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빈틈이 너무 많네요

..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22-05-27 09:53:30
위에서부터 만날 지각에 미사일이 날아와도 조기퇴근하고 술마셔대니 기강이 흔들릴수밖에 없죠..윗사람이 예리하지 못하면 그때그때 눈속임 입막음하는게 일반화되는거고...실탄 잃어버리고도 일주일째 조용...전국민이 다 아는 코로나 심각단계도 혼자 모르고살아 아직도 심각-이냐...본인 주변은 온갖 불법 비리 투성인데 굥정을 외치니..젊은이들은 이력서 경력 허위로 쓰고 학력도 좀 부풀리고 수단방법 안가리고 검사 넘편이나사위나 일가친척으로두면 법 위에 살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네요...오년동안 뉴스를 안보려했는데 나라 망할까 무서워서 봅니다...
IP : 14.32.xxx.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7 9:56 AM (110.70.xxx.87)

    저도 안 조고 싶은데
    하루하루 굥의 실수… 굥정부의 실수를 보면서
    걱정 중입니다

  • 2. ㄴㅅㅇ
    '22.5.27 9:56 AM (223.38.xxx.106)

    다들 우려했었는데. 알콜 심각한수준이라고

  • 3. 공감.
    '22.5.27 9:57 AM (218.39.xxx.130)

    빈틈 + 기존상식 없음= 부패와 쾌락으로 포장 된 권력 앞잡이!!

  • 4. 지금은
    '22.5.27 9:58 AM (115.164.xxx.108)

    선거중이니 실수나 하는척 하면서 건들거리고 있죠.
    선거 끝나면 본격적으로 칼을 휘두를겁니다.
    국민 눈치따위 개나줘버리면서요.

  • 5. ..
    '22.5.27 9:58 AM (123.214.xxx.120)

    절대 무관심하게 살 수 없는 이유들이 차고 넘쳐요.ㅠㅠ
    ————-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 6. ...
    '22.5.27 10:04 AM (175.210.xxx.164)

    알바들 다들 모여서 나라걱정하는 척 선동하느라 바쁘네요.

  • 7. 무뇌아는
    '22.5.27 10:10 AM (211.36.xxx.158)

    아무 걱정없어 좋겠다

  • 8. ..
    '22.5.27 10:20 AM (211.36.xxx.212)

    선동만 아는 2찍이

    ...
    '22.5.27 10:04 AM (175.210.xxx.164)
    알바들 다들 모여서 나라걱정하는 척 선동하느라 바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453 전기사용량 대국민 사기.jpg 31 속여먹기 2022/06/28 3,761
1348452 45살 여자 만성 체끼 어찌 안될까요 33 ..... 2022/06/28 3,374
1348451 눈도 못뜬 아기 고양이 주웠어요 28 복권살까요?.. 2022/06/28 4,253
1348450 스페인 투어 일정 ㅋㅋㅋㅋ 19 김명신 2022/06/28 4,191
1348449 김건희 본인은 대통령 부인이란 자리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8 윤도리전화부.. 2022/06/28 1,708
1348448 옛 직장동료 생후 4개월 딸 눈에 순간접착제 뿌려 23 어휴 2022/06/28 5,890
1348447 목욕가운.. 일반타올 재질 vs 극세사 재질 13 목욕 2022/06/28 1,311
1348446 잘자고있는 돼지를 깨운 강아지 (귀여운 동물영상) 7 ... 2022/06/28 1,589
1348445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를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일-불매 3 미약하나마 2022/06/28 560
1348444 경제 국방 박살내러 나토에 가는 굥명신 8 굥지옥 2022/06/28 1,354
1348443 영국영어. 미국영어 자유자재인 따님. 5 그 분 2022/06/28 2,462
1348442 이브 탱고 웃겨서 한참 웃었어요. 4 ㅋㅋㅋㅋㅋㅋ.. 2022/06/28 3,162
1348441 건조기사용법 궁금합니다 4 ㅇㅇ 2022/06/28 1,526
1348440 출신 들먹이지 맙시다 27 동네아낙 2022/06/28 3,094
1348439 일기 쓰시는 분 있나요(feat. 인생에서 귀한 것) 9 다이어리 2022/06/28 1,952
1348438 82에 이런글들이 있어서 좋아요 5 .... 2022/06/28 1,673
1348437 좌회전 차선위반 글 보고,, 반대경우에도 위반 아닌가요?? 4 저도 2022/06/28 878
1348436 50대인데 꽃무늬 원피스 17 망설임 2022/06/28 5,421
1348435 김포공항에서 뭘 할 수 있을지? 4 은행나무 2022/06/28 1,293
1348434 정말 우리나라 정상회담 무산된거에요? 팩트인가요? 24 ..... 2022/06/28 4,043
1348433 쓰레기 시멘트라네요 1 @@ 2022/06/28 1,571
1348432 한(동훈)비어천가 ㅋ ㅋ 4 ㄱㄴ 2022/06/28 1,702
1348431 제주도) 비 올 때는 어디에 가면 좋은가요? 8 여행 2022/06/28 1,466
1348430 인조 가죽 자켓은 어떻게 세탁하나요? 6 ㅇㅇ 2022/06/28 7,880
1348429 이별이 너무 힘들어요. 12 ... 2022/06/28 4,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