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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브로커'가 잘될까봐 벌벌 떠는 연합뉴스 ㅎㅎㅎ

... 조회수 : 4,775
작성일 : 2022-05-27 12:43:42
https://m.yna.co.kr/amp/view/AKR20220527006200005

https://m.mk.co.kr/news/culture/view-amp/2022/05/467758/

당신 기사가 맞는지 개봉하면 반드시 보러가겠소
그러고 나도 당신이 얼마나 훌륭한 영화기자인지, 허접하게 이상한 고집에 끼워맞춘 기자인지 내 꼭 평가해 드리리다

매경도 날름 받아썼구먼
IP : 220.116.xxx.1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독이름몰랐어도
    '22.5.27 12:46 PM (203.247.xxx.210)

    '걸어도 걸어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태풍이 지나가고', '바닷마을 다이어리' '어느 가족'

    다 본 영화네요
    '브로커' 기대합니다

  • 2. 피해의식도 이상
    '22.5.27 12:54 PM (211.205.xxx.110) - 삭제된댓글

    이 기자가 신용이 없는 기자인가요?
    잘될까봐 벌벌 떠는게 아니라 실제 평이 별로 인거 같은데요?
    가디언지에서도 별 5개 만점에 2개.
    로튼토마토 평점도 감독의 전작들에 비해 형편없는건 맞는거 같은데요...

  • 3. 벌벌
    '22.5.27 12:58 PM (211.205.xxx.110) - 삭제된댓글

    가디언지 피터 브래드쇼 과거 고레에다 영화 평점

    어느가족 ★★★★★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
    태풍은 지나가고 ★★★★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
    환상의 빛 ★★★★
    아무도 모른다 ★★★★
    세 번째 살인 ★★★★
    걸어도 걸어도 ★★★★
    바닷마을 다이어리 ★★★★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브로커 ★★

    원글님이 마치 이 영화가 의도적으로 저평가 받는다고 생각하신듯
    이악물고 쓰신거 같아서 찾아보니 저러네요.
    유일하게 호감인 일본감독이고 전작중에 4편정도 봐서 알긴하는데요...

  • 4. 기사보니
    '22.5.27 1:01 PM (222.103.xxx.204)

    오히려 감독에게 애정을 가진 기자 같은데
    원글같은분 때문에 오히려 영화 더 안될거 같네요
    고도의 안티인가요?

  • 5. ..
    '22.5.27 1:07 PM (106.101.xxx.43) - 삭제된댓글

    잘될까봐 벌벌 떠는게 아니라 실제 평이 별로 인거 같은데요?
    가디언지에서도 별 5개 만점에 2개.
    로튼토마토 평점도 감독의 전작들에 비해 형편없는건 맞는거 같은데요...
    222

    해외 평가도 좀 보고 객관적으로 판단하세요
    이러는 것도 진짜 좀.. 우스워보여요

  • 6. ...
    '22.5.27 1:09 PM (106.101.xxx.135)

    유명배우만 기용한게 패착이라는게 애정일는 분석인가요?

  • 7. ...
    '22.5.27 1:14 PM (220.116.xxx.101)

    저는 선입견 생길까봐 직접 보기 전에는 해외 평가고 국내 평론가 의견도 가급적 안보는데요
    어쩌다 저 기사를 봐서리...

    다 좋다 이건데 유명배우만 캐스팅한게 패착이란 분석이 너무 어이없어서 한 말이예요

  • 8. 벌벌
    '22.5.27 1:20 PM (211.205.xxx.110) - 삭제된댓글

    감독의 전작들에 일본의 탑배우도 있겠지만 의 엄마,아빠역할 배우나 (이름은 모름)
    의 셋째딸 같이 이름은 모르지만 반짝반짝하던 배우들로 풍성한 영화를 만들어내던
    감독이 한국의 내노라하는 탑배우들 (원탑주연이 가능한)을 4명이나 데려다가 영화를 만들었는데
    그정도 평도 못하나요? 평론가나 기자가?
    누구의 팬이셔서 저런평에 발끈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영화개봉하면 사소한 소품하나 복선하나에도 의미를 따지고 분석해요.
    영화가 별로여서 저 기자는 감독의 기존 분위기가 하나도 안나는 이유로 유명배우의 기용을 꼽았나보죠.

