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 에어컨 넘 과해요

ㅁㅁ 조회수 : 2,780
작성일 : 2022-05-27 09:40:08
아니 안 춥나요?
아침엔 쌀쌀한데 뭔놈에 에어컨을 이렇게 팡팡 트나요
IP : 223.38.xxx.4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7 9:42 AM (1.241.xxx.220)

    약냉방칸도 있어요
    오전엔 직장인들 많이 탔었을 테니 세게 틀어둿던거 아닐까요

  • 2. ..
    '22.5.27 9:42 AM (116.37.xxx.92)

    그게 딴 사람들은 덥다고 난리입니다 님처럼요

  • 3. ...
    '22.5.27 9:43 AM (14.52.xxx.1)

    지하철 뿐만 아니라 모든 시설이 과해요.
    몰도 그래요.
    전 예전부터 여름에도 계속 긴팔 입었어요. 실내에서 추워서 반팔입고 다닐 수가 없어요/

  • 4. ㅇㅇ
    '22.5.27 9:45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원래 그래요
    그게 덥다는 사람들도 있어서 그런가봐요
    추위 많이 타는 사람들은 얇은 겉옷 한여름에도 들고다니는 수밖에 없죠
    얇은 마가디건같은 거요

  • 5. ㅇㅇ
    '22.5.27 9:45 AM (223.33.xxx.91)

    님같은 분들은 제발 약냉방칸 타거나 아니면 가디건 같은 얇은 긴팔을 꼭 챙겨다니세요
    저도 추위 많이 타는 편이지만 출퇴근 지하철에 에어컨 약하게 트는 것만큼 답답한거 없더라고요.
    그리고 요새 지하철 에어컨 세다는 느낌 한 번도 못받았어요.

  • 6. ㅁㅁ
    '22.5.27 9:47 AM (223.38.xxx.7)

    출퇴근 아닐 때도 그래요
    무슨 냉장고 안에 들어온거처럼 싸늘해요

  • 7. ..
    '22.5.27 9:50 AM (175.119.xxx.68)

    약하게 틀면 또 냄새 나요

  • 8. 휴..
    '22.5.27 9:51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그냥 님이 옷 가지고 다니세요.
    솔직히 지하철 탈때 쾌적하게 타고 싶구요. 어떻게 모든 사람 온도에 다 맞춥니까?
    20도로 틀어놓은것도 아닐테고 나름 적정한 온도에 맞춰놓은건데. 그리 추우면 가디건 입고 스카프 두르세요.

  • 9. 휴,,
    '22.5.27 9:52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그냥 님이 옷 가지고 다니세요.
    솔직히 지하철 탈때 쾌적하게 타고 싶구요. 어떻게 모든 사람 온도에 다 맞춥니까?
    나름 적정한 온도에 맞춰놓은건데. 그리 추우면 가디건 입고 스카프 두르세요.

  • 10. ,,
    '22.5.27 9:55 AM (112.169.xxx.129)

    제발 약냉방칸 가세요

  • 11. ..
    '22.5.27 9:56 AM (118.35.xxx.17)

    그것도 더운 사람은 더 힘들어요 더 벗을수도 없고

  • 12. 긴 옷
    '22.5.27 9:58 AM (121.190.xxx.146)

    가볍게 걸칠만 한 긴 옷 준비해 다니셔요. 아님 약냉방칸으로 가시던지...

    출퇴근 아니면 역마다 금방 뛰어들어와서 타는 사람 없나요? 들락날락 역마다 문열리고 사람이 바뀌는데요....

  • 13. ...
    '22.5.27 9:59 AM (1.241.xxx.220)

    전 우리집도.. 남편이 더위를 넘 많이타서... 여름에도 솜이불 덮고 자요...ㅡㅡ;;; 그게.사람마다 진짜 천차만별이라...
    그냥 더워서 땀나는거보다 추운사람이 입자.. 이렇게 생각하고요
    여름에 얇은 가디건은 요즘 필수에요. 가게마다 추운데가 너무 많아요. 자리마다도 다르고... 에어콘 코앞자리 그런데 걸리면...

  • 14. dd
    '22.5.27 10:00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지하철타고 출근하는 저희 아이
    덥다고 빈팔입고 갔어요
    젊은 애들은 혈기왕성해서
    그렇게 틀어줘도 사람많아서 답답하답니다
    원글님이 긴옷 갖고 다니세요

  • 15. ㅇㅇ
    '22.5.27 10:00 AM (39.7.xxx.62)

    더운 사랑은 거기에서 옷을 더 벗을 수 없지만
    추운 사람은 옷 하나 더 입으면 되니까
    여벌 옷 갖고 다니세요

  • 16. T
    '22.5.27 10:00 AM (220.117.xxx.65) - 삭제된댓글

    같은 온도인데 춥다고 하는 사람, 덥다고 하는 사람 각각이에요.
    지하철 탈때 긴팔 필수 아닌가요? ^^;;

  • 17. dd
    '22.5.27 10:00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지하철타고 출근하는 저희 아이
    덥다고 반팔입고 갔어요
    젊은 애들은 혈기왕성해서
    그렇게 틀어줘도 사람많아서 답답하답니다
    원글님이 긴옷 갖고 다니세요

  • 18. 두꺼운 가디건
    '22.5.27 10:03 AM (39.7.xxx.221)

    가방에 넣어 다니서요 전 꼭 챙겨요

  • 19. ..
    '22.5.27 10:04 AM (218.50.xxx.219)

    저도 추워서 긴 팔 챙겨 입고 다니는데
    온도가 낮지않으면 냄새가 나겠더라고요.

