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통화할 때 옆에서 더 떠드는 사람
전화하면 꼭 여직원이 목소리가 들려요
남편이 그 여직원이 원래 말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팀 같이 움직이는 차안이나 식당이나
카페나 모든 공간에서 전화 오면 살짝 조용해주지 않나요?
그런데 그 여직원 목소리만 늘 크게 들리는데
왜 그런 사람 있잖아요 자신의 존재를 더 알리려는 사람
습관처럼 그러는 사람
한번은 남편이 팀회식하는데
아들이 아빠에게 전화를 했어요
그런데
여직원이 옆에서 술에 취해서
“아들 ! 아들 바꿔봐
아들 왜 아빠를 힘들게해”
그러는 거예요 그때부터 그 여자
목소리 들리는게 상당히 거슬리는데
눈치도 없는지
남편 휴가내거나 오전 외출 달고
가족일을 보고 있으면
꼭 전화를 해요
급한 일도 아닌데
바로 밑 부하직원이라
이 직원만 연락이 오는거라는데
전화 통화 할 때 마다 이러는 사람
왜 그러는 걸까요
남편을 좋아하나 ?
눈치가 없는 건가?
제가 화가 나는 거 이상한건가요
1. ..
'22.5.27 12:34 PM (125.128.xxx.217)남편분 짝사랑하나 봐요
2. ㅇ
'22.5.27 12:34 PM (182.221.xxx.147)남편이 등신이죠.
부하직원을 그렇게 관리 하남.
사심~!3. ...
'22.5.27 12:36 PM (223.39.xxx.112)회사에서 남편이 어떻게 행동하길래...
상사를 너무 우습게보고있어요
님과님자식까지도...
ㅁㅊㄴ과인것같은데
님남편이 장단마춰주는건지4. ....
'22.5.27 12:37 PM (211.221.xxx.167)일단 의심을 해보세요.
전화하는데 그 여자 목소리 들어갈 일이 왜 그리 많죠?5. ...
'22.5.27 12:37 PM (175.113.xxx.176)남편이 대체 상사역할을 어떻게 하는건가요
무슨 밑에 직원을 뭐 그렇게 관리해요 .. 상사가 그렇게 만만한가.어떻게 저렇게 행동을 하죠 여기에 글쓰기전에 그냥 남편한테 한소리 하라고 이야기 하세요 .6. 원글
'22.5.27 12:45 PM (106.101.xxx.203)근무하는 팀이 외근이 많아요
그래서 같이 차량으로 돌아다녀요7. ...
'22.5.27 12:46 PM (211.208.xxx.123)보통 만만한 남자 옆에서 저러잖아요 상사앞이면 저딴짓 안하죠
8. ....
'22.5.27 12:49 PM (211.221.xxx.167)보통 편한 사이가 아니면
상사가 전화하는데 옆에서 참견 못하죠
상사를 무시하는거거나 자기 존재를 알리고 싶어하는거.9. 만만하네
'22.5.27 12:52 PM (122.254.xxx.141)상사가 물러터지고 만만하면 저런 행동 나와요
10. 원글
'22.5.27 12:56 PM (106.101.xxx.203)다른 직원 분들은 항상 조용히해주는데
이 여직원만 그래요 정말 제가 뭐라고 할 수도 없고11. ㅇㅇ
'22.5.27 1:04 PM (122.38.xxx.122)보통 저런 상황은 상간녀가 본처한테 자기 존재감 알리고 싶을 때 하는 짓 아닌가요?
그리고 가족과 같이 있는데도 전화하는 건 질투 나서 방해하려고 그러는 거구요.
원글님도 뭔가 느끼는게 있어서 글쓰신 거 아닌가 싶네요.12. ...
'22.5.27 1:04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남편한테 말해야죠 상사가 아니라 동료라고 해도 저런 행동을 할수가 없잖아요.동료가 전화하고 있고 집에서 연락이 왔는데 어떻게 저렇게 행동을 해요. 또라이가 아니고서야
13. ...
'22.5.27 1:08 PM (175.113.xxx.176)남편한테 말해야죠 상사가 아니라 동료라고 해도 저런 행동을 할수가 없잖아요.동료가 전화하고 있고 집에서 연락이 왔는데 어떻게 저렇게 행동을 해요. 또라이가 아니고서야 윗님처럼 그럴수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
암튼 평범한 관계는 아닌것 같아요.암튼 그냥 넘어갈 일은 아닌것 같아요. 사회생활하거나 친구가 전화를 한다고 해도 할수없는 짓을 하고 있는거잖아요.14. 그냥
'22.5.27 1:25 PM (222.103.xxx.204) - 삭제된댓글인간이 미성숙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제가 이직한 직장에 상사가
말이 진짜 너무너무 많은거예요.
바로 직속상사라 제 책상과 젤 가까우니
주로 저한테 떠듭니다.
그 상사가 외근 나가지 않고 하루종일 떠든 날은
퇴근해서 남편한테 내 귀에 피 안났는지 봐달라고 할 정도로요.
부서장이 제쪽으로 와서 저에게 사적인 정보를 물어볼때가 있는데
주로 양가 부모님 병원치료 관련이예요 지가 막 대답하고요.
제 아래로 후배가 들어와서 분위기 좀 만들려고 제가 그 후배한테
이것 저것 물어봐도 또 지가 대답해요...
고객사 직원과 면담중일때도 옆에서 상관없는 얘기 계속 저한테
떠들고요..
심지어 제가 중요한 통화를 할때도 말을 못끊고 계속 떠듭니다.
제가 몇달은 걍 대충 상대 해주며 어영부영 지내다 이것은 신종 괴롭힘인가
고찰하기 위해 업무외적인 대답을 아예 안하기 시작했더니...
하루는 진지하게 저한테 말하길 자기가 어릴때부터 말을 안하면
불안해지는 증상이 있다고 하더군요.
진실인진 모르겠고 제가 보기엔 걍 나서기 좋아하는거 같은데
아직도 한 직장에서 그냥그냥 잘 지냅니다.15. eee
'22.5.27 1:27 PM (49.166.xxx.109)보통 저런 상황은 상간녀가 본처한테 자기 존재감 알리고 싶을 때 하는 짓 아닌가요?
그리고 가족과 같이 있는데도 전화하는 건 질투 나서 방해하려고 그러는 거구요.
원글님도 뭔가 느끼는게 있어서 글쓰신 거 아닌가 싶네요.
2222222222
저도 딱 이느낌이에요
상사가 다 받아주고 만만하니 저러는거 아닌가요?
왜 다 받아주고 그러겠어요. 생각해보세요.
사심있지 않으면 다 받아주지 못해요.
같은 차타고 외근을 단둘이만 돈다하니 둘이 같이 있을 시간도 많고
그냥 단순한 상사부하의 관계를 넘어섰네요16. Df
'22.5.27 2:03 PM (223.62.xxx.208)이런 말 진짜 안 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딱 상간녀.
말이 많아서가 아니라 존재감 티내는 것임.
어느 미친 부하직원이 상사 휴가 중에 연락하나요?
이렇게 티를 내도 못 알아먹는 사모님(원글님)을 놀려먹는 것 반,
늘 가려진 자기가 화나서 존재감 티 내는 거 반
이라고 봅니다.17. Df
'22.5.27 2:04 PM (223.62.xxx.208)이 글로만 봐서 그렇다는 거니까 너무 놀라지는 마시고
한번 차분히 알아보세요.
알아볼 필요는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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