의 문제니까요.

  • 9. ...
    '22.5.27 7:37 PM (61.79.xxx.16)

    신분당선은 웬만하면 안탑니다
    가격이 후덜덜

  • 10. 다음
    '22.5.27 7:56 PM (211.201.xxx.144)

    문제는 일본처럼 지하철 모든 노선이 각각 다른 회사로 민영화되는거죠. 오세훈이 되면 현실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 11. ...
    '22.5.27 8:17 PM (152.165.xxx.217) - 삭제된댓글

    윗님, 알고 계신 정보가 틀렸습니다.
    일본 지하철은 공공에서 민영화가 된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민영+공공 이었어요.
    일본 지하철역을 다니면 '축 개통 100주년' 이런 푯말을 자주 보게 되는데 옛날 지하철 개발 될때, 한국의 버스 회사 처럼 각각의 동네에 민영회사들이 개발하고, 민영회사가 개발하지 않은 비인기 지역을 공공이 개발한 것입니다.
    제가 살던 도쿄의 동네도 지하철이 120년인가 됐다고 자축하는 포스터를 본 기억이 있어요.
    그러므로 정부가 주체가 되어 개발한 우리나라와는 태생이 다릅니다.
    저도 우리나라의 정부주도 지하철 사업이 민간으로 넘어가는데에 우려가 있다고 보지만 일본과의 비교는 어렵다고 봅니다.
    일본 지하철이 기본요금은 비싸지만, 학생(요금의 25%),통근 하는 직장인(요금의 50%미만) 의 정기권은 파격적인 할인이므로 막상 생활해 보면 그리 부담이 없습니다.
    관광으로 놀러오면 헉 소리 나게 비싸다고 느낄테지만요.

  • 12. 위에 이어서
    '22.5.27 8:24 PM (152.165.xxx.217) - 삭제된댓글

    현재도 도쿄의 인기 지역은 민간 회사+공공이 운영하고 있고 외곽 시골 지역인 만성 적자 지역은 공공이 운영 하고 있습니다.
    도쿄 지역의 지하철을 보자면 역사가 오래 되어 낡은 느낌을 줄수는 있으나 90년대 일본 유학 시절에 본 일본 지하철은 충격 적이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2대씩은 설치되어있고 휠체어를 탄 장애인분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은 부러울 지경이었지요. 지하철칸에는 휠체어 칸도 따로 있고요.
    우리나라는 얼마전 장애인분들이 시위하는 모습이 마음 아팠어요.
    요금을 적정선으로 올리더라도 장애인분들이 편하게 이용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 13. 실수로탔다가
    '22.5.27 10:35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무료환승도안되고 또 돈내야하는 아주 이가갈리는 지하철임.

  • 14. 실수로탔다가
    '22.5.27 10:36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일본지하철은 아직도 동그란 선풍기 매달려있음.
    민영화는 돈 아끼고 이익창출이 최대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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