  • 20. 제발
    '22.5.27 10:05 AM (211.36.xxx.46)

    추위 타는 사람들은 경량패딩 들고 다니면서 추우면 입으세요~~~더위 타는 사람들은 아침 출퇴근 시간대 콩나물 시루처럼 빡빡한데 그 바람도 별로 시원하게 안 느껴질 정도로 더워요

    추위타면 약냉칸우로 아동햐도 되고 옷 껴 입으면 되지 뭐가 문제죠???

  • 21. 마른여자
    '22.5.27 10:06 AM (112.156.xxx.235)

    어머

    벌써 에어컨 트나요?

    그리 여름은 아니지않나:;;;

    무튼 저는

    추위를 많이타서 여름엔특히


    어디를가건 에어컨을 빵빵하게틀어 추워요ㅜ

    그래서 꼭긴팔챙겨서 다녀요

  • 22. 사람많고
    '22.5.27 10:10 AM (223.62.xxx.17)

    쾌적하고 시원하게 출근해야 그나마 출근길 덜 힘들지않나요ㆍ 마스크도 꼈는데.땀나면 ㅜㅜ
    추우면 가디건 챙길 수 있지만 더우면 너무 고역일것 같아요

  • 23. 모두
    '22.5.27 10:19 AM (211.236.xxx.201)

    만족할순없죠
    가디건 들고 다니세요.
    열많은 남자들.. 옷 갖춰 입어야 하는 사람들.
    약하게 틀면 넘 힘들어요. 냄새나고

  • 24.
    '22.5.27 10:24 AM (223.62.xxx.232)

    딱 한달전 4월에도 빵빵하게 틀어서 어찌나 춥던지
    더운날도 아니고 사람들도 없었어요ㅜ
    센스도 어지간히 없다싶던데
    냉동칸에 들어온 느낌

  • 25. ㅎㅎ
    '22.5.27 10:26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전 더운거보다 추운게 나아요. 약냉방칸 타세요.

  • 26.
    '22.5.27 10:29 AM (223.62.xxx.232)

    뭐든 적당히 해야지요
    얼려죽일려고 하는지
    저 추위타는 사람도 아닌데

  • 27. ...
    '22.5.27 10:33 AM (220.116.xxx.18)

    그래서 약 냉방칸까지 만들어줬는데, 더위 심하게 타는 사람은 좀 배려받으면 안되나요?

  • 28. 님이
    '22.5.27 10:38 AM (211.218.xxx.114)

    얀냉칸으로가든지 가디건을 하나가지고가서
    입으세요
    세게뜰어달라약하게 틀어라 꺼라
    골치아프겠어요
    오죽하면방송에
    추우신분 약냉칸으로가라고
    더위많이타는데 이상하게 탔다하면
    약냉방칸이라 땀질질

  • 29. 저도
    '22.5.27 10:40 AM (211.36.xxx.251) - 삭제된댓글

    작년까지 가끔 1호선 탔는데 여름에 정말 추워요
    긴 소매 카디건 걸쳐야 했어요

  • 30. ...
    '22.5.27 10:42 AM (14.52.xxx.1)

    참고로 겨울에 추위 엄청 타는 사람인데 또 겨울 난방은 잘 안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그냥 헬스장 가도 긴팔에 땀복 입고 합니다.
    땀 한방울만 나도 덥다고 난리 난리...
    그렇게 땀 나는 거 싫음 집에 누워 있으라고요 -_-

  • 31. 근데
    '22.5.27 10:45 AM (58.225.xxx.20)

    어제도 강의다녀왔는데 나이많은 사람들이 꼭
    에어컨 줄여달라하고.
    .
    운동가도 땀나는데 춥다고 에어컨좀 줄이자고
    만지고. 진짜 주먹이 부르르..

  • 32. ㅎㅎ
    '22.5.27 11:10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근데 지하철이 뭐 얼마나 춥길래 이 난리들인지.
    누가보면 냉동고로 사람 얼려죽이는줄 알겠어요?

