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며 자책하고 힘들어 하며 내 무덤 파는 습관...
나이 40중반에도 주변 지인들 보고 비교하고 내가 가진건 안 보고 남이 가진것 굳이 비교하지 않아도 될 것들을 나혼자 속으로 비교해가며 우울해 하는 이런 버릇이요.
성격이 팔자다 라는 말이 있져. 좀 긍정적으로 바뀌고 싶은데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고 소소하게 베풀면서 즐겁게 살고 싶은데.그냥 나는 마음이 지옥 같아요. 겉으로 티는 안 나겠져. 남들도 그저 다 좋은척 하며 살겠거니 하며 저도 그럴려고 노력은 하거든요.
그런데 그냥 마음이 우울해요.
나를 부럽다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소린 하나도 안 들려요.
저 사람은 이래서 좋겠다 저래서 좋겠다 그 생각만 날 뿐 나도 좋은게 없지는 않을껀데 왜 이렇게 내가 내 마음의 삐딱선을 타는지 모르겠어요.
1. ...
'22.5.27 10:20 A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그런 마음의 지옥에서 살 필요가 있을까요.ㅠㅠ
저는 혼자왔다 혼자가는삶인데. 주변인들 죽는 모습도 여러번 보니까 진심 이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는 혼자왔지만 갈때도 혼자가구나. 그런 생각이 진심으로 드니까 원글님 같은 감정 솔직히 부질없어보여요.ㅠㅠ그건 스스로 너무 힘들게할것 같거든요.그비교로 인해서 자극이 되어서 원글님이 삶에 발전하신다면 몰라두요 .발전할수있는 계기로 삼고 열심히 발전하면 몰라도 그걸로 인해서 우울한 감정은 그건 아닌것 같아요.2. ...
'22.5.27 10:21 AM (175.113.xxx.176)그런 마음의 지옥에서 살 필요가 있을까요.ㅠㅠ
저는 혼자왔다 혼자가는삶인데. 주변인들 죽는 모습도 여러번 보니까 진심 이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는 혼자왔지만 갈때도 혼자가구나. 그런 생각이 진심으로 드니까 원글님 같은 감정 솔직히 부질없어보여요.ㅠㅠ그건 스스로 너무 힘들게할것 같거든요.그비교로 인해서 자극이 되어서 원글님이 삶에 발전하신다면 몰라두요 .발전할수있는 계기로 삼고 열심히 발전하면 몰라도 그걸로 인해서 우울한 감정은 그건 아닌것 같아요. 우울한거 말고 발전의 계기로 걍 삼는게낫지 않을까 싶네요.그게 부럽고 우울할정도의 감정이라면요 .3. 기질적으로
'22.5.27 10:26 AM (211.184.xxx.136)타고 나는게 크데요.
저도 그래요.ㅜㅜ4. 오랜 습관이
'22.5.27 10:32 AM (119.71.xxx.160)무의식에 누적되어 있어서 쉽게 벗어나기 힘들어요
때때로 자책감이나 우울감이 반복해 올라오면
무조건 덮으려고 하지 말고 그 우울함을 온몸으로 느껴주세요
좀 그 과정이 정말 힘들긴 한데 두려워하지 않고 정면으로
부딪쳐 괴로움을 받아들이면 점점 나아져요.5. ㅠ
'22.5.27 10:32 AM (220.94.xxx.134)부질없는건데 내그릇이 그만큼인데 남의 큰그릇비교 의미없는데 자식도 비교하시는건 아니죠? 그럼 원글때문에 자식도 지옥이될듯
6. 천주교신자
'22.5.27 10:34 AM (118.221.xxx.212)저도 시기..질투..우울..외로움.. 불안감..
이런 부정적인 정서가 많은 성향이라
항상 마음이 어두움으로 가득 차 있어
힘든 상황이에요..근데..요즘 그런 생각들이
들때마다 지금 올라오는 감정의 이름
예를 들어 외로움..불안함이 지금 올라오는구나
이것들을 성모님께 바치니 거두어주십시요..
이렇게 묵주기도 20단씩을 바치고 있는데
효과가 아주 조금씩 있는것 같아요
저는 카톨릭신자라 이렇게하는거구
원글님도 종교든 뭐든 마음다스릴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한평생을 마음이 지옥이면
살기가 넘 힘들쟎아요7. ...
'22.5.27 12:05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윗댓글 말씀처럼 타고남이 큽니다
님의 잘못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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