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의도시2요.
이게 어떻게 15세관람가 일까요?
너무 잔인하고 불쾌했어요.
제가 너무 고리타분한가요?
혹시 보신분들 생각은 어떠셔요.
강해상이 결국 돈때문에 그것도 자기돈이 아니고
남돈 뺏은걸 지꺼돌려달라고 한국오고 죽이고 그러는거
어린 애들이 15세가 볼건 아니다싶었어요.
너무 잔인하구요.
제작진은 18세 먹을 생각하고 찍었는데
영등위에서 15세 줘서 놀라면서도 좋았대요.
누가 심사하는지...
분위기만으로도 잔인하죠.
근데 원글님
글 여러번 쓰셨죠
왜 맨날 '범죄의 도시'라고 쓰시는거에요?
'범죄도시'에요
저 영화관련글 처음써요.
범죄도시군요. ㅎㅎ
저처럼 입에서 나오는대로 쓰는사람이 또 있나보네요.
진짜 누가 심사하는지..
자녀유무도 심사기준에 영향을 미치겠죠?
보겠지만,절대 15금 수위는 아니죠.
10분이상 눈뜨고 못 봐줄 장면도 많더구만…
초등학생 아이 데리고 온 부모도 봤네요.ㅡㅡ
부모가 미친건지,
영등위가 미친건지…
제 기준 둘다 미쳤.
영화평론가들도 많이들 의아하다고 글을 썼더라고요.
덜 잔인하진 않은데
매춘업소, 국내 특정 지역 등이 빠져서 그랬다고 들었어요
정말 의아하죠
단순히 야한장면 없다고 그리 등급을 내렸는지했네요
어린이집 다니는 4~5살 애기 손에 패드 들려서
데리고 입장한 미친 엄마 있더라구요
영화 중간쯤 애가 나가고 싶다고 찡얼대서
결국 나갔어요
잔인하기가... 눈은 가리는데 소리는 어쩔