    적당히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춥다고 난리 치는 사람들도 있는가하면, 에어컨 온도 높아서 덥다고 난리 칠 사람들도 있을텐데요? ㅎㅎ

  • 33. ㅇㅇ
    '22.5.27 12:23 PM (124.49.xxx.240) - 삭제된댓글

    저도 추위 많이 타서 힘들긴 한데요
    님이 세상의 기준이 아니에요

    덥다는 사람도 많아요
    그런데 추운 건 옷 입으면 되지만 더운 건 어떻게 할 수 없잖아요 이럴 땐 더워하는 사람들한테 맞추는 게 많아요

  • 34. ㅇㅇ
    '22.5.27 12:24 PM (124.49.xxx.240)

    저도 추위 많이 타서 여름엔 오히려 힘들어요

    그런데 덥다는 사람도 많아요
    추운 건 옷 입으면 되지만 더운 건 어떻게 할 수 없잖아요
    이럴 땐 더워하는 사람들한테 맞추는 게 맞아요

    내가 세상의 기준이 아니고 한두해 문제도 아니고 여름마다 전철 춥다고 불평하지 말고 옷을 가지고 다닙시다

  • 35. ㅇㅇ
    '22.5.27 12:25 PM (114.206.xxx.33) - 삭제된댓글

    꺼라 틀어라 민원 폭줄라서 걍 세게 튼데요 ㅎ

  • 36. ....
    '22.5.27 12:29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사람 많을땐 더워요...약한쪽 칸으로 가시면 ...

  • 37. 어휴
    '22.5.27 12:31 PM (182.221.xxx.29)

    건강해서 그래요 덥다는 사람들
    출퇴근은 세게 틀아야해요
    냄새나고 더워서
    낮시간엔 조절좀해주지
    감기걸리기 쉽죠

  • 38. 모든 사람을
    '22.5.27 1:08 PM (125.131.xxx.232)

    만족시킬 순 없죠.
    존 개인적으로 난방은 약하게
    냉방은 좀 세게 하는 게 좋어요.
    겨울에 환기 안 되는 저스 지하철타면 속이 안 좋아져서요,
    더운 나라들 실내공간 에어컨 세게 트는 경우 많은데
    냄새+세균 때문에 그렇대요.

  • 39. ...
    '22.5.27 1:22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가디건 입으세요
    옷을 벗을순 없잖아요 더 입을 순 있어도

  • 40. ..
    '22.5.27 10:09 PM (116.39.xxx.162)

    예전에 경기도 살 때
    지하철 탈 일 있으면 한여름에도
    가디건 꼭 챙겨서 나갔었어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2293 문대통령, 김정숙여사 사전투표 12 ㅇㅇ 2022/05/27 2,066
1342292 보험가입시 부담보? 2 2356 2022/05/27 543
1342291 사전투표 질문 1 ㅇㅇ 2022/05/27 364
1342290 전화를 돌려주세요. 8 어제 2022/05/27 1,315
1342289 서울남부터미널 근방 16 시골사람 2022/05/27 1,313
1342288 제천여행가려하는데 9 첨으로 2022/05/27 1,726
1342287 캐나다 몬트리올로 이주하는데 어디서 정보 얻을 수 있을까요? 2 ㅇㅇㅇ 2022/05/27 896
1342286 친정도 멀리 있는게 좋나요? 20 ... 2022/05/27 3,803
1342285 칸에서 어깨빵 당하는 지은이 24 차별 2022/05/27 6,800
1342284 연기금, 삼전팔고 엘지앤솔 샀다 4 ㅇㅇ 2022/05/27 1,684
1342283 화장실 뒷처리 10 www 2022/05/27 2,573
1342282 쭈꾸미볶음 또는 낚지볶음 밀키트 추천 좀 4 믹스커피 2022/05/27 1,233
1342281 백만년만에 팩 했어요~~ 2 들들맘 2022/05/27 1,021
1342280 빅뱅 승리, '성매매·도박' 징역 1년 6개월 확정 6 성진국 2022/05/27 1,751
1342279 남편분들 흰티 어디서 사세요? 4 궁금 2022/05/27 1,585
1342278 초등 3학년 정도면 이성에 관심이 생길 나이인가요..? 7 초등맘 2022/05/27 1,429
1342277 갑질하는 교수들 많은가요? 6 cinta1.. 2022/05/27 1,567
1342276 어젠가 어느분이 가방 올리신것 보다가 6 드릉드릉 2022/05/27 2,158
1342275 간송미술관 주차 여부 8 ㄷㄷ 2022/05/27 1,251
1342274 만92세 할머니인데 무릎같은곳 하나도 안 아픈 사람은? 14 지팡이 2022/05/27 3,857
1342273 아, 서울 교육감 누구 찍어요? 43 에헤 2022/05/27 3,051
1342272 문전대통령 강아지 토리 근황이래요.jpg 16 넘귀여워 2022/05/27 4,596
1342271 50살 넘어서 동남아 20대 여자랑 결혼하려는거 징그러워요 31 .. 2022/05/27 6,231
1342270 사전투표...대선때 처럼... 4 쌀국수n라임.. 2022/05/27 1,079
1342269 뭔 하는걸 돌아가는 겅 보면 불안하지 않아요 3 ㅇㅇ 2022/05/27 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