  • 9. 벌벌
    '22.5.27 1:21 PM (211.205.xxx.110) - 삭제된댓글

    감독의 전작들에 일본의 탑배우도 있겠지만 어느가족의 엄마,아빠역할 배우나 (이름은 모름)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셋째딸 같이 이름은 모르지만 반짝반짝하던 배우들로 풍성한 영화를 만들어내던
    감독이 한국의 내노라하는 탑배우들 (원탑주연이 가능한)을 4명이나 데려다가 영화를 만들었는데
    그정도 평도 못하나요? 평론가나 기자가?
    누구의 팬이셔서 저런평에 발끈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영화개봉하면 사소한 소품하나 복선하나에도 의미를 따지고 분석해요.
    영화가 별로여서 저 기자는 감독의 기존 분위기가 하나도 안나는 이유로 유명배우의 기용을 꼽았나보죠.

  • 10. ...
    '22.5.27 1:26 PM (220.116.xxx.101)

    그러니까 작품평이 아니라 백퍼 국내용 멘트인거죠

  • 11. 어휴
    '22.5.27 1:41 PM (1.239.xxx.231) - 삭제된댓글

    진짜 안티인가

    오바도 분수지 잘될까봐 벌벌 떤다니..

  • 12. ...
    '22.5.27 1:47 PM (220.116.xxx.18)

    국내 흥행에 영향을 주려는 의도가 아니면 굳이 저렇게 직접적인 문구를 썼을까요?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 나와도 별로네 밑밥같아서요

    그러니까 오바인지 두고 보겠다고요
    제가 그 감독도 팬이기는 해도 지난번 프랑스 영화는 그냥 그랬거든요
    그렇지만 이런 평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디가 안티처럼 보이나요?

  • 13. 영화라는건
    '22.5.27 1:58 PM (58.148.xxx.110)

    솔직히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는건데 그게 잘못인가요?
    판단에 맞고 틀리고가 어디있나요? 그냥 다른거지

  • 14. 워워
    '22.5.27 2:01 PM (211.178.xxx.45)

    원글님
    화가 나 있으시네
    워워
    화를 가라앉히시고 객관적으로 생각하셔요

  • 15. 벌벌
    '22.5.27 2:18 PM (211.205.xxx.110) - 삭제된댓글

    아니 기사보면 내내 상투적이고 작위적인 이야기, 캐릭터의 붕괴에 대해서
    감독의 전작과 비교하면서 평가하다가 마지막 문단에서야 스타배우들로만 라인업을 꾸린게
    패착중 '하나'다라고 하는데....
    평소 영화평론 안 보셨어요? 미장센, 스토리, 촬영기법, 배우, 의상 모든것에 대해 평하고 평점을 매기는데
    당연히 기자, 평론가들의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서 정보를 제공하고 그걸 기준으로 할 사람은하고
    참고만 할 사람은 하는거지....
    유명배우 기용 패착이라는 말 하나에 무슨 직접적인 흥행에 영향을 주고 배우들 깎아내리려고
    작정을 하고 쓴 거라느니... 두고보겠다느니 기자자격을 평가해주겠다느니 이렇게 흥분하실 일이 있나요?
    너무 흥분하시니까 의아해보이는 분들도 있는거죠.
    영화는 완성되어서 관객에게 공개되는 순간 수천, 수만가지의 평이 존재하는게 매력아닌가요?
    그 평가 중 하나도 용납 못해서 부르르하지마시고 영화를 즐겨보시라고 긴 글 남깁니다.
    송강호도 필모에 걸작과 졸작이 공존하는 배우인데요.

  • 16. ㅇㅇ
    '22.5.27 2:40 PM (118.235.xxx.195)

    브로커에 다들 실망했다네요 헤어질 결심이 평이 좋은듯

  • 17. ...
    '22.5.27 2:54 PM (121.131.xxx.163) - 삭제된댓글

    아 저도 고레에다 영화 다 좋아하고 추앙하는데, 아무도 모른다 급의 영화처럼 소재가 와락 다가오거나 그러지 않아서 좀 애매하긴 했는데 평이 갈리나보네요. 국내 탑 배우들을 기용, 기생충 촬영한 홍경표 촬담까지 가세해서 더 기대, 반은 먹고 들어간다 생각했거든요. 예고편 봐도 기존작처럼 영화 내용 자체가 끌리는 느낌은 없긴 해요. 하필 고레에다가 좋은 폼으로 연타 홈런을 치던 때의 작품이 아니라 그렇지 못하는 작품에 우리나라 배우들이 기용된 거라면 매우매우 유감입니다.

  • 18. ....
    '22.5.27 2:56 PM (121.131.xxx.163)

    아 저도 고레에다 영화 다 좋아하고 추앙하는데, 아무도 모른다 급의 영화처럼 소재가 와락 다가오거나 그러지 않아서 좀 애매하긴 했는데 평이 갈리나보네요. 국내 탑 배우들을 기용, 기생충 촬영한 홍경표 촬영감독까지 가세해서 더 기대, 반은 먹고 들어간다 생각했거든요. 예고편 봐도 기존작처럼 영화 내용 자체가 끌리는 느낌은 없긴 해요. 하필 고레에다가 좋은 폼으로 연타 홈런을 치던 때의 작품이 아니라 그렇지 못하는 작품에 우리나라 배우들이 기용된 거라면 매우매우 유감입니다. 저도 극장에서 본다면 브로커보다는 헤어질 결심을 보고 싶어요.

  • 19. 근데
    '22.5.27 5:54 PM (217.149.xxx.158)

    저 일본감독은 왜 한국에서 한국배우들과 영화를 찍은거죠?

  • 20. 저럴줄 알았어요
    '22.5.27 7:46 PM (14.32.xxx.215)

    고레에다 영화 어느 순간 확 매력이 떨어졌어요
    파비안느는 벙쪘고..
    일본에서 찍은 드라마는 이게 뭐하자는건가 싶고
    일본에서도 제작자 안붙어서 외국으로..
    특히 우리나라는 알게모르게 일본 빠돌이들이 영화계에 많아서
    일본감독 배우들 알게모르게 일 많이해요
    송강호 배두나 강동원...연기에 비해 정말 과대평가되고 오래 해먹는거 다 공감 안하세요? 누가 먼저 공론화하냐의 차이죠
    아이유도 나저씨때야 그렇지만 스크린에서 볼 끕도 아니고
    고레에다는 키키키린 없어진 다음이 관건인데...
    그리고 본인의 이상한 꼬임이 잘 풀려야 작품이 잘 나오더라구요

  • 21. 아 그리고
    '22.5.27 8:06 PM (14.32.xxx.215)

    저 윗님
    어느가족의 부부는 배테랑 연기자에요
    남편은 소설가 릴리 프랭키지만 연기로도 일가견이 있어서 고레에다와도 꽤 작품 오래 했고
    엄마는 일본의 연기자 로열패밀리 가족입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거의 모든 연기자가 일본에서 탑오브 탑이구요
    이 감독은 배우 아무나(?)쓰지 않아요

  • 22. ...
    '22.5.28 1:02 AM (121.131.xxx.163)

    14.32님 고레에다 골수 팬이시네요. 최근 드라마가 안 좋았구나. 저는 고레에다 얼굴색이 너무 어두워져서 간이 안 좋나... 그런 생각했어요. 키키키린 배우는 너무 그립네요. 근데 님 고레에다의 이상한 꼬임이 뭘 말하는 거예요.

  • 23. 감독이
    '22.5.28 4:54 AM (14.32.xxx.215)

    삶의 심술맞음을 퉁~하고 드러낼때가 있거든요
    주로 키키키린이 그 역을 잘했었죠
    세상과 사람을 볼때 선하게 보지 읺는 감독같아요
    대신 어느 순간 심술맞고 뒷다마 맞고 이런게 영화에 잘나와요
    가령 죽은 아들이 구해준 사람에게 계속 문상을 요구하면서 저런거 살릴려고 내 아들이 죽었다고 이를 가는 할머니...이혼한 며느리 별볼일없는 아들한테 다시 붙여보려고 애쓰는 할머니..기억도 안난 아버지가 죽어서 갔더니 배다른 동생이 있고 그 동생 데려오니 엄마 이모할머니 잔소리질...애가 바뀌었는데 한집은 한량계열..살인사건 일어났는데 피해자는 허언증이 있는것 같고 뭐 그런거요 그런게 잘 설명되고 타당성을 갖고 받아들여지면 성공하는데...이작품은 보지는 않았지만 하필 영아수출국에서 과연 뭐가 나올까 싶고 만비키가족 나오고 계속 별로여서 일본에서 다른 페르소나 잘 발견해서 가야죠

  • 24. ...
    '22.5.29 7:10 AM (106.101.xxx.135)

    기자 양반 어쩌나
    유명배우 기용이 패착이라 썼는데 하필 남우주연상을 받았네

    그래도 우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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